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9월 18일 (금)
(녹)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예수님과 함께 있던 여자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

자유게시판

머드(mud) - 꼬리글

스크랩 인쇄

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6-06-02 ㅣ No.100229

 

이강길

Le Professionnel OST - Ennio Morricone
 
 
 
 
 
 

Le Professionnel OST - Ennio Morricone
 

 

장정원(dizimon) (2004/11/26) : 클레오파트라 머드 미인이 아닌데요^^

장정원(dizimon) (2004/11/26) :
장정원(dizimon) (2004/11/26) :
장정원(dizimon) (2004/11/26) : 머리만 클레오파트라
배봉균(baeyoakim) (2004/11/26) : 엘리사벳 젊은 모범생...증말 잽싸다~~오늘은 본문 올라온지 0.3초만에 이미지 떳넹...서부영화의 권총잡이보다 더 빠르다...ㅎㅎ..
배봉균(baeyoakim) (2004/11/26) : 클레오파트라는 종합 화장미인이쥐...이집트는 원래 화장술이 발전했었쥐..자고루..머리에 쓴관...코브라야....맘바라구 하쥐...몹씨 빠르구 강한 독을 갇구있어...........
배봉균(baeyoakim) (2004/11/26) : 물리문 고통없이 즉사한다구...시체두 상하지 안쿠 잠자는 모습같다쥐...클레오파트라가 맘바에 물려 자살했대...시녀들과 함께....
배봉균(baeyoakim) (2004/11/26) : 얼굴은 약간 야윈 편이쥐..옆 모습으루 보문 목부분이 약간 튀어 나왔대...그래서 갑상선 항진증이 아니었나 하는고래...클레오파트라는 백인이래쥐..그리스 계통의
배봉균(baeyoakim) (2004/11/26) : 코는 약간 매부리 코야...입은 약간 튀어나오구...눈 화장을 마니했어...초록색 아이쉐도우..검은 마스카라...클레오파트라 영화두 마니 나왔는디..당대 최고의 유명배우들이
전현숙(wpfenfmek) (2004/11/26) : 자매님 제발~~ㅋㅋㅋ
박혜서(phs55) (2004/11/26) : @(^*^)@
배봉균(baeyoakim) (2004/11/26) : 클레오파트라 역을 맡았쥐..대표적으루 에리자베스 테일러가...지금은 70세가 넘어 병고에 시달리구 있지만 젊었을 때의 리즈(에리자베스 테일러의 애칭)는 증말 미인이었었쥐....
배봉균(baeyoakim) (2004/11/26) : 가까이서보문 눈이 부셨대...자이안트, 뜨거운 양철지붕의 고양이, 클레오파트라....등 등 에리자베스 테일러가 클레오파트라보다 더 이뻤을고야...
배봉균(baeyoakim) (2004/11/26) : 전현숙 학생이 강아쥐가 클레오파트라 가발 쓴고 보구...자매님 제발~~ㅋㅋㅋ...그러나부다...ㅎㅎㅎ
배봉균(baeyoakim) (2004/11/26) : 박혜서 개근생...#(^ㅎ^)# ← 가발 쓴 요아킴 교수...ㅎㅎ...진짜룬 가발 안 썼쥐
배봉균(baeyoakim) (2004/11/26) : 근데 양귀비나 클레오파트라가 38~9세에 죽은게 다행이야...7~80에 죽었으문 지금같이 유명하지 안았을고 같애...마리린먼로가 일찍 죽었으니까 지금두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쥐...
