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3년 12월 1일:미국,영국,중국의 선언 루즈벨트 미국 대통령, 처칠 영국 총리, 장제스 중국 총통은 [일본이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획득하고 점령한 태평양의 모든 도서들을 박탈하고, 폭력과 탐욕으로 탈취한 기타 모든 영토에서 축출한다]고 선언 했습니다. 이 선언은 또 한국의 자유와 독립을 결의했습니다. 독도를 일본 영토에 포함 하려는 확대 해석을 금지한 결정적인 배경 자료 입니다. 1945년 2월 11일:얄타 합의 얄타 합의도 전과 동일합니다. 특히 같은해 7월 25일 연합국의 포츠담 선언은 일본 영토를 혼슈,규슈,시코쿠 및 연합국이 결정하는 도서로 제한 했습니다. 그후 연합국에 의해 독도가 일본 영토로 지정된바 없다고 합니다. 일본은 1945년 8월 14일 항복 문서에서 포츠담 선언에 동의 했습니다. |
1946년 1월 29일 연합국 최고 사령관 지령 제677호 [연합국 사령관은 일본 영토를 규정하고, 규정된 이외의 영토에 일본 정부 및 행정의 접근을 금지했다] 지령 3조에는 독도와 기타 지역을 일본 영토에서 제외하고 일본 정부 및 행정권의 행사를 금지했다. 또 1946년 6월 22일자 연합국 최고 사령관 지령 제 1033호는 일본 선박 및 승무원의 독도 12해리 내 접근을 금지했습니다. 1951년 샌프란시스코 평화조약 제2조 (a)항 [일본은 한국의 독립을 인정하고 제주도,거문도,울를도 등을 포함한 한국 영토에 대한 모든 권리, 소유권과 청구권을 포기한다]고 규정 했습니다. 평화 조약 제 8조에서 일본은 포츠담 선언을 포함해 연합국과의 합의 사항을 전적으로 인정한다고 확인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독도를 포함한 여러 도서들은 일본 영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