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
(녹) 연중 제22주간 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자유게시판

영성체 후 묵상 (5월31일)

스크랩 인쇄

정정애 [sunrider] 쪽지 캡슐

2006-05-31 ㅣ No.100100

영성체 후 묵상 (5월31일)



 
 
영성체 후 묵상
 
아무도 믿어 주지 않는 일을 당했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합니까 ?
 
그래도 그것을 믿어 줄 만한 사람을 찾아가지 않겟습니까 ?
 
아무리 멀리 있다 하더라도 말입니다.
 
성모님의 심정도 그랬을 것입니다.
 
요셉에게도 말 할  수 없었던 심정이 어떠했겠습니까 ?
 
어쩌면 성모님의 지헤로움이었는지도 모릅니다.
 
앞으로 가져야  할 태교나 출산 등을 준비하려면 6개월전에
 
아이를 갖게 된 엘리사벳이 가장 좋은 모범일 수 있었으니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성모님은 정말 용감한 여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 용기의 원천은 그분의 노래에 잘 드러납니다.
 
그분께서 당신 종의 비천함을 굽어보셨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 과연 모든 세대가 나를 행복 하다 하리니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125 1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0102 밝고 경쾌한 음악 속으로|4| 2006-05-31 최익곤
100101 -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의 수난 -|3| 2006-05-31 유재천
100100 영성체 후 묵상 (5월31일)|11| 2006-05-31 정정애
100090 한국 천주교회의 각성과 회개를 위하여 4 2006-05-31 이용섭
100088 되는 집안|4| 2006-05-31 배봉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