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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코드를 보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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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은 [corkor] 쪽지 캡슐

2006-05-29 ㅣ No.100028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다빈치코드를 보셨나요 혹은 들으셨나요?

아무튼, 영화나 소설이나 드라마 등등은 세상 모든것들(진리아닌)의 그

이념에는 흥미롭지 못하면 거의가 관심을 두지 않는 다는 것을 잘 아실

겁니다.

드라마 속에서도 행복하고 평화롭게 사는 가정을 드라마에서 비춰진다면

시청률이 떨어진다는 것을 잘 아시겠지요.

 

좀 더 흥미롭고 불륜적이고 스릴 있고 쾌락적이고 공포적이고 다빈치 코드

영화 처럼 아주 새로운 것들로 다가올때 많은 관중이 다가 온다는 상품화적인 돈벌이의 상술이라는 것을 아셔야 하실 겁니다.

 

그러한 명확치 못한 것들로 사람들을 혼란에 빠트리는 사람들은 하느님께

응분의 벌을 반드시 받을 것입니다.

하느님의 진리는 단순한 것입니다.

 

그리고 혼란스럽거나 흐리한 것들로 사람을 인도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다 구덩이에 빠진다.(루가6장39절)"는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셨겠지요.

또한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속지 마십시요.

 

온갖 훌륭한 은혜와 모든 완전한 선물은 위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야고보 1장 17절)

영광의 하느님께서 사랑하는 형제,자매님들께 온갖 세상의 미혹과 유혹에서

지켜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령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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