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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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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제5주간 월요일 2020년 3월 30일 (자)
♤ 말씀의 초대 다니엘은 두 원로의 흉계로 말미암아 죽을 위험에 놓여 있던 수산나를 구해 낸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간음하다 잡힌 여인을 용서하시며 다시는 죄짓지 말라고 이르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에제 33,11 참조 길을 버리고 돌아서서 살기를 바란다.
복음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 었다. 그래서 그분께서는 앉으셔서 그들을 가르치셨다. 3 그때에 율법 학 자들과 바리사이들이 간음하다 붙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에 세워 놓고, 4 예수님께 말하였다. 이런 여자에게 돌을 던져 죽이라고 우리에게 명령하였습니다. 스승님 생 각은 어떠하십니까?” 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몸을 굽히시어 손가락으로 땅에 무엇인가 쓰기 시작하셨다. 다.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 8 그리고 다시 몸을 굽히시어 땅에 무엇인가 쓰셨다. 9 그들은 이 말씀을 듣고 나이 많은 자들부터 시작하여 하나씩 하나씩 떠 나갔다. 마침내 예수님만 남으시고 여자는 가운데에 그대로 서 있었다. 느냐? 너를 단죄한 자가 아무도 없느냐?” 하고 물으셨다. 11 그 여자가 “선생님, 아무도 없습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이 르셨다. “나도 너를 단죄하지 않는다. 가거라. 그리고 이제부터 다시는 죄 짓지 마라.”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410
갓꽃 !
주님의 은총
부르심 따라
새봄 계절
꿈을 피우는
진리 정의 평화
모든 피조물
각각 꿈빛
곱게 물들여
바람 결로
비단꽃 나부끼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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