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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2주간 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자유게시판

되는 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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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6-05-31 ㅣ No.100088

 

 

 

   되는 집안

 

 

  오랜 옛날 어린 색시가 시집을 갔는데, 하루는 시어머니가 가마솥에다

 

  빨래를 한 솥 앉혀놓고 며느리에게 불을 때라고 시키곤 마실을 나갔다.

 

  새 색시가 시어머니 시키는 대로 불을 때고 있는데, 조금 이상한 냄새가

 

  나는 것 같아 살펴보니 밑에 깔린 빨래가 누렇게 타지 않았겠는가?

 

  빨래를 꺼내놓고 어쩔 줄을 몰라 울고 있으려니, 시어머니께서 들어오셔

 

  빨래 태운 얘기를 하면서 자꾸 우니까...

 

  "얘야 ! 괜찮다. 내가 늙어서 정신이 없어 빨래를 잘 못 안쳐 그랬구나.

 

  울지마라 아가 !"

 

  이때 새 신랑이 들어왔다.

 

  "왜들 그러세유?"

 

  자초지종을 얘기하였더니...

 

  "제가 아침에 들에 나가기가 바뻐 물을 조금만 길어다 놓아서

 

  그랬구먼유. 제 잘못이니 그만들 두세유."

 

  잠시 후 이번엔 시아버지가 들어오셨다.

 

  "허허 ! 거 뭣들을 가지고 그러는고?"

 

  또 그 얘기를 시아버지께 말씀드렸드니...

 

  "얘야 ! 괜찮다. 내가 늙은 것이 근력이 부쳐 장작을 굵게 패놓은

 

  것이 잘못이지, 며늘 아기 허물이 아니다. 그만들 둬라."

 

  잘못을 모두가 내 탓이라고 하여 가정이 화목하고 집안이 흥(興)하니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로다.

 

 

 

 

 

                                      

                                            - 끝 -

 

 

 

 

이강길

 

 

 

. 축제1 - 피리,대금  작곡 김수철

 

 

