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
(녹) 연중 제22주간 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자유게시판

{시편 제77장} :: ~ 정신을 가다듬어 헤아려 봅니다.=>7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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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숙 [church21] 쪽지 캡슐

2006-05-30 ㅣ No.100082

              

 

 

    "그분께서는 당신 팔로 권능을 떨치시어 마음속 생각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습니다."

      (He has shown might with his arm, dispersed the arrogant of mind and heart)

 

 

"통치자들은 왕좌에서 끌어내리시고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으며

굶주린 이들을 좋은 것으로 배불리시고 부유한 자들을 빈손으로 내치셨습니다."

 

 
 
+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 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제 77장}
 
1. {지휘자에게. 여두툰에 따라. 아삽. 시편}
 
2. 내게 귀를 기울이시라고 나 소리 높여 하느님께,
   나 소리 높여 하느님께 부르짖네.
 
3. 곤경의 날에 내가 주님을 찾네.
    밤에도 내 손을 벌리지만 지칠 줄 모르고
    내 영혼은 위로도 마다하네.
 
4. 하느님을 생각하니 한숨만 나오고
   생각을 거듭할수록 내 얼이 아뜩해지네.  셀라
 
5. 당신께서 제 눈꺼풀을 붙잡으시니
    불안하여 말도 채 못합니다.
 
6.  저는 그 먼 옛날을 회상하고
    아득히 먼 시절을 생각합니다.
 
7. 밤새 마음속으로 되새기고 묵상하며
   정신을 가다듬어 헤아려 봅니다.
 
8. "주님께서 영원히 버리시어
    더 이상 호의를 베풀지 않으시려나?
 
9. 당신 자애를 거두시고
    당신 말씀을 영영 그쳐 버리셨나?
 
10. 하느님께서 불쌍히 여기심을 잊으셨나?
     분노로 당신 자비를 거두셨나?"  셀라
 
11. 제가 말합니다. "이것이 나의 아픔이네.
     지극히 높으신 분의 오른팔이 변해 버리신 것이!"
 
12. 저는 주님의 업적을 생각합니다.
     예전의 당신 기적을 생각합니다.
 
13. 당신의 모든 행적을 되새기고
     당신께서 하신 일들을 묵상합니다.
 
14. 하느님, 당신의 길은 거룩합니다.
     하느님처럼 위대한 신이 누가 또 있습니까?
 
15. 당신은 기적을 일으키시는 하느님
     백성들 사이에 당신 권능을 드러내셨습니다.
 
16. 당신 팔로 당신 백성을 구원하셨습니다.
     야곱과 요셉의 자손들을.  셀라
 
17. 하느님, 물들이 당신을 보았습니다.
     물들이 당신을 보고 요동치며
     해삼마저 떨었습니다.
 
18. 비구름은 물을 퍼붓고
     먹구름은 소리를 지르며
     당신의 화살들고 흩날렸습니다.
 
19. 회오리바람 속에 당신의 천둥소리 나고
     번개가 누리를 비추자
     땅이 떨며 뒤흔들렸습니다.
 
20. 당신의 길이 바다를,
     당신의 행로가 큰 물을 가로질렀지만
     당신의 발자국들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21. 당신께서는 모세와 아론의 손으로
     당신 백성을 양 떼처럼 이끄셨습니다.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기도1.] ===> + 치유자의 주님! 김용화 바오로 신부님의 빠른쾌유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지켜주시고, 보호해주소서.

 

[기도2.] ===> + 자비의 주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강진으로

                      수많은 희생자들의 영혼을 위해 기도하오니,

                      평화의 안식을 누릴수 있도록 자비를 베푸소서.

 

[기도3.] ===> + 노약자에게 건강과 희망을 주시는 주님!

                      제가 건강해야, 가족도 돌보고, 필사도하고, 봉사도 합니다.

                      건강 잃으면, 다 잃는다 했으니, 다시금 건강 허락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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