배봉균(baeyoakim) (2004/11/26) : 에리자베스 테일러는 불쌍해...노추를 들어내 보이니깐...영화배우 중에서 제일 예뻤었는데...
이윤석(animation) (2004/11/26) : 오~ 게시판의 클레오파트라님들 다 나오셨네요... 전현숙자매님, 박혜서 자매님, 장정원자매님 등등... 저 요셉말고 안토니오로 이름 바꾸고 싶네요...^^;;
이윤석(animation) (2004/11/26) : 근데 왜 클레오파트라님들이 배교수님만 따라당기는거지요...? 아무래도 주님이 보시기에 좋은 글에 미인들이 모이나 봅니다... 저는...ㅠㅠ
배봉균(baeyoakim) (2004/11/26) : 요셉 학생은 집에 클레오파트라님 계시자나...ㅎㅎ...^^;;
배봉균(baeyoakim) (2004/11/26) : 근데 클레오파트라 강아쥐가 윙크를 다 하넹...ㅋㅋ
배봉균(baeyoakim) (2004/11/26) : 아~암...졸려...그만 자야겠따...학생들 잘자...요..안뇽.
강점수(sooyaka) (2004/11/26) : 시간이 몇신데 아직 起寢못하신분 세상에...ㅉㅉㅉ잠오는 약은있던데 일어 나는 약은? 보약.
강점수(sooyaka) (2004/11/26) : 참 ..위에 말씀 하시길 ."클레오파트라가 맘바에 물려 자살 했대..."는 문맥상 분명 뱀에 의한 사망인데 어째서 자살이라 할까요 자게판 무림의 고수 들께여쭈어 봐야겠쉼다.*^^
신성자(socho) (2004/11/26) :
신성자(socho) (2004/11/26) : 情人 - 이안
정재훈(jhjung1868) (2004/11/26) : 지두 강 세자 요한 학생하구 같은 질문인데유... 우째서 뱀한테 물렸는데 자살(?)을 하나요 ???? 궁금해요...
배봉균(baeyoakim) (2004/11/26) : 세자요한 학생은 기침하문 바루 컴 앞에 앉나....요? 샤워두 하구, 밥두 먹구, 설겆이두 하구, 세탁기두 돌리구, 집안 청소두 한 연후에 컴 앞에 앉을 수 있는고쥐....
배봉균(baeyoakim) (2004/11/26) : 클라라 학생 기가 막히게 조은 음악 올려조서 고마워...요..얼어죽을 !(탈랜트 김상순 버전으루)...ㅋㅋ..
배봉균(baeyoakim) (2004/11/26) : 세자요한 학생허구 다니엘 학생은 하나는 알구 둘을 모르네 그랴...쯧 쯧...기럼 내가 둘을 갈켜 조야쥐..."뱀한테 물려 자살했따."...요게 이해가 안간다 이고쥐?
배봉균(baeyoakim) (2004/11/26) : 뱀이 물렀으니까 뱀에 의한 타살이쥐 으떡해서 자살이냐? 기럼 일본 넘들이 칼루다가 할복자살을 하문 칼이 죽였으니까...칼에 의한 타살인감?...뱀에 물렸어두 뱀으로 하여금
배봉균(baeyoakim) (2004/11/26) : 물게 했으문...클레오파트라가...기럼 뱀을 이용한 자살인고쥐...본문에다가 "뱀보구 물라구해서 뱀에 물려 자살했따. 요렇게 써야 되겠남." "뱀보구 물라구해서"를 생략했어두
배봉균(baeyoakim) (2004/11/26) : 새겨 들을 줄 알어야쥐...암튼 맘바란 넘은 무지 빠르대...독두 하두 강해서 물리문 고통도 없이 즉사한대자나...시신두 마치 잠자는고 같이 깨끗하다쥐....
배봉균(baeyoakim) (2004/11/26) : 사자가 지나가다 맘바가 있는 줄 모르구 밟구 아차하구 냅따 도망가문 끄까지 쫒아가 물어 쥐긴대...그정도루 무서운 넘이라구 맘바는...기 중에서두 시커먼 블랙밤바가 제일 독하대..