박혜서(phs55) (2005/05/06) : 간만에 일등이요. 잘될 수 밖에 없는 집안이네요...
이복선(lbs) (2005/05/06) : 내 탓이오! 내 탓이오! ...를 외치는 우리 성당이 잘 되는 이유 있었네요.^^
배봉균(baeyoakim) (2005/05/06) : 와~ 오늘은 눈 밝은 젬마 개근생과 꿈보다 해몽의 아녜스 모범생이 1, 2 등으루 출석하니까 강의실 분위기가 확 사네...ㅇ...교화만사성(校和萬事成)이로다...(^ㅎ^)
이순의(leejeano) (2005/05/07) :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이강길(u90120) (2005/05/07) : 죽을사자..4등
지요하(jiyoha) (2005/05/07) : 천안에서 출석합니다.
강점수(sooyaka) (2005/05/07) : 그 야그 . 교우 집안 얘기로구만 유~ 별시랩데유~~
고도남(koserapina) (2005/05/07) : 토욜 아침, 빙그레 미소짓고 따뜻한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박난서(ab4fami) (2005/05/07) : 교수님 출석합니다. 정말 되는 집안 이네요. 저런 가정이 되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좋은글 고맙습니다.
송동헌(stephan51) (2005/05/07) : 가정에서도, 게시판에서도..... 옛 이야기가 아닌 오늘의 이야기, 남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 모두의 이야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장정원(dizimon) (2005/05/07) : 되는 집안의 원조 holy family
장정원(dizimon) (2005/05/07) :
장정원(dizimon) (2005/05/07) : 성모자와 "저"와 아들 세례자 요한^^
장정원(dizimon) (2005/05/07) : 제 남편 즈가리아 성인
장정원(dizimon) (2005/05/07) : 저희 집도 되는 집안이죠??? 으쓱으쓱!!!
배봉균(baeyoakim) (2005/05/07) : 열쉬미 묵상 중이든 제노베파 열쉼생두 출석했네...ㅇ...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배봉균(baeyoakim) (2005/05/07) : 파비아노 조교두 다른 학생이 죽을 死자 4번할까바...잽싸게 4 번째루 출석했네...희생정신을 발휘하여...ㅎㅎ...근디 파비아노 조교 4자가 나쁜 고만은 아냐~...
배봉균(baeyoakim) (2005/05/07) : 야구에서 4 번타자가 있구...사자성어두 있구...4 계절두 있구...4성 장군 = 대장두 있구...등 등 좋은 뜻의 4자가 만타구...4와 죽을 死의 사가 발음이 같다 뿐이쥐..
배봉균(baeyoakim) (2005/05/07) : 지 선생님 학생...천안에서 출석 !...그러구 보니 지 선생님 학생네가 되는 집안인 고 같따~...인자 하신 할머니, 자상하신 어머니, 무던한 지 선생님 아버지, 공부잘하구
배봉균(baeyoakim) (2005/05/07) : 착한 아들 딸...ㅎㅎ...맞쥐...요?
배봉균(baeyoakim) (2005/05/07) : 세자 요한 학생...이 야그 . 교우 집안 얘기뿐이 아니라...이 세상 모든 집안 야그라구...유... 별시랩지 안테유~~
배봉균(baeyoakim) (2005/05/07) : 도남 세라피나 학생...토욜 아침, 빙그레 미소짓고 따뜻한 마음으로 시작하세...요...그럼 되는 고쥐...요...^^*
배봉균(baeyoakim) (2005/05/07) : 글라라 학생은 현모양처니까 집안이 잘 될고야...요...^^
배봉균(baeyoakim) (2005/05/07) : 젊구 이쁘구 똑똑한 엘리사벳 조교는 되는 집안의 원조 holy family(성 가정)와 그 이미쥐 4개 까징...이뽀라...
배봉균(baeyoakim) (2005/05/07) : 근디 엘리사벳...성모님의 아버지 어머니가 요아킴, 안나인 고 알쥐...요??? 으쓱으쓱!!!
