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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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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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갈급한 마음에 어느정도 목을 추기는 해갈을 느껴봅니다. 정규 미사와 유사한 시간 절제된 영성체와 성가 이제야 그래도 조금이나마, 마음으로 神령성체를 해 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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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945 | ★★ (1)[고해 사제에 대한 순명과 존경과 감사]|1| | 2020-03-30 | 장병찬 |
| 219944 |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 | 2020-03-30 | 주병순 |
| 219943 | 감사 드립니다. | 2020-03-30 | 함만식 |
| 219942 | Panis angelicus - Sissel and The Tabernacle Choir|1| | 2020-03-29 | 박관우 |
| 219941 | 말씀사진 ( 요한 11,35 ) | 2020-03-29 | 황인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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