배봉균(baeyoakim) (2004/11/26) : 으~ 세탁기에서 소리난다~ 빨래다됐따구...빨래 꺼내서 건조대에 널구 와야쥐...이렇게 산다우...히 히
강점수(sooyaka) (2004/11/26) : 그게 어디 자랑이유 때가 되면 모두 그렇게 하는갑디다. 저도 비만(복부)탈출 할려구 아침에 걷기운동이랑 좀했거든요 해서 배가 좀 들어 가길래 아파트 젊은 사람들 한테 은근히 자랑
강점수(sooyaka) (2004/11/26) : 했드니 울 마누라 하시는 말이 그사람들도 당신 나이 되기 전에 모두 운동 할건데 그게 무신 자랑 이냐고 쫑고 줍디다 .히힣ㅎㅎ
박난서(ab4fami) (2004/11/26) : 아무리 생각해 봐두 클레오파트라가 미인이라는 생각이 안드는데 우째 미인이라 한대요? 선생님 가르쳐 주세요. 비결이 머드팩 덕분이라면 열씸히 해야 겠네요. 이뻐지게..
배봉균(baeyoakim) (2004/11/26) : 글라라학생 말대루 클레오파트라는 타고난 미인은 아니었든고 같아...요..양귀비가 고아 출신으루 지방관이었는 숙부의 양녀루 들어가 중앙의 사교무대에서 명성을 얻구 황궁으루 입성하게
배봉균(baeyoakim) (2004/11/26) : 된곤 타고난 미인이었기에 가능했던고 거든...이에 비해서 클레오파트라는 공주루 태어났으니...황궁에 입성이구 머구 필요읎는고쥐...이집트 동굴벽화에 나오는 클레오파트라의 흉상을
배봉균(baeyoakim) (2004/11/26) : 보문 코가 높기는 하지만 끝이 약간 매부리코 같이 휘어 있다더군...'플루다크 영웅전'에두 "사람들의 말에 의하문 클레오파트라의 미는 다른 사람과 비교가 안 될만큼 놀라운 것은
배봉균(baeyoakim) (2004/11/26) : 아니었다."라구 서술되어 있다구 하쥐...클레오파트라는 단지 모델같은 이미지 보다는 여장부다운 카리스마를 지닌 강한 여왕의 이미지였다구 봐야쥐....
배봉균(baeyoakim) (2004/11/26) : 거기다가 머리두 무지 조았나바...그는 왕족 중에서 이집트 민중의 언어인 이집트 어를 할줄 아는 최초이자 최후의 통치자 였대...로마의 역사가 플루다크는 "그의 혀는 마치 각기
배봉균(baeyoakim) (2004/11/26) : 다른 음을 내는 여러 개의 악기와도 같다. 그는 별다른 어려움 없이 여러나라 말을 구사했다. 통역사의 도움이 필요 없었다. 그가 구사할 수 있는 외국어는 에티오피아 어, 아랍어,
배봉균(baeyoakim) (2004/11/26) : 헤브루 어, 라틴 어, 시리아 어, 메디아 어, 파르티아 어, 등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루 많았다."라구 혀를 내 둘렀쥐...그는 재위 기간 중 탁월한 외교 능력을 발휘 했는디
배봉균(baeyoakim) (2004/11/26) : 이런 외국어 능력이 바탕이 되었든 고야...그는 목소리두 꾀꼬리 같았다쥐...화장술에 대하여는 본문에서 언급했구...그리구 이곤 비밀인디...다른데 가서는 얘기하쥐마...ㅎㅎ
배봉균(baeyoakim) (2004/11/26) : 그녀는 성욕두 무지 쎘따쥐...역사상 어느 여인보다두 뛰어났대...방중술두 대단했구...그녀는 가끔씩 알렉산드리아의 홍등가루 납시어 그곳 여자들한테서 새로운 기술을 전수받았대...
