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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밴/차아코프스키 음악심리의 同質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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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희 [edohyy] 쪽지 캡슐

2020-03-13 ㅣ No.219832

 

+ 찬미예수,

<거장(巨匠) 음악가의 自虐心의 同質感>

베토밴/차이코프스키 음악심리를 살펴봄,

위대한 음막가 거장(巨匠) 두분 "베토밴과 차이코프스키"의 인생의 뒷면속 
심리(心理)를 여태것 반복 감상탐구해 오면서 분석해본 所見임;

~자기자신에 관한 잠재적인 自己비하심(卑下心)/자학심(自虐心)으로 인한 체면술이, 남들에게 오히려 강한 자존심으로 비춰지지기도한 셈이 아닐까 생각 되었습니다. 외로움과 고뇌의 저변의 뿌리에는 그러한 갈등의 자학심(自虐心)의 갈등 요소들이  많이 구성되어 있다고 보여 졌습니다.    

평범한 범인(凡人)들의 인생삶에도 고뇌의 열등의 自虐心에 빠질때가 적지 않은데, 그런 심리(心理)가 그 두분의 작품속에는 깊은 갈등심리(劣等 자학심과 優越 자존심)의 작용이 맘속 깊숙히 와 다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두 거장(巨匠)의 음악인생사에 감히  강한 동질감이 느껴졌습니다.음악감상의 이해와 더불어 그 두분의 인생사에 남다른 관심을 가져 보아 왔습니다.  그 두분들의 고뇌에 감히 동질감도 느껴져 왔습니다. 

그 두분 영혼의 명복을 다시한번 빌어마지 않으면서, 보잘것 없는 필부(匹夫)가 감히 몇마디 평(評)을 올려 봤습니다. 

아멘.  

~李도희(아오스딩) 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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