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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바이러스가 인류에게 보내는 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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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영 [lby00523] 쪽지 캡슐

2020-04-18 ㅣ No.220089

      

▶ 코로나 바이러스가 인류에게 보내는 편지... ◀

 

 

 

▣ 檀紀 4353年 음력 3月 26日 西紀 2020年 4月 18日 토요일

 

 

💙 文대통령 국정 지지도, 60%대 임박

 

✔ 긍정평가 59% 부정평가 33% 긍정평가 2%p 상승,

✔ 부정평가 2%p 하락

✔ 긍·부정 격차는 22%p→26%p로 벌어져

✔ 20·30·40·50·60대 全연령층 긍정률이 높아

✔ 민주 41% 통합 25% 정의 5% 국민 4% 순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고공행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조사에선 60%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은 4월 3주차(13일~14일)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 결과 응답자의 59%가 '잘하고 있다'고 답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주보다 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 "정부는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겠습니다..."

 

"결코 자만하지 않고 더 겸허하게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국가적 위기에 맞서야 하지만 국민을 믿고 담대하게 나아가겠습니다. 정부의 위기극복에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 여러분, 자랑스럽습니다, 존경합니다" ㅡ 대통령 문재인 ㅡ

 

💙 민주당 압승 ‘3가지 요인’

 

① 코로나 방역 굳건한 지지 ‘국가가 중요한 역할 하는구나’ 인식 “위기 자체가 여당에 유리” 분석도

 

② 통합당 막말 릴레이 무능 정권 심판 프레임 안 통했고 차명진 등이 보여준 혐오감 ‘역풍’

 

③ 세대별 결집 현상 “수도권은 60대 이상 20%대 그쳐 4050 똘똘 뭉쳐 여당 지지“ 해석이다.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_19 #중앙방역대책본부_브리핑

 

✔ 국제백신연구소와 DNA 백신 임상시험 협력 ✔ 아직 결코 방심할 수 없는 상황 ✔ 사회적 거리두기=생활방역의 필수 요소

 

 

💙 폼페이오 총선 성공 축하

 

입법부를 장악한 문대통령과 여당은 남북평화에 가장 진정한 트럼프대통령과 함께 평화를 정착시켜야 한다.

 

남북평화 방해에 악을쓰는 CNN등 주류언론에 한국언론만 휘둘리지 않으면, 트럼프 재선과 함께 문트김이 한반도 평화 정착시킬것이다.

 

💙 21대 총선에서 미통당이 ‘완패’하면서...

 

국회를 멈춰 세우는 고질적 병폐로 꼽히는 ‘보이콧 전략’이 사라질지 관심입니다.

 

지난해 미통당은 여야 갈등이 극에 달하면 때때로 전 상임위원회를 멈춰 세우는 ‘보이콧’ 전략을 취했습니다.

 

💙 김종인 선거대책 위원장은...

 

미통당의 4·15 총선 참패와 관련해 "미통당의 변화가 모자랐다는 것은 인정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자세도 갖추지 못한 정당을 지지해달라고 요청한 것을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 누구든지 범죄 혐의가 있다며는...

 

수사 하는 것이 검찰의 권한이요 그 권한이 오용.남용 되였다고 하여도 사법부의 재판의 절차를 거처 유.무죄가 결정 되기에 검찰의 기소가 꼭 유죄는 아니다.

 

그렇기에 검찰총장이 조국법무부장관을 수사.기소를 하였다고 하여도 정상적이라고 보기에 대통령도 이 수사 간섭하지 못한 것이다.

 

그런데 청와대 대통령이 임명한 조국법무장관을 수사.기소하였다고 하여 입법부 국회의원 수가 다수 차지 하였다고 하여

 

국민이 잘 사는 데 그힘을 써야 하는데 검찰총장에 대한 수사.사퇴를 운운하는 것은 이성적이 아닌 감정적인 행동으로 이어진다는 것은

 

또다른 권력의 횡포요 이런 권력역시 오.남용 될 수 있으니 경계하여야 하는 것은 물론 집권 여당이 권력을 이용한 정치 보복성 수사.기소라는 비난을 면치 못할 것이다.