배봉균(baeyoakim) (2004/11/26) : 클레오파트라는 머드팩, 당나귀 젖 목욕, 석류 먹기, 외에두 포두주를 즐겨 마시구 포도주루 세안두 했다쥐...강한 산성인 포도주의 식초 성분은 몸 속의 노폐물을 배출하여
배봉균(baeyoakim) (2004/11/26) : 피부노화를 막구 기미를 방지하는 작용을 하는디...어느날 클레오파트라가 포도주에 진주를 녹여 단숨에 마셔 보였드니....그골 본 안토니우스가 뿅갔따나 머라나..넘 멋 있따구. ㅋㅋ
신성구(xhak59) (2004/11/27) : 먹기도 부족한 슐로 세안두혔데요?..ㅎㅎㅎ교수님 강의.. 감상 잘혔으요..질문 있으요...? "방중술" 넘넘 어려워요...ㅋㅋㅋ부~탁해요~~(교수님 버젼)^^
배봉균(baeyoakim) (2004/11/27) : 도마 과대푠 어디 갔따....꼭 파장에만 나타나는 고야? 근데 먼저 이곤 알아둬야 돼...뭐냐문 역사는 이긴자들의 편이고든..클레오파트라가 자살한고두 로마루 개끌리듯 끌려가 온갖
배봉균(baeyoakim) (2004/11/27) : 수모를 받을게 뻔하니까 콧대 높구 잔존심 강한 그녀가 자살했버린고라구...'방중술' 얘기만 해두 그래...도마 과대푠 방중술 얘기 나오니깐 눈이 번쩍 뜨이나 부다....ㅎㅎ....
배봉균(baeyoakim) (2004/11/27) : 로마 넘들이 과장해서 지어낸 야기가 만타구 바야돼..."클레오파트라가 이렇케 음탕한 여인이다.하구...그넘들이 침소봉대한 야기 중엔.."클레오파트라가 하룻밤에 100명의
배봉균(baeyoakim) (2004/11/27) : 로마장군들과 섹스파티를 벌였따~....또는 100명의 경호원들과 그랬따~"...등 등 이루 다 말루 형용할 수 읎는 야기루 클레오파트라를 천하의 탕녀루 깍아내리는 고쥐.....
배봉균(baeyoakim) (2004/11/27) : 이 밖에두 할 야기가 만치만 이만 줄이 갔어...유...이제부터 볼일두 마니 봐야하니깐...
강점수(sooyaka) (2004/11/27) : 강남 가실려우?
배봉균(baeyoakim) (2004/11/27) : 세자요한 학생...ㅎㅎ...강남 일원동에 갔쥐...김광태 고스마 형제가 있드라구...다른 사람들은 아무두 안 보이드라구..둘이서 한참 찾아밨따구..누구 더 왔나 하구....
배봉균(baeyoakim) (2004/11/27) : 둘이서 한 테이블 차지하구 앉았쥐...슐두 맥주, 쐬주 다있구..안주두 진 안주, 마른 안주, 과일 안주...입 맛대루 다 있던대..우린 쐬주 두병에 맥주 3병 빡엔 더 안 먹었어
강점수(sooyaka) (2004/11/27) : 내그럴줄 알았다니까.어쨌든~~ ,과연 우리 쎔이다.고맙슈...
강점수(sooyaka) (2004/11/27) : 쐬주부터 잡쉽소 맥주 부터 자싯능교?. 그정도 드셨다면 모두가 클레오파트라로 보이진 않았겠다...^^~~
배봉균(baeyoakim) (2004/11/28) : 세자요한 학생두 서울 살았으문...같이 마셨을 틴데....맥주와 쐬주를 섞어 마실려다가...기냥 고스마 형제는 쐬주...난 맥주 마셨지롱....크~ 췐다~
김광태(cosma) (2004/11/29) : 敎授任 飮酒運轉 無事歸家 感謝天主...^6^
