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결국 화곡2동성당 공동체에 큰 상처를 남긴 대수천 |
|---|
|
선거 끝나니 철수하시네요.
본래 뜻대로 명동성당 앞 서울대교구청 앞에서 단식하시지
그것이 막히니깐
고요하고 평화롭던 화곡2동 성당 공동체에 가서
분탕질 하시고 ㅠㅠ
서울대교구 본당 주임신부님들께 존경과 사랑과 연대의 마음을 보내드립니다.
지방교구는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며 잘 살고 있는데
서울대교구에는 별난 사람들이 많은지라 얼마나 노고가 많으십니까? ㅠㅠ
대수천이 움직이지 아니하면 저도 움직이지 아니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주님 부활의 은총이 여러분 모두에게 가득하시길 기도하며 매일 미사 봉헌합니다.
이 땅의 가톨릭교회 사제들 그리고 특히 서울대교구 사제들을 못살게 구는 자들은
스스로 저주의 사탄을 불러모아 스스로 파멸에 이를 것입니다.
사탄의 활동은 자신의 자유의지로 문을 열어주는 인간영혼을 통해 하이패스처럼 드나드니까요.
(추신: 저 유투브 화면 하단에 나오는 계좌번호... 천주교 신부가 계좌번호 올렸으면 개쌍욕을 했을것을... 570만 천주교인 대표라고 사기치는 인간에게는 열광하며 돈을 마구 보내죠.
성체성사를 이루는 사제들에게는 사탄이라 하고 돈을 보내라고 노골적으로 계좌번호를 노출하는 이들에게는 열광하니 누가 진정한 천주교 신앙인가?
코로나19 이후 밀과 가라지는 순례하는 지상교회에서 먼저 구별되어 알곡은 창고에 모아들이고 가라지는 꺼지지 않는 불 속에 던져질 것입니다.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사고와 이성이 있다면 무슨 뜻인지 알겠죠.)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20089 | ▶ 코로나 바이러스가 인류에게 보내는 편지... ◀ | 2020-04-18 | 이부영 |
| 220087 | 아버님, 제가 착각을 했습니다|1| | 2020-04-18 | 박윤식 |
| 220086 | 결국 화곡2동성당 공동체에 큰 상처를 남긴 대수천|7| | 2020-04-18 | 박주환 |
| 220085 | 성바오로수도회 김동주(도마) 수사 묵상글 | 2020-04-17 | 오완수 |
| 220084 |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주셨다. | 2020-04-17 | 주병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