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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영 [lby00523] 쪽지 캡슐

2020-04-07 ㅣ No.220005

▶▶▶ 카 스 日 報 ◀◀◀

 

 

 

▣ 檀紀 4353年 음력 3月 15日 西紀 2020年 4月 7日 화요일

 

💙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 53.7%"

 

올해 최고치 또 경신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또 올라 지난주에 이어 올해 최고치를 다시 한 번 경신했습니다.

 

YTN이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조사한 4월 첫째 주 주간 집계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1%p 오른 53.7%, 부정 평가는 0.9%p 내린 43.2%로 나타났습니다.

 

긍정과 부정 평가는 오차 범위 밖인 10.5%p 차이로 벌어졌고, 긍정과 부정 평가가 두 자리 수 이상 벌어진 것은 지난 2018년 11월 이후 처음입니다.

 

💙 인터넷도 안되는데

 

온라인 개학의 그늘 취약층 학습격차 확대 우려 온라인 클래스 앱 그게 뭐예요 조손가정 등 어찌 준비할지 막막하다.

 

기존 공교육 결함 더 심화될 듯 3년째 화상수업 듣는 장애학생 출석 체크용으로 그냥 켜놔요 원격수업 점검 날 시스템 먹통 하루치 수업자료 삭제 사고도터져

 

💙 재난지원금

 

모든 국민에게 지급 급물살 총선 앞 선별 지급 부정여론에 야당이어 여당도 모두에 줄 것 정부안보다 4조~16조원 더 필요해 기획재정부 총선뒤 확대 요청에 논의 보편지급( 70%) 내심 바라던 더불어민주당 황교안대표 맞장구에 부담 덜었다.

 

70%만 지급 발표한뒤 형평성 논란에 더불어민주당 선거 앞 민심 심상치 않자 지난주에 전 국민 지급으로 사실상 결론 핵심 지지층 맞벌이 반발 차단효과 청와대 선거개입 비칠라 말 아껴 그러나 지원금액 등 주도권 잡아나갈 것

 

💙 선거는 나를 지배할 자를 뽑는 것이다.

 

✔ "투표는 총알보다 강하다."(에이브러햄 링컨)

  

✔ "생각만으로는 동의나 반대를 표시할 수 없다. 투표를 해야 가능하다."(로버트 프로스트)

  

✔ "나쁜 선출직 공무원은 투표하지 않는 선량한 시민들이 뽑은 것."(조지 네이션)

  

✔ "투표하지 않는 사람은 불평할 권리도 없다."(루이스 라무르)

  

✔ "리더십은 다가오는 선거에 관한 것이 아니다. 리더십은 다가오는 세대에 관한 것이다."(사이몬 시네크)

  

✔ "정치꾼은 다가오는 선거를 생각하고, (위대한) 정치인은 다가오는 세대를 생각한다."(제임스 프리만 클라크)

  

✔ "투표는 권총과 같다. 어떤 사람이 쓰느냐에 따라서 유용성이 갈린다."(시어도어 루즈벨트)

  

✔ "모든 선거는 장물을 미리 경매해서 파는 일종의 세일과 같은 것."(헨리 루이스 멘켄)

  

✔ "미래를 예측하는 최고의 방법은 미래를 창조하는 것."(알란 케이)

  

✔ "항 원칙에 따라 투표하라. 비록 혼자 누군가를 찍어도, 그 표가 결코 사표가 안 된다는 달콤한 생각이 소중히 간직될 것이다."(존 퀸스 아담스)

 

💙 서울뉴시즈,이재준기자 인도측은

 

중국 코로나19 확산 책임 유엔인권이사회에 제소..20조$ 배상 청구 (약2경5,000조 )

 

인도측은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발생한 우한코로나-19을 전세계 확산시킨 책임을 물어 (유엔인권이사회) 제소하는 한편

 

20조달라 ( 2경5,000조) 규모 손해배상을 청구하였다고 프랑스 공영방송RFI.와 홍콩빈과일보가 2020,04,06,보도하였다,

 

💙 더불어민주당이

 

'복귀'를 선언한 동교동계 정치 원로 정대철·권노갑 전 의원 등의 복당을 총선 전에는 허용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당내에서는 총선 후라도 동교동계 인사들의 입·복당은 불가능할 것이라고 보는 분위기가 대다수입니다.

