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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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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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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만식 [susabosaaa] 쪽지 캡슐

2020-03-30 ㅣ No.219943

이제야

갈급한 마음에 어느정도 목을 추기는 해갈을 느껴봅니다.

정규 미사와 유사한 시간

절제된 영성체와 성가

이제야

그래도

조금이나마, 마음으로 神령성체를 해 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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