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복 (2005/08/13) : 되는 게시판 도 "제 탓이오"로군요. 새겨듣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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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8/13) : 세라피나...아니 ! 마리아 학생이 1등으루 출석 !...1등하려구 잠두 안 자나바...ㅎㅎ. 기래두 하나를 갈켜주문 둘을 아네그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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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8/13) : 먼저 작업하든 고...低山 배봉균 요아킴 교수가 굿뉴스 자유게시판에 4년동안 올린 200여편의 글과 파비아노와 엘리사벳 남녀 두 조교의 이미쥐와 배경음악을 한데 합하여 올리구 내 블로그에 저장하는 작업을 계속하문서...틈틈히 새로 구운 따끈따끈한 고두 올려야쥐...험 험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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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정 (2005/08/13) : 저..2등 출석인가요??? 힘들땐 남 탓할려고 했는데 남 탓안하고 되는 집안 되도록 노력하고.. 저 자러가도 되지요??? 내일 또 올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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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길 (2005/08/13) : 오늘아침에 들어오는데 죽을 4짜 死등인줄 알았는데 휴~ 3등...저 2박 3일 서천 띠섬목 해수욕장으로 하계 수련회 갑니다. 3일 못뵙니다. 부디 물에 빠져 죽지 않도록 ...오전 10에 출발한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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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하 (2005/08/13) : 저 위에 금이 있는데 저 금은 뭘까? 내가 진짜 4번타자 같은데 홈런까는 4번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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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하 (2005/08/13) : 일단 4번타자 해 놓고- 내가 독수리타법하는 동안 새치기 당할까봐서- 나두야 간다. 유명산으로 1박 2일. 우린 주일에 밤 10시 미사도 있으니 얼마나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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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수 (2005/08/13) : 교수님 ! 여기 청강생도 출석 했구만유~. 오늘도 무척 덥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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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철 (2005/08/13) : 두 번째 스테파노가 출석합니다. 근데 댓글판을 두개 이어 붙여놓았넹. 이게 웬일이냐구~요. 파비아노 씨의 음악감각 역시 대단하십니다. 수련회 잘 다녀 오세요. 오늘 되는 집안 잔치 한 번 벌렸으면 좋것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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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희 (2005/08/13) : 안녕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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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희 (2005/08/13) : 아직 올리지 않은 따끈따끈한 사진 즉석으로 주소 만들어 올렸습니다. 많이 익숙한 모습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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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주만 (2005/08/13) : 럭키 세븐! 요즈음 날씨가 애매했쥐요? 쏟아지다 그치다 별안간 폭우로 도로를 물바다로 만들고.., 그저껜가 퇴근길에 잠잠하여 우산 없이 버스(추억의30번 성북역↔개봉동)정류장으로 가는디 글씨 비가 쏟아져버리는데.., 허참 돌아갈 수도 없고 신문을 지붕삼아 내달렸지요. 한마장쯤..,ㅋㅋㅋㅋ 구두 다 버리고, 글쎄 선물 받은 18만원짜리 발렌시아가 구둔데 장화됐어요. 석게역 도착해서 아들에게 전화했지요. "아빠야, 정류장으로 우산 갖고 나와라잉?" 연락하고 만나서 같이 집에 가는데., 아들 왈 "아빠, 오래 살아봤지만 이런 날씨 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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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주만 (2005/08/13) : 이야."하여 요절복통했어요. 어린 놈(만20년10일)이 세월을 논하다니.., 저산 교수님, 교육 좀 시켜주십시오. 선생님 특유의 화법을 오랜만에 보니 감개무량합니다. 삼 일 연휴이군요. 경개 좋은 산천이나 찾아 더위도 식히고 기분도 전환하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오늘은 럭키 세븐으로 문안인사 올리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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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식 (2005/08/13) : 4번타자! 럭키세븐! 그런데.... 전 제 등번호 8! 번째로 인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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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정 (2005/08/13) : 다시보는 즐거움..... 교수님이 계시기에 자유게시판이 흥이 납니다. 얼씨구~♬ 늘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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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주만 (2005/08/13) : 앗! 실수네요. 제가 8등이고 비첼리노는 갑오고 나탈리아님이 텐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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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선 (2005/08/13) : 서로가 '내 탓'이라고 하는 모습은 옆에서 보기도 좋아요......배교수님! 잘되는 집안 만드는 비법..다시 한번 새기고 갑니다... 여러모로 감사드립니다...@(^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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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동헌 (2005/08/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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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8/13) : 비비안나 학생~ 요아킴 교수가 '되는 집안' 올리구...1등으루 출석한 마리아 학생 꼬리글에 답변 꼬리글 올리구...자러 간 사이에 2등으루 출석했구만...요...먼저 아드님 남혁주 레오나르도가 찬수 프란치스꼬와 승수 베드로의 대부 됨을 축하드립니다...요...글구 레오 학생이 슐 먹구 늦게 들어오드라두 "잘 했군 잘 했어"하문서 아침에 북어해장국 끓여 주세요...기래야 집안이 잘 되는고 아닌감?...나두 모르겠따...ㅎㅎ...오늘 또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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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8/13) : 파비아노 조교~ 3등 출석을 축하...혀. 2박3일루 서천 띠섬목 해수욕장으로 하계 수련회 간다구...조켔따~...어느 단체에서 가는 고야?...물에 빠지지 말구 잘 다녀와...아직 조교로서 할일 마니 남았으니께...