 

💙 이낙연 전 총리는 황교안 대표에 대해

 

"우선 저부터 황 대표와 생각이 다르더라도 미워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전 총리는 "그래서 이 위기의 강을 건널 적에 국민 한 분도 외면하지 않고 함께 건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심상정 대표는 코로나19 극복 방안으로

 

"우리 사회 슈퍼 부자 상위 1%에게 1%의 초부유세를 도입할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부유층뿐 아니라 대기업과 고위 공직자, 건물주도 고통 분담에 적극 동참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 황교안 대표의 잇따른 말 실수가

 

단순한 실수로만 볼 수 없다는 분석이 제기됩니다. 시대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거나 공감 능력이 은연 중에 표출된 것으로 여성 유권자들에게는 굉장히 부정적 이미지를 심어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 거대양당과 비례정당의 그늘에 가린 민생당과 정의당,

 

국민의당 등 군소 정당이 존재감 부각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들은 거대 양당의 비례정당 논란에 실망한 유권자의 표심을 잡기 위해 각양각색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 유권자 세 명 가운데 두 명은

 

이번 총선에서 처음 도입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폐지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제도 폐지에 동의한다는 답은 성별이나 나이, 정치적 성향과 관계없이 모든 계층에서 과반수로 많았습니다.

 

💙 공천을 받지 못해 당을 뛰쳐나간 후보들의 생환 여부도 이번 총선에서 하나의 관전 포인트입니다.

 

무소속 출마자들이 당선될 경우의 거취도 주목되지만, 여야 모두 복당 불허에 대한 단호한 입장이라 복당은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 정부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2주 연장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종료 기간은 오는 19일로 늦춰졌습니다.

 

1차와 달리 2차에 새롭게 추가된 것은 종교시설과 노인요양시설 등이 고위험 사업장과 같이 방역책임자를 둬야 합니다.

 

💙 코로나19 확산을 줄이기 위한 강도 시점임에도

 

오히려 서울의 학원 휴원율이 16.3%로 낮아졌습니다. 학원 10곳 중 8~9곳은 영업을 하고 있다는 의미로 학부모·학생들의 자발적 통제가 느슨해지고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란'이 일었던 마스크 수급이

 

'공적 마스크 5부제' 한 달을 넘으면서 안정화된 모습입니다. 마스크 공급량의 증가로 언제든 마스크를 구입할 수 있다는 인식이 자리 잡으면서 '사재기' 열풍도 사그라들었습니다.

 

💙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자가 100만 명에 이르면서

 

인류의 이동이 멈춰 섰습니다. 각국이 이동 제한을 실시하고 학교가 휴업에 들어가고 공장이 가동을 멈추자 전 세계 하늘은 그 어느 때보다 맑고 깨끗해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 현직 부장판사가

 

검찰 수사 정보를 대법원 법원행정처에 유출한 혐의로 기소된 성창호 부장판사 등에게 무죄를 선고한 1심을 조목조목 비판했습니다.

 

현직 판사가 사법농단 관련 무죄 판결을 공개 비판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 서산지역의 기독교단체가

 

국회의원 후보자 초청토론회를 통해 성소수자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유포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또, 후보자초청토론을 이유로 코로나19 관련 집회 자체 호소를 외면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너는 나를 보고서야 믿느냐?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 "여보게 부처를 찾는가?"

 

"여보게 친구 산에 오르면 절이 있고 절에 가면 부처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절에 가면 인간이 만든 불상만 자네를 내려다보고 있지않던가? 부처는 절에 없다네..."

 

"부처는 세상에 내려가야만 천지에 널려있다네. 내 주위 가난한 이웃이 부처고 병들어 누워있는 자가 부처라네."

 

"그 많은 부처를 보지도 못하고 어찌 사람이 만든 불상에만 허리가 아프도록 절만하는가? 천당과 지옥은 죽어서 가는 곳이라고 생각하는가?"

 

"살아있는 지금이 천당이고 지옥이라네. 내 마음이 천당이고 지옥이라네. 내가 살면서 즐겁고 행복하면 여기가 천당이고 살면서 힘들다고 고통스럽다고 하면 거기가 지옥이라네."

 

"자네 마음이 부처고 자네가 관세음보살이라네. 여보시게 친구 죽어서 천당가려하지 말고 사는동안 천당에서 같이 살지않으려나?"

 

"자네가 부처라는걸 잊지마시게 그리고 부처답게 살길바라네. 부처답게..."(법정스님 글 중에서)

 

💙 프란치스코교황권고 '복음의 기쁨'

 

"나는 다른 사람을 개종시킬 마음이 없습니다. 나의 문은 항상 열려 있습니다. 교회는 언제나 문이 활짝 열려 있는 아버지의 집이 되어야 합니다."

 

"이제 출발합시다!"

 

"가서 모든 사람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전합시다. 결코 가난한 이들을 저버리지 맙시다."

 

"자기 안위만을 신경 쓰고 쾌쇠적이며 건강하지 못한 교회보다는 거리로 나와 다치고 상처받고 더렵혀진 교회를 저는 더 좋아합니다."

 

"길을 잃어버리는 것을 두려워하기보다는 우리에게 거짓 안도감을 주는 조직들 안에 우리를 가혹한 심판관으로 만드는 규칙들 안에, 그리고 우리를 안심시키는 습관들 안에 갇혀 버리는 것을 두려워하며 움직이기를 바랍니다."

 

<편집 = '가난한 자' 지팡이>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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