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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예수님은 이런 분이십니다. - [마더 데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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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숙 [pms090] 쪽지 캡슐

2006-05-28 ㅣ No.99969

박명숙  조회수 :  1 




 


      나에게 예수님은 이런 분이십니다. - [마더 데레사]



      육화된 말씀.
      생명의 빵.
      우리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 달리신 희생양.
      나와 세상의 죄를 위해서
      거룩한 제사에 봉헌되신 희생제물.



      들어야 할 ---- 말씀.
      들어야 할 ---- 진리.
      걸어야 할 ---- 길.
      비추어야 할 ---- 빛.
      살아야 할 ---- 삶.
      주어야 할 ---- 사랑.
      나누어야 할 ---- 기쁨.
      봉헌해야 할 ---- 희생.
      주어야 할 ---- 평화.
      먹어야 할 ---- 생명의 빵.
      먹여야 할 ---- 굶주린 사람들.
      갈증을 해소시켜 주어야 할 ---- 목마른 사람들.
      옷 입혀 주어야 할 ---- 헐벗은 사람들.
      불러 들여야 할 ---- 집 없는 사람들.
      치료해 주어야 할 ---- 병든 사람들.
      사랑해 주어야 할 ---- 외로운 사람들.
      도와 주어야 할 ---- 사랑받지 못한 사람들.
      상처를 씻어 주어야 할 ---- 나환우들.
      미소를 보내야 할 ---- 거지들.
      귀를 기울어 주어야 할 ---- 알콜중독자들.
      보호해 주어야 할 ---- 정신병자들.
      끌어안아 주어야 할 ---- 어린아이들.
      인도해 주어야 할 ---- 눈먼 사람들.
      말해 주어야 할 ---- 언어장애인들.
      부축해 주어야 할 ----지체장애인들.
      친구가 되어 주어야 할 ---- 마약 복용자들.
      위험을 제거해 주고 돌보아 주어야 할 ---- 윤락녀들.
      방문해 주어야 할 ---- 죄수들.
      섬겨야 할 ---- 노인들.

      나에게
      예수님은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나의 배우자이십니다.
      예수님은 나의 생명입니다.
      예수님은 유일한 사랑입니다.
      예수님은 나의 전부 중의 전부입니다.
      예수님은 나의 모든 것입니다.


      마더 데레사 수녀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제가 가는 곳마다 당신의 향기를
      뿌릴 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
      내 영혼을 당신의 정신과 생명으로
      흘러 넘치게 해주소서.

      내게 온전히 침투하고 차지하시어
      내 삶이 당신을 비추게 해주소서.
      나를 통하여 빛나시어
      내가 만나는 사람들이 내 영혼에
      당신이 사신다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해주소서.
      나를 보되 나를 보지 않고
      오직 당신만을 보게 하소서.

      오 주님!
      나와 함께 머무소서.
      그러면 당신이 빛나듯이 나도 빛날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빛이 될 것입니다.

      오 주님!
      그 빛은 나를 통해서 비추는 당신입니다.
      모두 당신으로부터 오는 것이지
      나에게서 나오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당신이 가장 사랑하는 방법으로
      당신을 찬미하게 하소서.

      당신을 설교하지 않고,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내가 하는 일에 공감하는 영향력으로,
      당신을 향한 충만한 사랑으로
      당신을 전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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