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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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서 (2005/08/13) : 어울리진 않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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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희 (2005/08/13) : 되는 집안에는 음악도 성급하지 않고 댓글에 붙는 태그 글자도 느린곡조에 맞추고 있군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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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의 (2005/08/13) : 대관령에 짝궁을 찾아갔더니 거기는 아침 저녁이루 너무 춥다고 동복셔츠를 입고 있드라구요. <아빠는 아무렇게 살아도 괜찮아. 너만 잘 되문 말이여.> 가심이 싸~아 해 뿐져설라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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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8/13) : 권 선배님 4번타자 출석 ! 조위에 있는 금은 신구(新舊)의 경계입니다...요...ㅎㅎ...구 꼬리글과 신 꼬리글...유명산에 잘 다녀오시구요...오셔서 밤 10시 미사에두 참례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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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8/13) : 세자요한 학생이 왜 청강생인감?...요즘 출석이 부진혀서 그러치...작년에는 젤루 모범생이었었는디...신의 손(최배달) 시리즈 때...저산 교수의 꼬리글 강의를 교묘히 유도하여...250개가 넘은 적두 있었쥐...그때 양쪽 검지 손가락이 아파서 혼났쥐...낭중엔 쥐가 다 나드라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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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8/13) : 와 히메 니임 학생 사진 굽는 솜씨가 마니 익숙혀 졌네...ㅇ. 마니 보아 익숙한 성 가정상이군...은제 포이동 성당에 와서 찍었쥐...부지런두 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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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8/13) : 럭키 세븐 ! 니꼴라오 학생~ 장화 한켤레 마련혀서 조켔따...ㅎㅎ...옛날(2~30년전)에는 서울 변두리에서는 마누라 읎인 살아두 장화 읎인 못 사았쥐...비 포장도로가 마나서... 어린 아들(만20년10일) 두어서 든든하겠수..삼 일 연휴 동안. 가족과 함께 경개 좋은 산천을 찾아 더위도 식히고 기분도 전환하는게 어떨쥐...벌써 다녀왔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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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8/13) : 잘 생긴 비첼리노 아우님 학생~ 어디 피서는 다녀 왔는감?...8월 26일날 福豚名家에서 만나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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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8/13) : 두 번째 스테파노 학생~ 빼먹을 뻔혔네...ㅇ...으이구~!... 조금 전에두 야기혔쥐만 신구(新舊) 꼬리글 두 판이라니깐...요...음악은 파비아노 집에 가서 저산 교수가 퍼다 올리는 고야...요...2000여개의 음악 중에서 본문과 가장 잘 어울리는 음악을 선곡혀야하니깐...요아킴 교수으 음악감각이 대단하다구 바야쥐...요...험 험...바로 위에서 말혔쥐만 8월 26일날(금요일) 福豚名家에서 되는 집안 잔치를 하기루 혔으니깐 꼭 참석하기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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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원 (2005/08/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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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원 (2005/08/13) : 교수님! 컴백하셔서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항상 우리랑 함께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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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8/13) : 최미정 나탈리아 학생 = 찬수 프란치스꼬 + 승수 베드로 엄마~ 아이구~! 숨차다...다시 보니까 즐겁쥐...요? 절씨구~♪ 늘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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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8/13) : 아녜스 학생은 여로모로 모범생이야...가족들과 함께 피서가 있나바...요?...시원하구 즐거운 시간 보내세용...#(^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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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8/13) : 첫번째 스테파노 학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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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8/13) : 눈이 맑은 젬마 개근생~~ 그런대루 잘 어울리는데...ㅇ...ㅎㅎ...새로 굽는 중이야...요...급하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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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8/13) : 思瑜(sayoo) 니임 학생~ 되는 집안은 음악두 글두 빠르쥐 안쿠 차분하다는 골 눈치챘네...ㅇ...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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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8/13) : 열쉼생 이순의 학생~ 대관령 고냉지 채소밭 무지 넓따~ 아들 덩치는 왜 저러케 큰 고야?...짝궁 소개시켜 조서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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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8/13) : 장정원 엘리사벳 조교~ 기뻐해 조서 고마워...피서는 갔따 왔는감?...알았어~ 우리 함께 열쉬미 해 보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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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석 (2005/08/13) : 배교수님... 저는 요즘 좀 바빠서 아직 피서도 못갔습니다...ㅠㅠ 다음 주 애들 방학끝나기 전에 1박2일로 간단하게라도 다녀와야겠습니다...(물론 애들은 여기 저기 다녀오긴 했지만요...^^) 배교수님과 함께 시냇물에 발 담가놓고 막걸리 한잔 해야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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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8/14) : 요셉 학생... 모가 그러케 바뻐서 아직 피서두 못갔어?...돈 버느라구 그론가?...ㅎㅎ...돈 마니 벌었겠따...ㅠㅠ 화양동 계곡에 가서 발 담가놓고 막걸리 한잔하문 조켔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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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2005/08/15) : 저두요 피서두 못가구 이렇게 살아요...나만 그런줄 알았더니 글벗두...배교수님 우리도 약산이라도 가서 발좀 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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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8/15) : 미카엘라 학생은 여적 피서두 못가구 모했서...돈 버는라구 못갔따구?...우리는 약산이라두 가야 쓰겠구만...발당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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