2026년 9월 5일 (토)
(녹) 연중 제22주간 토요일 당신들은 어째서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자격지심

스크랩 인쇄

이경숙 [llkkss44] 쪽지 캡슐

2020-02-08 ㅣ No.96867

 

 

 

 

상대는 아무생각이 없는데

뭐가 제발 저린다고

자신 혼자 상처 받는것이

자격지심이지요.

말조심은 해야겠지요.

우리말은 같은 말한디로 여러뜻을 

이야기 할수 있습니다.

좋은 점이긴 하지만

이것을 악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는 본뜻을 전달하기에

불편함이 있어서

혀짧은 소리는 안하는 편입니다만

저도 가끔은 안좋은 뜻으로

말할때가 있습니다.

갑자기 저의 생각이 너무

긍정적이었나 싶어서

조심스러운 마음이 생겼습니다.

혼자서 자격지심 갖지 마세요.

누가 뭐라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더러운짓도 그만해야겠지요? ㅡ.ㅡ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869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96869 전해지지 못한 편지|1| 2020-02-08 김현
96868 어느 가난한 엄마|1| 2020-02-08 김현
96867 자격지심 2020-02-08 이경숙
96866 여론 만들기 ? ^^ 2020-02-08 이경숙
96865 ★ [고해성사] 음란의 죄에 꼭 따라다니는 벙어리 마귀 (3)|1| 2020-02-08 장병찬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