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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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이 바라는 것 . '천주교의 개신교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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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톨릭교회 내 반가톨릭결사단체(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가 '천주교'의 탈을 쓰고 '천주교' 를 박해함.
1. 서론
현재 대수천에서 주장하는 수많은 내용들과 그 프레임을 볼 때 상식적인 보편 지식인이라면 이들의 행동강령 및 행태들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배경을 알 수 있다. 이 땅의 천주교회는 순교자들의 피로 댓가를 치루어 얻어낸 종교의 자유를 가지게 되었다. 그러나 종교의 자유를 얻고 개항 이후에 살며시 들어와 다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 얹고 권력층의 눈치를 보며 그들의 비위를 건드리지 않으면서 신도 수 불리기에 여념없었던 국가교회주의 노선을 걷던 우익 개신교도들의 행태와 싱크로율 100% 이상...
2. 본론
대수천 핵심인사들은 ’가톨릭 수호 닷컴’ 및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 다음카페 간판을 내걸고 대한민국을 발전시키느라 배움의 때를 미루고 허리가 휘어라 일하시다가 어느덧 노년기를 보내고 계시는 선량한 천주교 신자들, 그리고 교리지식이 부족한 신자들을 위주로 자신들의 세속적인 약력 및 사회적 지위를 이용하여 반가톨릭교회적 오류를 주입시키며 후원금이라는 명분으로 그들의 주머니를 털고 있음.
최근에는 유투브 영상 장사로 수익창출... 화곡2동 성당에서 단식한다는 87세 어르신을 이용해 유투브 영상 조회 수가 계속 올라간다...
더 나가서는 어머니이신 가톨릭교회가 교리로서 장엄하게 선포한 '사회교리' 를 무슨 교설이나 의식화 이론으로 착각하여 교도권의 허가 없이 "자신들만의 '사회교리'" 라는 책을 만들어 돌리고 '종북좌파 빨갱이 페인트' 를 가지고 만만하고 가십거리로 삼기 쉬운 '천주교 사제들' 에게 사탄이라고 칠하고 있다.
(옹기종기 모여 앉아 품격 있게 커피 한 잔 마시며 본당신부 뒷담화 하는게 얼마나 즐겁고 쾌감을 선사하는지 잘 아실듯)
주로 이들이 쓰는 방법은 이데올로기 조장 및 종북프레임을 활용함. 북한의 인권 문제 등을 지적 하지만 이들은 첨단 무기사용 및 군비증강 그리고 진정한 평화가 아닌 무력으로 북한을 제압하고 견제할 궁리만 함. 그래야 계속 종북 빨갱이 프레임을 생산 공급하여 반대의견을 내는 자들에게 뒤짚어 씌울 수 있는 보이지 않는 무기가 되기 때문임.
그리하면 자신들의 기득권 및 동산 부동산을 유지할 수 있으며 그것을 자기 자식들에게 물려줄 수 있기 때문. 오늘날 대한민국 개신교 교회 세습 문제 등을 미루어 볼 때, 이미 가톨릭교회는 오래 전 이미 그 같은 쓰라린 경험을 겪어보면서 영성적. 신학적. 의미와 더불어 사제독신제를 지속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가톨릭교회는 이미와 아직을 살아내는 순례하는 지상교회이므로 돈이 필요함. 사제독신제로 이미 그 돈의 부정사용을 예방하고 교회의 유익을 위해 선용할 수 있는 기본적 토대가 마련되었다. (사제독신제 폐지를 줄기차게 주장하면서 동시에 가톨릭교회의 돈 문제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이들은 곰곰이 생각해 보시길 바람...)
결국 천주교회의 이름을 팔아 허울뿐인 세례명을 사용하고(본당교적불상자) 은퇴하신 사제. 주교님들의 인간적인 고독과 외로움을 이용하여 자신들의 명분 쌓기 용도로 반교회결사단체(대수천) 참여를 독려하며 서울대교구 여형구 신부나 김인성 신부같은 은퇴사제들이 이를 깨닫지 못하도록 감언이설로 진심 농락하고 있는 것임.
오랜기간 검증 받으며 성삼위 하느님과 교회의 선택, 그리고 자신의 자유의지로 성품성사를 통해 사제로 수품된 신부들을 빨갱이로 몰며(군대도 다녀오고 군대 두 번 가는 사제들이 있음을 알면서도... 절대 언급안함 )
더 나가서는 교황성하께서 마음에 품고 임명한 사도들의 후계자인 주교들을 빨갱이로 모는 이들. 사제복 벗어라 외치는 이들이 과연 성령님의 이끄심으로 외치는 것인가? 어떻게 천주교 신자일 수 있는가? (신자일 수도 있다.)