배봉균(baeyoakim) (2005/05/07) : 오랜만에 출석한 스테파노 학생...ㅎㅎ..."가정에서도, 게시판에서도...옛 이야기가 아닌 오늘의 이야기, 남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 모두의 이야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배봉균(baeyoakim) (2005/05/07) : 오늘 강의 완존 100% 이해했구먼...유...마자요...그래야 되겠쥐...요. *^^*
옥수복 (2005/08/13) : 되는 게시판 도 "제 탓이오"로군요. 새겨듣겠습니다.
배봉균 (2005/08/13) : 세라피나...아니 ! 마리아 학생이 1등으루 출석 !...1등하려구 잠두 안 자나바...ㅎㅎ. 기래두 하나를 갈켜주문 둘을 아네그랴...^^*
배봉균 (2005/08/13) : 먼저 작업하든 고...低山 배봉균 요아킴 교수가 굿뉴스 자유게시판에 4년동안 올린 200여편의 글과 파비아노와 엘리사벳 남녀 두 조교의 이미쥐와 배경음악을 한데 합하여 올리구 내 블로그에 저장하는 작업을 계속하문서...틈틈히 새로 구운 따끈따끈한 고두 올려야쥐...험 험 #(^ㅎ^)#
임수정 (2005/08/13) : 저..2등 출석인가요??? 힘들땐 남 탓할려고 했는데 남 탓안하고 되는 집안 되도록 노력하고.. 저 자러가도 되지요??? 내일 또 올께요 *^^*
이강길 (2005/08/13) : 오늘아침에 들어오는데 죽을 4짜 死등인줄 알았는데 휴~ 3등...저 2박 3일 서천 띠섬목 해수욕장으로 하계 수련회 갑니다. 3일 못뵙니다. 부디 물에 빠져 죽지 않도록 ...오전 10에 출발한다는데..
권태하 (2005/08/13) : 저 위에 금이 있는데 저 금은 뭘까? 내가 진짜 4번타자 같은데 홈런까는 4번타자!
권태하 (2005/08/13) : 일단 4번타자 해 놓고- 내가 독수리타법하는 동안 새치기 당할까봐서- 나두야 간다. 유명산으로 1박 2일. 우린 주일에 밤 10시 미사도 있으니 얼마나 좋아?
강점수 (2005/08/13) : 교수님 ! 여기 청강생도 출석 했구만유~. 오늘도 무척 덥겝습니다..^^~
김유철 (2005/08/13) : 두 번째 스테파노가 출석합니다. 근데 댓글판을 두개 이어 붙여놓았넹. 이게 웬일이냐구~요. 파비아노 씨의 음악감각 역시 대단하십니다. 수련회 잘 다녀 오세요. 오늘 되는 집안 잔치 한 번 벌렸으면 좋것네.
이복희 (2005/08/13) : 안녕하세요! ^^
이복희 (2005/08/13) : 아직 올리지 않은 따끈따끈한 사진 즉석으로 주소 만들어 올렸습니다. 많이 익숙한 모습이죠? ^^
곽주만 (2005/08/13) : 럭키 세븐! 요즈음 날씨가 애매했쥐요? 쏟아지다 그치다 별안간 폭우로 도로를 물바다로 만들고.., 그저껜가 퇴근길에 잠잠하여 우산 없이 버스(추억의30번 성북역↔개봉동)정류장으로 가는디 글씨 비가 쏟아져버리는데.., 허참 돌아갈 수도 없고 신문을 지붕삼아 내달렸지요. 한마장쯤..,ㅋㅋㅋㅋ 구두 다 버리고, 글쎄 선물 받은 18만원짜리 발렌시아가 구둔데 장화됐어요. 석게역 도착해서 아들에게 전화했지요. "아빠야, 정류장으로 우산 갖고 나와라잉?" 연락하고 만나서 같이 집에 가는데., 아들 왈 "아빠, 오래 살아봤지만 이런 날씨 처음
곽주만 (2005/08/13) : 이야."하여 요절복통했어요. 어린 놈(만20년10일)이 세월을 논하다니.., 저산 교수님, 교육 좀 시켜주십시오. 선생님 특유의 화법을 오랜만에 보니 감개무량합니다. 삼 일 연휴이군요. 경개 좋은 산천이나 찾아 더위도 식히고 기분도 전환하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오늘은 럭키 세븐으로 문안인사 올리고 갑니다.
김형식 (2005/08/13) : 4번타자! 럭키세븐! 그런데.... 전 제 등번호 8! 번째로 인사드립니다.
최미정 (2005/08/13) : 다시보는 즐거움..... 교수님이 계시기에 자유게시판이 흥이 납니다. 얼씨구~♬ 늘 건강하세요~
곽주만 (2005/08/13) : 앗! 실수네요. 제가 8등이고 비첼리노는 갑오고 나탈리아님이 텐텐..,
