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일 (수)
(녹)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

자유게시판

{시편 제76장 } :: 3가지 기도에 응답해 주소서.

스크랩 인쇄

최인숙 [church21] 쪽지 캡슐

2006-05-29 ㅣ No.100022

 
 
 
 
+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 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제 76장}
 
1. { 지휘자에게. 현악기와 더불어. 시편. 아삽. 노래 }
 
2. 하느님께서 유다에 널리 알려지셨네.
   이스라엘에 그 이름 위대하시네.
 
3. 살렘에 그분의 초막이,
   시온에 그분의 거처가 마련되었네.
 
4. 거기에서 불화살들을,
    방패와 칼과 전쟁 무기를 그분께서 들부수셨네.  셀라
 
5. 당신은 영광스러우신 분
    전리품의 산들보다도 뛰어나신 분!
 
6. 심장이 강한 자들도 가진 것 빼앗긴 채
    잠에 떨어졌습니다.
    역전의 용사들도 모두
    손을 놀릴 수 없었습니다.
 
7. 야곱의 하느님, 당신의 호령에
    수레도 말도 까무러쳤습니다.
 
8. 당신은 경외로우신 분
    당신께서 진노하실 때
    누가 당신 앞에 서 있겠습니까?
 
9. 당신께서 하늘로부터 심판을 선포하시니
    땅이 놀라 숨을 죽였습니다.
 
10. 세상의 가난한 이들을 모두 구하시려
     하느님께서 심판하러 일어나실 때.  셀라
 
11. 사람의 분노마저 당신을 찬송하고
     그 분노의 나머지로 당신께서는 띠 두르십니다.
 
12. 주 너희 하느님께 서원하고 채워 드려라,
     그분 주위에 있는 모든 이들아.
     두려움이신 그분께 예물을 바쳐라.
 
13. 그분은 제후들의 얼을 꺾으시는 분,
     세상 임금들에게 경외로우신 분이시다.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기도1.] ===> + 치유자의 주님! 김용화 바오로 신부님의 빠른쾌유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지켜주시고, 보호해주소서.

 

[기도2.] ===> + 자비의 주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강진으로

                      수많은 희생자들의 영혼을 위해 기도하오니,

                      평화의 안식을 누릴수 있도록 자비를 베푸소서.

 

[기도3.] ===> + 노약자에게 건강과 희망을 주시는 주님!

                      제가 건강해야, 가족도 돌보고, 필사도하고, 봉사도 합니다.

                      건강 잃으면, 다 잃는다 했으니, 다시금 건강 허락해주소서.



182 7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0024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2006-05-29 주병순
100023 영월성당 래프팅 안내 2006-05-29 김종인
100022 {시편 제76장 } :: 3가지 기도에 응답해 주소서.|7| 2006-05-29 최인숙
100018 행복한 월요일...^*~|2| 2006-05-29 정정애
100017 타종교 형제들과의 대화 2006-05-29 김남성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