 

이런 낡고 묵은 구태정치 작태라고 볼수 있다. 뿐만아니라 정치선진화에 상처를 입히는 결과가 초래되고 다음 대선에 흠이 될수 있다

 

💙 살업 패데믹 시대 일시휴직 161만명...

 

전년 동기대비 126만명 최대 폭증 (통계청 3월 고용동향) 3월 취업자 19만5000명 급감 청년층 4분의 1이 실업상태 30대~40대 정규직도 충격 우려 10년 10개월만에 최대폭 고용 코로나19 충격 본격화

 

💙 국민의당은...

 

이번 총선에서 26명의 비례대표 후보를 냈지만 권은희 의원이 받은 3번까지만 당선권에 들었습니다.

 

국민의당 지지율이 광주에서 좀체 오르지 않는 상황에서 권 의원이 당선을 위해 현실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 4·15 총선에서 승리를 거둔 무소속 당선인 가운데...

 

보수진영 주자들의 미통당 합류가 예상보다 빨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총선에서 생환한 통합당 출신 무소속 당선인들은 홍준표, 권성동, 윤상현, 김태호 등 총 4명입니다.

 

💙 문재인 대통령에게는...

 

'180석'이라는 거대 여당을 만든 총선 결과보다는 '세월호'가 먼저였습니다.

 

문 대통령은 16일 아침 한국 사회에 '사회적 책임이라는 유산을 남겨준 '세월호 아이들'을 추모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했습니다.

 

💙 미통당은...

 

우리나라 역사를 몰라도 너무 모른다 고구려 백제 신라 고려 조선도 우리 나라 역사인데 아니라고 우기는 건국절만 인정하고 우리나라 아픈 전 역사는 생략 하고

 

건국 하고 싶은게지 일제감정기 독립운동 부정하면서 개국이 아닌 건국절로 제정하려는 미통당의 꼼수

 

친일 행적을 지우고 친일파들이 건국공신으로 만드려고 억지부리고 일제감정기때 독립운동했던 사람들의 임시정부도 부정하고 싶겠지...

 

미통당이 말하는 우리의 역사를 건국절로 본다면 다 알고 계시지만 모르는 그들 지지자들 위해 전체글로 영상 소개해봐요 자 모르신 분들 보시죠!

 

영상에 나오지만 헌법 전문 부정 독립운동 부정 친일행위 면죄부 독도 영유권 부정 북한 전통성 인정 꼴이 되는거에요 우리나라 역사를 갖 태어난 아이들부터 교육 시켜야 될 것 갓습니다.

 

💙 세월호 참사 특별수사단’은...

 

참사 당일 해양경찰의 구조 지연 의혹을 집중 수사해왔습니다. 이번 총선을 앞두고

 

박근혜 정부 인사들의 세월호 수사·조사 방해 의혹 수사를 자제해왔던 특수단은 본격적인 수사에 나설 것으로 관측됩니다.

 

💙 정부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해 편성한 2차 추경안이...

 

국회 심의단계로 넘어왔습니다. 여야 모두 총선을 앞두고 지원금 지급 범위를 전체 국민으로 확대하자고 주장해온 만큼 지급 대상 확대방안이 본격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 일본 주요 언론은 여당의 압승으로 막을 내린 한국 총선은...

 

코로나19 대응에 대해 유권자들이 긍정 평가한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또, 문재인 정부의 집권 기반이 강화되면서 한일 관계의 악화 상황이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조주빈을 도와 대화방 운영·관리에 관여한 공범 '부따' 강훈의 얼굴 등 신상이 공개됐습니다.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박사방과 관련해 피의자의 신상 정보가 공개되는 것은 조주빈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텔레그램 등 SNS를 이용한 디지털 성범죄와 관련해 전국 기준 309명이 검거되고 43명이 구속됐습니다.

 

검거된 피의자 309명은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과 같은 운영자 66명이며 유포자 103명, 소지자 140명 등입니다.

 

💙 이번 선거에서 최고 웃음 포인트중 하나는...