이복선 (2005/08/13) : 서로가 '내 탓'이라고 하는 모습은 옆에서 보기도 좋아요......배교수님! 잘되는 집안 만드는 비법..다시 한번 새기고 갑니다... 여러모로 감사드립니다...@(^_^)@
송동헌 (2005/08/13) : .......!
배봉균 (2005/08/13) : 비비안나 학생~ 요아킴 교수가 '되는 집안' 올리구...1등으루 출석한 마리아 학생 꼬리글에 답변 꼬리글 올리구...자러 간 사이에 2등으루 출석했구만...요...먼저 아드님 남혁주 레오나르도가 찬수 프란치스꼬와 승수 베드로의 대부 됨을 축하드립니다...요...글구 레오 학생이 슐 먹구 늦게 들어오드라두 "잘 했군 잘 했어"하문서 아침에 북어해장국 끓여 주세요...기래야 집안이 잘 되는고 아닌감?...나두 모르겠따...ㅎㅎ...오늘 또 오세요.*^^*
배봉균 (2005/08/13) : 파비아노 조교~ 3등 출석을 축하...혀. 2박3일루 서천 띠섬목 해수욕장으로 하계 수련회 간다구...조켔따~...어느 단체에서 가는 고야?...물에 빠지지 말구 잘 다녀와...아직 조교로서 할일 마니 남았으니께...ㅋㅋ
박혜서 (2005/08/13) : 어울리진 않겠지만~~ ~~~♬ 이렇게 애교 부리면 새로 구운 것 올려주시나요? 복습 계속하기 싫은데~ 아님 다른 데로 날아갈까~요. ^* ! 제가 성격이 좀 급하데요..
김명희 (2005/08/13) : 되는 집안에는 음악도 성급하지 않고 댓글에 붙는 태그 글자도 느린곡조에 맞추고 있군요...ㅎㅎ
이순의 (2005/08/13) : 대관령에 짝궁을 찾아갔더니 거기는 아침 저녁이루 너무 춥다고 동복셔츠를 입고 있드라구요. <아빠는 아무렇게 살아도 괜찮아. 너만 잘 되문 말이여.> 가심이 싸~아 해 뿐져설라무네....
배봉균 (2005/08/13) : 권 선배님 4번타자 출석 ! 조위에 있는 금은 신구(新舊)의 경계입니다...요...ㅎㅎ...구 꼬리글과 신 꼬리글...유명산에 잘 다녀오시구요...오셔서 밤 10시 미사에두 참례하세요...^^*
배봉균 (2005/08/13) : 세자요한 학생이 왜 청강생인감?...요즘 출석이 부진혀서 그러치...작년에는 젤루 모범생이었었는디...신의 손(최배달) 시리즈 때...저산 교수의 꼬리글 강의를 교묘히 유도하여...250개가 넘은 적두 있었쥐...그때 양쪽 검지 손가락이 아파서 혼났쥐...낭중엔 쥐가 다 나드라니깐...^^~
배봉균 (2005/08/13) : 와 히메 니임 학생 사진 굽는 솜씨가 마니 익숙혀 졌네...ㅇ. 마니 보아 익숙한 성 가정상이군...은제 포이동 성당에 와서 찍었쥐...부지런두 혀...^^
배봉균 (2005/08/13) : 럭키 세븐 ! 니꼴라오 학생~ 장화 한켤레 마련혀서 조켔따...ㅎㅎ...옛날(2~30년전)에는 서울 변두리에서는 마누라 읎인 살아두 장화 읎인 못 사았쥐...비 포장도로가 마나서... 어린 아들(만20년10일) 두어서 든든하겠수..삼 일 연휴 동안. 가족과 함께 경개 좋은 산천을 찾아 더위도 식히고 기분도 전환하는게 어떨쥐...벌써 다녀왔따구?
배봉균 (2005/08/13) : 잘 생긴 비첼리노 아우님 학생~ 어디 피서는 다녀 왔는감?...8월 26일날 福豚名家에서 만나세...^^
배봉균 (2005/08/13) : 두 번째 스테파노 학생~ 빼먹을 뻔혔네...ㅇ...으이구~!... 조금 전에두 야기혔쥐만 신구(新舊) 꼬리글 두 판이라니깐...요...음악은 파비아노 집에 가서 저산 교수가 퍼다 올리는 고야...요...2000여개의 음악 중에서 본문과 가장 잘 어울리는 음악을 선곡혀야하니깐...요아킴 교수으 음악감각이 대단하다구 바야쥐...요...험 험...바로 위에서 말혔쥐만 8월 26일날(금요일) 福豚名家에서 되는 집안 잔치를 하기루 혔으니깐 꼭 참석하기 바래...요....^^*
장정원 (2005/08/13) :
장정원 (2005/08/13) : 교수님! 컴백하셔서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항상 우리랑 함께 해주세요~~~
배봉균 (2005/08/13) : 최미정 나탈리아 학생 = 찬수 프란치스꼬 + 승수 베드로 엄마~ 아이구~! 숨차다...다시 보니까 즐겁쥐...요? 절씨구~♪ 늘 행복하세요~