지요하(jiyoha) (2005/09/08) : 저산 교수님, 오늘도 제 출근이 한발 앞서군요. 맨먼저 교수님 강의실 문을 엽니다. 오늘도 맑은 가을 하늘이 활짝 열릴 듯싶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강은실(eunsil001) (2005/09/08) : 배 선생님, 오랜만에 인사 올립니다. 꼬리글로 인사 올리기는 오랜만이지만, 사실은 매번 선생님의 글을 읽고 추천을 누르고 있답니다. 지난 8월 26일 제 아주버님이 서울에서 가지고 오신 배 교수님의 대리석 상본 선물 잘 받았습니다. 뒤늦게 감사 드립니다. 제가 출근하는 데도 있고 바쁘게 생활하는 편이라 자주 꼬리글 인사 올리는 일에는 태만한 것 같습니다.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기 빕니다.
곽운연(walterkwak) (2005/09/08) : 오늘도 맑고 푸르고 높은 하늘을 주신 분께 감사드리며.. 성서말씀 하나를 묵상합니다. 그대가 받은 은총을 잘 관리하는 사람이 되시오. 아멘.
이기종(lkj0550) (2005/09/08) : 오랜만에 정상 출석 했심다. 요즘은 좀 바쁘다 보니 결근도 하게 되네요.ㅎㅎ 한참 되었지만.. 안토니우스와 옥타비아간의 악티움 해전 영화를 케불 티비에서 봤습니다.샌님 강의 내용과 똑 같더군요..그런 절세의 미인들을 두고 '경국지색'이라 하지요...감사합니다.
곽주만(kjm0417) (2005/09/08) : 반가운 분들만 여기서 만납니다. 지작가님, 강은실님, 방지거님. 몇일째 하늘이 그렇게 청명할 수가 없군요. 삼각산과 관악산이 손에 잡힐 듯이 가까워보이고, 햇살은 따갑지만 풍요로운 결실을 위한 하느님의 섭리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4등으로 만족합니다. ㅎㅎㅎㅎ
곽주만(kjm0417) (2005/09/08) : 럴 수 럴 수 이럴 수가.., 쓰는 동안 5등 됐네. 다섯손가락 안에 들긴 마찬가지네. ㅋㅋㅋㅋ
이강길(u90120) (2005/09/08) : 갑자기 다 썰렁한 거 같습니다...이상한 기운입니다...어째서 그럴까요?
장정원(dizimon) (2005/09/08) : 교수님 석류 드시고, 머드팩하시고 꽃미남 되시는 거 아닌가요?
장정원(dizimon) (2005/09/08) : 석류차
장정원(dizimon) (2005/09/08) : 석류케익이랑 같이 드세요^^
장정원(dizimon) (2005/09/08) : 머드팩하시면서 케익이랑 차 드시면 얼굴에 주름 생기시니까 팩하시구 드세용~^^~
장기항(vinchen10) (2005/09/08) : 어이구~ 내사 흥청망청 한번만 해봤음 좋겠다. 누가 좀 갈캐주소
이진숙(lcs) (2005/09/08) : 클레오파트라~똑똑한 여자...이집트가서 보고왔지요 그 시절에 그럴수 있다는거...굉장히 능동적이고 멋있는 여자...이트집트에서 수예즈 운하를 거쳐서 사해 머드팩을 구하려면 그 시절에 교통편이 어려웠을 꺼예요...7세 미만의 소년들의 침으로 목욕을 한여인으로 알고 있어요...
이진숙(lcs) (2005/09/08) : 교수님~이렇게 여인들의 모습속에서 여인들의 지기가 남자들 보다 훨 ~ 월등하죠...옛부터 여인들이 세상을 이끌어 나갔으면 세상이 어찌 변했을까 궁금한 오늘입니다...^^
남희경(nhk1961) (2005/09/08) : 확실하게 이집트 여인 공부하고 갑니다.그런데요 한국의 여인은 누가 최고입니까.
정재훈(jhjung1868) (2005/09/08) : 계속 2시(땡땡) 치려니 죄송해서 간만에 출석부에 도장 찍고 갑니다, 교수님 *^^*
배봉균(baeyoakim) (2005/09/08) : 지 선생님 학생...오늘두 1등출석...ㅎㅎ...나이들문 잠이 읎어지나바...요...조은 하루 되세요~