'가톨릭교회가 나를 움직이지 아니하면 나는 복음성경도 믿지 않겠다' -성 아우구스티노-
선량하고 신앙심이 깊은 천주교 신자들은 사람을 봐 가면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성사생활을 통해 성사의 사효성과 인효성을 통해 은총 충만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데 반해 대수천 핵심인사들은 교리가 아닌 자신들의 교설을 주장하며 정당성과 명분을 얻고자 은퇴하신 성직자들을 전면에 내세워 책임은 피해가면서 치고 빠지기 식으로 비겁한 행태들을 보임.
3. 결론
대수천 핵심인사들은 민주주의와 국민을 운운하며 더 나가서는 천주교신자들을 운운하며 자신들의 기득권을 챙기는 것 밖에는 관심이 없음.
특히 한국천주교회는 이들에게 좋은 토양이 되고 있음. 왜냐하면 개신교에서는 의무적으로 가진 수입과 재산에서 십일조를 내고 각종 헌금 등만 30여가지가 넘음. 그 정도는 내 줘야 개신교 내에서 목에 힘을 좀 주고 이래라 저래라 발언을 할 수 있으며 고학력자 및 재력가들이 많음.
그래서 마음에 들지 않는 목사는 갈아 치우고 자신들의 비위를 맞추고 입맛에 맞는, 귀에 듣기 좋은 말씀만 하라고 지시함.
따라서 상대적으로 돈이 많이 드는 개신교는 가기 싫고 가톨릭교회 내에서는 개신교에서처럼 휘젓고 싶은데 가톨릭교회에서는 그러기가 구조적으로 어려움. 그러니 '대한민국수호천주교모임'이라면서 천주교를 개신교화 시키려고 혈안임.
'사제는 필요없다.' 는 '개신교 만민사제주의'를 수용하면서 더더욱 교묘히 '대수천' 뜻을 받들지 않는 '천주교 사제는 사탄' 이다 는 논리를 전파함.
아시다시피 천주교회 내에서는 말씀이 달콤하지만은 않음. 사루비아같은 달콤한 말씀은 천주교회 성당보다 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에 가면 더 많이 있으니 참조하시길.
또한 천주교회에서는 십일조는 권장되지만 실은 삼십 분의 일만 내도 그 누가 비난하거나 눈총을 주지않음. 요는 십일조를 의무로 하지 않아도 됨.
그리고 개신교와는 다르게 천주교회는 사제의 성품성사 유효성과 교회법적 효력 만으로도 비교적 젊은 나이의 신부들이 본당사목을 하고 있으므로 '나이가 어리다'는 한국문화의 특성을 활용해 젊은 그들을 비난하고 욕하며 선동하기가 수월함.
그리고 천주교 신자 구성층이 대형 개신교회와는 다르게 한평생 가족들과 자식들을 먹여 살리느라 허리가 끊어저라 일을 하고 그래서 시간이 없어서 배움의 기회를 박탈 당하거나 또는 적거나,
그리고 개신교에 비해 교리지식이 부족한 이들이 많다는 점을 이용해 자신들의 약력 및 사회적 지위를 이용한 엉뚱한 교설을 퍼뜨리며 한국천주교회 분열을 가속화 함.
즉, 하느님은 눈에 보이지 않으나 금송아지는 눈에 보이므로 금송아지를 가리켜 보라 우리를 이집트에서 해방한 하느님이라고 부르짖는 자들 무리와 비슷함
4. 종합
그냥 십일조 내고 조용히 빤쓰 예배당으로 가시기를 거듭 부탁드림. (본인이 본당신부라면 당신들의 교무금은 줘도 안 받음. 부족분은 본인이 야간에 대리운전을 하던지 야간 물류센터 일을 하던지 버스 운전을 해서라도 충당할 것임)
착한 이들을 이용해 자신들은 살짝 뒤로 치고 빠지고 탐욕을 채우려는 것은 굉장히 큰 중죄에 해당함으로 본인은 사제적 양심으로 천주교회 안에서 교설을 교리인양 퍼뜨리고, 정치놀음 중단하고, 조용히 우익 예배당으로 가셔서 그들과 함께 종북빨갱이 프레임 놀이를 신명나게 즐기시길 거듭거듭 복망함.
자모이신 거룩한 가톨릭교회는 좌익도 우익도 없으며 하나의 영속성 안에서 연속성을 살아간다. 인간의 양심과 하느님의 말씀 그리고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살아가는 전 세계적, 전 우주적 보편종교이며 엄연한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현세적. 국제법적 국가(바티칸,Vatican)가 있는 종교이므로 '대한민국 없이 천주교도 없다' 는 그런 말도 안되는 선동은 유치하기 이를 바 없음.
중국에도 천주교가 있고 베트남에도 천주교가 있으며 북한에도 천주교가 있음.