 

태극기부대 조원진의 우리공화당 주원진 비례대표 최소3등은 할줄 알았다고~ 허구헌날 광화문,대한문앞 데모로 엄청난 세력인양 언론에서 다뤄 주더니 막상 뚜껑 열어보니 조원진도 낙선 우리공화당 지지율음 고작 0.76%였다.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사람이라는 것, 사역은 업적이 아니라 관계라는 것, 자랑은 규모가 아니라 희생이라는 것을 잊었습니다. 홍수가 지나고 난 자리에서 영적인 생수를 찾는 이들에게 응답하기 위해서 우리는 진정한 회개와 갱신을 통해 복음의 본질로 돌아가야만 합니다."

  

💙 코로나 바이러스가 인류에게 보내는 편지...

  

지구는 속삭였지만 듣지 않았습니다. 지구는 말했지만 듣지 않았다 지구는 비명을 질렀지만 당신은 무시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태어났습니다 ...

  

✅ 나는 당신을 처벌하기 위해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 당신을 깨우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지구는 간절하게 도움을 청했습니다. 대규모 홍수. 그러나 당신은 듣지 않았습니다. 불타는 산과 들.

  

그러나 당신은 듣지 않았습니다. 강한 허리케인. 그러나 당신은 듣지 않았습니다. 무서운 토네이도. 그러나 당신은 듣지 않았습니다.

  

당신은 여전히 지구에 귀 기울이지 않습니다. 해양 동물은 물 속의 오염 물질로 인해 죽어 가고, 놀라운 속도로 녹는 빙하, 극심한 가뭄에도 불구하고...

  

지구가 얼마나 심하게 병들어가고 있는 지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끝없는 전쟁. 멈추지 않는 탐욕. 당신은 그저 당신만의 삶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 얼마나 많은 미움이 서로 간에 존재하든...

  

얼마나 많은 살해가 매일같이 발생하든 .. 지구가 당신에게 말하려는 것에 대해 걱정하는 것보다 최신 iPhone을 얻는 것이 더 중요했습니다. 이제 내가 여기 있습니다.

  

그리고 나는 세상을 그 길에서 멈추게 만들었습니다. 내가 당신의 귀를 열어 주었습니다. 내가 당신을 피난처로 인도했습니다. 내가 당신의 탐욕을 멈추게 했습니다...

  

✅ 이제 당신은 지구와 같아졌습니다...

  

이제 당신의 유일한 걱정은 생존입니다. 기분이 어떻습니까? 나는 당신에게 고열을 줍니다. 마치 불타는 지구처럼. 나는 당신이 숨쉬기 힘들게 합니다.

  

오염에 찬 지구처럼 당신은 매일 약해지고 있습니다. 매일 생명력을 잃어가는 지구처럼 나는 당신의 안락한 일상을 빼앗았습니다...

  

당신의 나들이 또한. 지구의 고통을 잊을수 있게 했던 많은 것들도. 이제 나는 세상을 멈추게 만들었습니다...

  

✅ 그리고 지금... 중국 대기의 질은 많이 좋아졌습니다.

  

멈춰선 공장에서는 더 이상 오염물질로 대기를 더럽히지 않으므로 하늘은 맑고 푸릅니다. 물을 오염시키는 곤돌라 보트가 멈춰서고, 베니스의 물은 깨끗하고 돌고래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인생에서 지정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기 위해 당신은 더 많은 시간을 생각해야 합니다.

  

다시 당신을 처벌하기 위해 여기에 오지 않았습니다. 나는 당신을 깨우기 위해 여기에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끝나면 나는 사라질 것 입니다 ...

  

✅ 그러나 제발 이 순간들을 기억하십시오...

  

지구의 소리를 들으십시요. 당신의 영혼의 소리를 들으십시요. 지구 오염을 막으십시오. 분쟁을 멈추십시요.

  

물질적인 것들에 대한 관심을 멈추십시오. 그리고 이웃을 사랑하십시요. 지구와 모든 생물을 돌보십시요. 창조주를 믿기 시작하십시오. 다음에 더 강하게 돌아올 수 있기 때문에 ....

  

서명, 코로나 바이러스 - 톡에서 옮겨온 글-

  

✅ 서울에 몰려든 외신기자 500명, 그들은 어디에서 무엇을 취재했을까? - 처음엔 반신반의, 팬더믹 이후 “한국을 배우자”

  

▶https://www.youtube.com/watch?v=Sqb_IG9VVrE&app=desktop

 

 

<편집 = '가난한 자' 지팡이>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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