배봉균(baeyoakim) (2005/09/08) : 요안나 학생...오랜만에 출석...바빠서 꼬리글을 안 올려서 그러취...도장은 꽝 찍는다구..요?...고마워...요...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9/08) : 방지거 학생...전 처럼 매일 출석하세요...1, 2등을 다투며..."그대가 받은 은총을 잘 관리하는 사람이 되시오. 아멘."...이 성서 말씀 누구나 묵상해야할 말씀이네...요...우선 나부터.
배봉균(baeyoakim) (2005/09/08) : 同 요아킴 학생...요즘 무지 바쁜가바...요...우리 나이에 현역으루 뛰며 바쁘다는 곤 조은 일이쥐...요...악티움 해전 영화를 케불 티비에서 밨군...요...低山 교수말이 다 맞쥐...요?...ㅎㅎ...傾國之色...나라가 기우러질 정도의 미모...즉 임금 등이 그 미모에 빠져 정신을 못차리구 나라가 망할 정도라 이고쥐...요...그럼 안되는디.
배봉균(baeyoakim) (2005/09/08) : 니꼴라오 하생은 4등인 줄 알구 조와서 꼬리글 쓰는 동안에 同 요아킴 학생한테 4등 뺏기구 5등 됐네...ㅎㅎㅎㅎ...태풍 나비의 영향으루 비가 오구 바람이 부니까...공해물질이 다 제거됐나바...산들이 가까와진 골 보문...그러니께 태풍두 자연의 섭리인디...넘 심하문 피해가 커지는 고 쥐..요.
배봉균(baeyoakim) (2005/09/08) : 파비아노 조교는 요즘 무지 소심해졌나바...걱정두 팔자야...ㅋㅋ
배봉균(baeyoakim) (2005/09/08) : 야~ 젊구 더 예뻐지구 똑똑한 엘리사벳 조교가 석류, 석류차, 석류케익 올렸네...ㅇ...이뽀라...매일 열강하시는라 수고하시는 低山 배 요아킴 교수 드시라구...ㅎㅎ...저산 교수는 타고난 꽃미남이라 걱정 안해두 돼...파비아노 조교완 쪼깨 다르쥐...케익과 차 먼저 드시구 머드팩하라구?...주름 안 생기려문?...알았어...에리사벳 조교~
배봉균(baeyoakim) (2005/09/08) : 빈첸시오 학생~ 低山 교수의 흥청망청 시리즈 10편 다 보문...흥청망청에 대해선 다 알게돼...요...근디 흥청망청하든 사람두 10편 다 보구 나문 안 흥청망청이 될틴데...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9/08) : 미카엘라 학생은 여행사를 하니깐 안 가본데가 읎나바...에구 부러버라...멀구 구하기 힘드니까...안토니우스가 군대를 동원하여 사해 머드를 구해왔자나...요...글구 미카엘라 학생은 별걸 다알어...클레오 파트라가 7세 미만의 소년들의 침으로 목욕을 한 여인 인줄두 알구 있으니...^^
배봉균(baeyoakim) (2005/09/08) : 레오 학생은 양귀비, 클레오 파트라 학실이 알았으문 됐쥐...멀 한국여인 까쥐 알려구그래?...장희빈 있자나...요...그 오빠 장희재하구...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9/08) : 다니엘 학생은 계속 2시(땡댕) 치다간...자유대학 1시(땡)치는 수가 있으니 조심하능게 조을껄...*^^*
박난서(ab4fami) (2005/09/08) : 저는 머드팩을 꾸준히 하는데도 이뻐지지 않는 이유가 뭘까요?
