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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체 후 묵상 (5월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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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애 [sunrider] 쪽지 캡슐

2006-05-27 ㅣ No.99895





영성체 후 묵상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사정을 잘 아시는 분이십니다.



우리처럼 연약한 인간이 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청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도 알고 계십니다.



사도행전에 따르면, 사도들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예수님께서 행하셨던 기적들을 그대로 행합니다.



병자들을 고쳐주고 죽은 자들을 살려 냅니다. 예수님께서는 



거듭 약속하십니다. "청하여라. 얻을 것이다. 두드리라. 열릴것이다."



그렇습니다. 기도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을 다하고 마지막으로 행할 수 있는 



최선입니다. 
 
그러므로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최선을 다하지 못한 사람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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