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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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된 시간, 미리 인사를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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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지드라는 사람은 자기의 인생을 돌아보면서
'주여,저에게 자신을 변화시킬 힘을 주소서' 내가 처음부터
그리고
출처 : 성바오로
==> 저 이사를 가려 합니다. 말 하자면 이사짐 준비를 꾸리고 있죠. 크크크~ 그래서 미리 인사를 하려 합니다.
뭐 당장 이사가는 것은 아니지만 제가 올리고 있는 시리즈가 끝나자 마자 이사갑니다. (이거 언제 끝나는지 모르겠지만... ㅡ,.ㅡ;) 제가 이사가는 시점이면 곡 한곡이 올라갈겁니다.
제가 굿뉴스를 통해서 님들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던 게 생각들이 나눈군요. 특히, 대판 싸우고 저에게 쪽지 공포증까지 걸리게 한 분이 가장 생각이 납니다. 사실 무엇으로 싸웠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그러나 그것으로 인해서 많이 상처를 받았지만 저를 또 한단계 성장하는 동기를 던져 주었습니다. (그래도 반성하세요. 절 울게 만들었으니깐요.)
글을 통해 만나 뵌 많은 분들을 적지는 못하겠지만 박요한님, 노병규님, 신희상님, 이현철님이 우선 생각이 나눈군요. 분명 삐칠 것 같은 많은 굿뉴스님들께 감사를 드리고, 또 제 글로 인하여 감정이 상하셨을 님들께도 감사와 사과를 드립니다. 사과 드실래요? 아주 맛있습니다. 헤헤~ (ㅡ..⌒)?
제 글들은 굿뉴스에 남깁니다. 어떻게 할까 고민도 했지만 저도 제가 남긴 제 글을 사용해야 하니 그대로 남길려고요. 또한 제 글로 인하여 많은 님들이 생각해 보고 추억에 잠기는 것도 좋겠다 싶어 남깁니다. 그리고 제가 예전에 올린 김남조 시인의 글처럼 편안스레 기억해 주시고 편안스레 잊혀주시기 바랍니다.
들꽃 글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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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921 | Re : 앞으로도 계속(繼續)됩니다.|3| |
2006-05-27 | 안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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