이옥임(okim1066) (2005/09/08) : 벌써 뒷장으로 밀려 내려왔네요. 오늘도 내가 대미를 장식하는 건감?? 교수님, 저요 어제 양귀비전 보고 마음이 오그라 들었는데 오늘은 걍 쪼그라드는 기분이네요. 양귀비는 외모와 가무로 왕의 총애를 독차지해서 세상을 좌지우지 했다는 건 어느정도 그 쯤이야하고 넘어갔는데 그 위에 클레오 파트라가 오늘 저를 완존 넉다운 시켜부네요. 미모에 지성, 외교술에다 섹시테크닉까정 거기에 신분까지 왕족이라 교수님 저 인제 학교 안 나올래요. 기죽어서 못 다니겠어요. 담에 옥떨메 야기로 기좀 살려 주신다고 약속하시면 몰라도요. 제발 좀 살려줘요.
배봉균(baeyoakim) (2005/09/09) : 글라라 핫생~,...ㅎㅎ...머드팩은 피부미용에 효과가 있는 고야...요...글라라 학생같이 타고난 미인은 괸차나...요...빨리 예쁜 얼굴 보여 주세용.
배봉균(baeyoakim) (2005/09/09) : 얼짱 요안나 학생두 왕족이 아니라서 그로취...양귀비나 클레오 파트라 보다 못한게 모 있따구 그래...요...넘 오그라들구 쪼그라들쥐 마세요...자신감을 갖구서리 가슴을 쭈욱~ 펴세용.
박혜서(phs55) (2005/09/09) : 갈수록 태산이네요. 7세 미만의 소년들의 침으로 목욕을 했다니.... 대단해요 @(^*^)@
배봉균(baeyoakim) (2005/09/09) : 눈이 맑은 젬마 개근생~ 개근하는 곤 조은디...왜 맨날 강의실 문 닫을 때쯤 출석하는 고야...요...ㅎㅎ...그것이 알구 시포...7세 미만의 소년들의 침으로 목욕을 했다....왜 하필 7세미만의 소년일까?...소녀는 아니구...침을 발랐겠쥐..잉...아님 목욕물에 섞든쥐...쪼깨 신빙성이 떨어지는 고 같쥐 안은감?...#(^ㅎ^)#
이옥임(okim1066) (2005/12/28) : 교수님, 오늘은 괜찮아요.스키탔거든요.
황미숙(shwang) (2005/12/28) : 꽃 배달왔어요.*^^*
정재훈(jhjung1868) (2005/12/28) : 날씨가 제법 추운데 잘 지내시죠.....? 저야 워낙 타고난 피부가 곱다보니......뭔 소리쥐.....@_@
곽주만(santanicolau) (2005/12/28) : 4등입니다(등위권 밖). 숲속의 요정이신 우리 소피아님께서 교수님께 꽃을 선물하셨네잉? 꽃명 좀 알려주시라요(피안도 버전). ㅎㅎ
박영호(park05) (2005/12/28) : 클레오파트라 여왕이 솔로몬을 찾아간 시바의 여왕보다 더 예쁘요? 잘 모르것는디?클레오파트라가 만이 이쁠고야요.ㅋㅋㅋ
배봉균(baeyoakim) (2005/12/28) : 요안나 학생...오늘은 크레오파트라두 안 부럽따구...요? 스키타서...근디 몇 바퀴를 도는 고야? 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12/28) : 소피아 학생...꽃 바구니 고마워...요.*^^*
배봉균(baeyoakim) (2005/12/28) : 다니엘 학생...고마워...잘 지내구 있어...@_@
배봉균(baeyoakim) (2005/12/28) : 산타니꼴 학생...부럽쥐잉...숲속의 요정이신 우리 소피아님께서 低山 교수에게 꽃 바구니 선물 하니깐...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12/28) : 안드레아 학생...역사상 세계(世界)에서 제일 아름다운 여인(女人)으로 클레오파트라를 꼽을 수 있습니다...라구 低山 교수가 본문 모두에서 말했자나...요...당근 클레오파트라가 솔로몬을 찾아간 시바의 여왕보다 더 마니 이쁘쥐....용...ㅋㅋㅋ
신성자(socho) (2005/12/28) :