그러나 대수천 반가톨릭교회결사단체는 박해받고 순교하고 죽기 싫으니 편하게 정신건강을 위해 믿고 싶다는 억지를 부림.
그러나 세례성사를 받는다는 것은 신앙을 끝까지 증거하다 죽겠다는 것임.
그러므로 착한 신자분들 헛갈리게 하지 마시길 바람. 가방끈이 긴 배우신 분들이 진심 이러면 안되는 것임.
교회가 가난한 이들의 편을 이유는 그들은 정치구조 형태 등에 상관없이 인간의 존엄성과 양심을 지키고 살다가 더는 얻을 것도 더는 잃을 것도 없는 절박한 이들이기에 간절히 주님을 찾고 복음말씀이 그들 안에 살아 있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잘 아실 것임.
이런 분들을 몰아내고 천주교회를 클럽모임이나 계모임 또는 사교장으로 활용하여 자신의 개인적 의견이나 철학을 주장하는 놀이의 장으로 만들어가는 행위를 지속하겠다면 주님부활의 은총을 뒤로한 채 스스로 죽음의 길을 맞이하게 될 뿐이다.
부활하신 그리스도 예수님의 몸이자 지상의 순례자인 가톨릭교회는 이미 오랜세월 우리에게 삶으로 증언하였다. 성삼위 하느님의 창조물인 영적 존재인 천사들 가운데서 하느님이 자신들보다 못한 사람이 되신다는 구원경륜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하느님께 반기를 든 사탄과 그 추종자들인 마귀들은 그들 탓으로 결정적으로 지옥을 차지하게 되었으나
사람인 우리들에게는 회개와 구원의 촉박한 시간이 주어져 있다는 주 예수 그리스도 강생구속의 은총과 신비에 무한한 감사와 찬미와 흠숭을 드릴 따름이다. 아멘.
------대수천 성명서------
전광훈 한기총회장 문재인 하야 촉구성명을 지지한다. 전광훈 한기총회장은 성명서에서 6·25 남침으로 초토화 된 대한민국을 세계 10위권의 대국으로 성장 시킨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 문재인 정권으로 인하여 지구촌에서 사라질 위기를 맞이했다. 문재인은 주체사상을 종교적 신념의 경지로 만들어 청와대를 점령하고 검찰, 경찰, 기무사, 국정원, 군대, 법원,언론, 심지어 우파 시민단체까지 점령하여 그들의 목적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탈원전과 소득주도성장 등 경제실정으로 문재인정권 2년 만에 70년대 경제수준으로 퇴보시키고 있고, 국민연금기금으로 대한항공을 해체하고, 삼성과 그 외 기업들을 사회주의적 기업으로 만드는 데 혈안이 되어 있으며 언론을 부추겨 사회주의혁명을 시도하고 있어 나라가 존망위기에 처해 있어 문재인 하야운동을 결심했다고했다. 대수천은 문재인 정권 2년에 안보는 해체되고, 경제는 붕괴되고, 외교는 고립되어 나라가 존망의 위기에 처해 있어 하야운동에 동참하기로 했다. 고용참사 분배참사 외교참사 세금폭탄 물가폭등이 민생파탄으로 이어지고, 부도국가들 공통점인 통계조작·과잉복지·공무원증원으로 나라가 패망의 길로 가고 있다. 문재인은 국민들 민심을 과잉복지로 매수하고 충견언론 허위방송으로 참사들을 덮을 수 있다고 오판하고 있지만 국민은 바보가 아니다. 문재인으로 인해 ‘대한민국이 자살하고 있다’ ‘간첩이 골키퍼 한나라’ ‘나라주고 송이버섯 바꿔와’ ‘김정은 수석대변인’이라는 조롱거리 되어 국위가 땅에 떨어졌다. 문재인은 코드정치로 남남갈등을 조장하여 국론을 분열시켰다. 6월4일에는 천안함 유족과 연평해전 유족을 청와대오찬에 초청해 놓고 김정은 사진첩을 돌려 유족들을 능욕했으며. 6월6일 헌충일에는 6.25 전범 김원봉이 국군창설의 뿌리가 되고 한미동맹의 토대가 되었다는 망언으로 호국영령들을 모독하고 유족들을 농락했다. 문재인 집권 2년 동안 국민통합 외면하고 내편 아니면 모두 적으로 몰아 적폐청산이라는 이름으로 몰아 반대파를 감옥에 보내고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여 좌우익의 내란 상태로 몰고 가고 있다. 문재인은 내우회환 죄를 범하면서도 잘못을 반성할 줄 모르는 파렴치한 행위에 더 이상 국정수행능력이 없다고 판단되어 대수천에서는 전광훈목사의 문재인 하야성명을 지지하기로 했다.