배봉균 (2005/08/13) : 아녜스 학생은 여로모로 모범생이야...가족들과 함께 피서가 있나바...요?...시원하구 즐거운 시간 보내세용...#(^ㅎ^)#
배봉균 (2005/08/13) : 첫번째 스테파노 학생~ .....!
배봉균 (2005/08/13) : 눈이 맑은 젬마 개근생~~ 그런대루 잘 어울리는데...ㅇ...ㅎㅎ...새로 굽는 중이야...요...급하긴~^* !
배봉균 (2005/08/13) : 思瑜(sayoo) 니임 학생~ 되는 집안은 음악두 글두 빠르쥐 안쿠 차분하다는 골 눈치챘네...ㅇ...ㅋㅋ
배봉균 (2005/08/13) : 열쉼생 이순의 학생~ 대관령 고냉지 채소밭 무지 넓따~ 아들 덩치는 왜 저러케 큰 고야?...짝궁 소개시켜 조서 고마워...요...
배봉균 (2005/08/13) : 장정원 엘리사벳 조교~ 기뻐해 조서 고마워...피서는 갔따 왔는감?...알았어~ 우리 함께 열쉬미 해 보자구~~~
이윤석 (2005/08/13) : 배교수님... 저는 요즘 좀 바빠서 아직 피서도 못갔습니다...ㅠㅠ 다음 주 애들 방학끝나기 전에 1박2일로 간단하게라도 다녀와야겠습니다...(물론 애들은 여기 저기 다녀오긴 했지만요...^^) 배교수님과 함께 시냇물에 발 담가놓고 막걸리 한잔 해야 하는데...^^
배봉균 (2005/08/14) : 요셉 학생... 모가 그러케 바뻐서 아직 피서두 못갔어?...돈 버느라구 그론가?...ㅎㅎ...돈 마니 벌었겠따...ㅠㅠ 화양동 계곡에 가서 발 담가놓고 막걸리 한잔하문 조켔따...^^
이진숙 (2005/08/15) : 저두요 피서두 못가구 이렇게 살아요...나만 그런줄 알았더니 글벗두...배교수님 우리도 약산이라도 가서 발좀 담가요...^^
배봉균 (2005/08/15) : 미카엘라 학생은 여적 피서두 못가구 모했서...돈 버는라구 못갔따구?...우리는 약산이라두 가야 쓰겠구만...발당구러...^^
유순성(agussyou) (2005/11/13) : +머리로는 수궁이 되는 이야기인데 행동이 어려운이야기 그렇지 않아요. 부족한 사람이니까...
신희상(shinada) (2005/11/13) :
신희상(shinada) (2005/11/13) :
신희상(shinada) (2005/11/13) :
신희상(shinada) (2005/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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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11/13) : 유순성님 말씀에두 일리가 있습니다..생각 보다는 실천이 어려운 것이니까요...그런데 유순성 님은 굿 뉴스에 가입만 하셨지...가입인사나 글을 하나두 올리시지 않으셨군요...가입인사나 글을 올리시면 유순성 님의 미니홈이 생기십니다...저는 처음 보는 분의 미니홈에 꼭 들어가 봅니다...그래야 세례명이나 그분에 대해서 어느정도 알 수 있기 때문이지요...상대방을 알아야 성실한 답변을 할 수 있지요...유순성 님께서두 굿뉴스에 가입인사를 남기셨으면 좋겠습니다...좋은 글도 올려주시고요.
배봉균(baeyoakim) (2005/11/13) : 미카엘 학생이 요즘은 시골에서두 보기 어려운 옛날 시골 집안 이미쥐 올렸네...ㅇ..기특해라. 첫 번째 이미쥐...집 뒤쪽 벽에 매어 노은 쟁기...저 쟁기를 소 뒤에 매달구 농부가 조종(쟁기 질)하여 논이나 밭을 갈았쥐...요...두 번째 이미쥐...디딜 방아...밖에는 물레방아두 있네...ㅇ...디딜 방아 왼 쪽에 여자 둘이서 한 발 씩 올려노쿠 밟았쥐...요...손으루는 균형을 잡으려구...위에 달린 끈을 잡구서...세 번째 이미쥐...가마솥 세개가 걸린 부엌 모습...야~ 부자집인가 부다...요..
배봉균(baeyoakim) (2005/11/13) : 네 번째 이미쥐 소 외양간과 작은 방...아마 머슴이 살던 방이겠쥐...요...다섯 번째 이미쥐 곡식의 낟알과 쭉정이를 고를 때 쓰던 키...지금은 장식품으루 쓰이넹...ㅎㅎ
신희상(shinada) (2005/11/13) : 주의사항 : 절대로 각 사람 클릭 금지 - 책임못짐.