배봉균(baeyoakim) (2005/12/28) : 클라라 학생이 빨간 석류 꽃과 잘 익은 석류 열매 이미쥐 올렸네...ㅇ...석류 꽃 만큼 이뽀라.
박영호(park05) (2005/12/28) : 이럴때 이미쥐 배경음악으로 "시바의 여왕" 음악좀 올려주믄 조을낀디...(^&^)
박영호(park05) (2005/12/28) : 어리버리팝스비아노초알리강길....뭐해요? 빨리 시바의 여왕 올려요...교수님이 재촉해야 할 일을 내가 하네...여
신희상(shinada) (2005/12/28) : 쿨럭 ~~~독감기몸살을 다 격은지 어느덧 일주일...주욱 검색해보니 ... 교수님 올해 얼마 안남았는데 여자들 얘기만 하는지 모르겠네요...다사다난이 아니라 혹시 다여다난이신지요...쿨럭...누워서 자판치기도 어렵네요...ㅍㅍㅍ
배봉균(baeyoakim) (2005/12/28) : 어리버리팝스비아노초알리강길....뭐해? 빨리 시바의 여왕 올려~ 안드레아 학생이 애타게 기다리는디...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12/28) : 쿨럭 ~~~독감기몸살을 다 격은지 어느덧 일주일...미카엘 학생이 왜 안 보이나 했드니...독감기몸살 걸렸구만...요...빨리 일어나...요...ㅍㅍㅍ
박미정(flora2004) (2005/12/28) : 불법 도강이 주거침입죄에 속한다는데....어쩌죠.^^: 그래두 인사는 드려야죠.꾸~벅.클레오파트라가 로마의 명장 시저를 비롯해 남자들을 숨막히게 할 수 있었던 건 식탁과 침대를 불문하고 자유자재로 구사한 향의 이용술에두 있었데요. 그 중에서도 무척이나 지독했다는 (?)그녀만의 입냄새.뇌새적인 입냄새를 위해 그녀가 즐겨 사용했던 대표적인 비장의 카드가 정향이었데여.오묘한 향이 백리를 간다고 해서 일명 '백리향'으로 불리웠는데 원래 이 정향은 요리의 향신료였는데 ,클레오파트라는 자신의 혀 밑에 넣어 달콤한 입냄새를 풍기는 데 ...
박미정(flora2004) (2005/12/28) : 사용했다구하네요.절대 포기란 모르는 그녀에 대한 음모론인가여?ㅋㅋㅋ몇자 적으려 했는데 좀 긴 글이 되어버렸네요. 강의 잘 읽고 갑니다.끝인사요~꾸벅
남희경(nhk1961) (2005/12/28) : 교수님 오늘 어머님 생신이기때문에 저녁먹고 아이들 할머님집에 두고 늦은밤 출석합니다.배교수님 화이팅
배봉균(baeyoakim) (2005/12/29) : 플로라 도강생 안뇽~ 홍홍홍...우리 굿뉴스 자유대학 低山 교수 강의실은 문호가 활짝 개방되어 있어...요...특히 플로라 님과 같이 이쁜 여학생한테는...헤헤,^^;
배봉균(baeyoakim) (2005/12/29) : 클레오파트라만이 식탁과 침대를 불문하구 자유자재루 구사한 '백리향'의 이용술...그녀만의 뇌새(쇄)적인 입냄새...으~ 숨막혀 !
배봉균(baeyoakim) (2005/12/29) : 레오 학생...어머님의 생신 축하드려...요...레오 화이팅 !
신희상(shinada) (2006/03/08) :
정정애(sunrider) (2006/03/08) :


138 4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0233 @ 강수진의 발|3| 2006-06-03 홍순민
100232 {시편 제80장} :: 살아계신 성령님, 내려오소서.|5| 2006-06-02 최인숙
100228 머드(mud) - 본문|10| 2006-06-02 배봉균
100229     머드(mud) - 꼬리글|4| 2006-06-02 배봉균
100227 경국지색(傾國之色), 가인박명(佳人薄命), 명모호치(明眸皓齒), 양상도회(梁上塗灰)|6| 2006-06-02 배봉균
100226 내일저녁6시, 예수님과의 만남의 시간 -♥ 2006-06-02 최영하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