2019.6.16. 대한민국수호천주교임모임 5000회원 일동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박근혜를 좋아하던지 싫어하던지 문재인을 좋아하던지 싫어하던지 그러한 정치논리는 대수천에게는 그저 수단일 뿐 그 본질적 핵심은 '한국천주교회를 개신교화 하려는 공작' 임.
2000년 넘는 역사 안에서 수많은 대제국과 나라가 망했고 수많은 황제와 임금이 죽었으며 그 부귀영화는 모두 사라졌지만 가톨릭교회는 오늘도 묵묵히 선의의 하느님 백성 안에서 역동적으로 살아 움직이고 있다는 것. 그 사실이 핵심이다.
대수천 반가톨릭결사단체는 늘 '천주교를 개혁해야한다' 고 '종교개혁' 을 앵무새처럼 말한다. 그러나 과거 '종교개혁' 이 아니라 대수천 같은 이들이 모여 신자들과 신부를 부추겨 가톨릭교회에서 갈라져나간 '종교분열' 이었기에 그 본성 상 2020년 지금 또 그 짓을 하려고 한다는게 핵심이다.
(종교개혁은 사실 의심받아 마땅하다. 가톨릭 압제에 저항한 해방 운동이었다면 종교개혁 이후 자유와 관용이 온 유럽 땅을 적셨어야 했다. 하지만 각 국가들은 가톨릭 조직을 고스란히 본 뜬 국교회를 만들어 다른 종교들을 가혹하게 탄압했다. 루터파 교회도, 칼뱅파 교회도 그 어떤 개신교 교회도 예외는 없었다. 가톨릭보다 개신교가 오히려 더 이단에 엄격했고, 무신론자와 이교도에게 가혹하게 굴었다. 종교개혁 이후 사상의 자유와 관용이 증진되기는커녕 실제로는 이단논쟁, 마녀사냥, 종교전쟁이 더 자주, 더 크게, 더 오래, 더 잔혹하게 일어났다.
![]() 우리는 종교개혁을 오해했다 로드니 스타크 지음ㆍ손현선 옮김 헤르몬 발행ㆍ254쪽ㆍ1만4,000원 마찬가지로 독일, 네덜란드, 스웨덴 같은 북유럽 사람들이 유달리 강건한 독립적 기질이 있어 개신교를 택한 게 아니다.
이들은 교회 인사와 재산 문제에 개입할 통로가 없었을 뿐이다. 그렇다면 가톨릭을 버리고 교회를 내 것으로 삼는 게 훨씬 더 수지 맞는 장사다. 루터가 1517년 95개조 반박문을 비텐베르크 성문에 못 박았을 때 북유럽 지역의 숱한 군주와 제후가 그토록 열광했던 건 이 때문이다. 이제 교회를 통째로 털어먹으면 된다는 복음이다. 동시에 교회가 이젠 국가의 재산이 된 이상, 믿음을 둘러싼 싸움은 더 극렬해진다. 믿거나 말거나의 문제가 아니라 돈의 문제라서다.)
*가톨릭교회의 자유를 마음대로 주물러서 자신들의 뜻대로 차지하고 털어먹으려 하려는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의 흑심을 밝히는 것*
이러한 일들 앞에 가톨릭교회의 신앙과 자유를 지키는 일 또한 사제들의 소명이다.
자신의 개인적인 생각 때문에 가톨릭교회의 가르침을 의도적. 악의적으로 따르지 않으면서 자신이 천주교 신자라고 말하는 이는 거짓말의 아비요 본성이 거짓인 사탄의 신자가 될 수도 있다.
물리적 강제적인 국가의 법은 어쩔 수 없으니 따르려고 하면서 가톨릭교회의 법은 의도적. 악의적으로 따르지 않는 자가 천주교 신자라고 말한다면 이미 그는 스스로 천주교 신자가 아님을 증명하는 것이다.
나는 천주교 신자이고 싶다. 그래야 사제일 수 있기 때문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부디... 사도들의 후계자요 착한 목자이신 주교님들께서 승냥이떼와 같은 대수천을 막아주시고 쫓아내주시며 선량한 양떼인 우리 한국가톨릭신자들을 적극적으로 지켜주시고 보호하여주시길 간절히 간절히 복망합니다....
이것은 단호하게 정치적인 문제가 아니라 신자들의 구원과 영신적 유익을 위한 신앙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애덕은 타협을 정당화시키지 않는다.- -성 비오10세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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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071 | 땅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 2020-04-15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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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068 |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이 바라는 것 . '천주교의 개신교화'|3| | 2020-04-15 | 박주환 |
| 220070 | '천주교' 를 박해하는 '대수천'????????????|5| |
2020-04-15 | 권기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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