배봉균(baeyoakim) (2005/11/14) : 미카엘 학생...低山 교수는 절대로 각 사람 클릭안해밨어...요..믿어조요...야~ 상모 자알~ 돌아간다~...장고는 왜 저로케 잘 치는 고야...ㅎㅎ
최인숙 (2006/01/28) : 염려 덕분에 무사히 길도 안막히고 잘 도착하였습니다. 교수님께서 화살기도 많이 바쳐주셨나 봅니다.
최인숙 (2006/01/28) : ::: 家和萬事成 // 家和萬事成
박영호 (2006/01/28) : 어린 샥시라서 시아버지가 을매나 이뻐할꼬...!...애기야 괜찮다. 거 탄게 누꼬? 아버님 껍니더...그람 돼따... 내 퍼뜩 나가서 내꺼 사 오마...이버네는 다시 잘 삼꺼레이 ...알재?...흐흑..아버님 고맙심~더!!!ㅋㅋㅋ삼척까징 38번 국도 이용 하셨나봐요. 그 길이 쬐깨 한가헌 길이디요.ㅍㅍ (^&^)
지요하 (2006/01/28) : 저산 성님,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우리 함께 재미나케 살도록 헙시다요.
배봉균 (2006/01/28) : 바실리아 학생...파스칼 님하구 함께...강원도 삼척에 무사히 도착하셨다구....요...팔 아포~요...화살을 마니 쏘아서~요(오리지날 강원도 사투리루...ㅎㅎ)
배봉균 (2006/01/28) : 안드레아 학생은 낭중에 시아버지 노릇 잘하겠어...요...ㅋㅋ...낼 오후 6시 슐시에 양재역 5번 출구에서 만나...요...ㅍㅍ (^ㅎ^)
배봉균 (2006/01/28) : 지 선생님 아우 학생...새 집으루 이사두 가시구...따님 대학두 합격하시구...아들, 딸 하나씩 더 생기시구...새해에도 건강하게 우리 함께 재미나케 살도록 헙시다...요.
신희상 (2006/01/30) :
강점수(sooyaka) (2006/03/15) : 역쉬 우리 선상님은 어디가 달라도 달라~요.ㅎ ㅎ..ㅎ.
신희상(shinada) (2006/03/15) :
배봉균(baeyoakim) (2006/03/16) : 세자요한 학생...역쉬 우리 선상님은 어디가 달라도 달라~요.ㅎ ㅎ..ㅎ....인제 학실이 알았죵? ㅋㅋ..ㅋ
배봉균(baeyoakim) (2006/03/16) : 미카엘 학생...오늘 꽃 이미쥐는 특이하네...ㅇ...꽃 속이...ㅍㅍ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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