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2일 (토)
(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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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제81장} :: 노랫소리 울리며 손북을 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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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숙 [church21] 쪽지 캡슐

2006-06-03 ㅣ No.100275

"평화가 너희와 함께!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As the Father has sent me, so I send you)."

 

 

         

    

 

                이렇게 이르시고 나서 그들에게 숨을 불어넣으며 말씀하셨다.

 

 

"성령을 받아라(Receive the holy Spirit).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가 용서를 받을 것이고, 그대로 두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 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제 81장}
 
1.{지휘자에게. 기팃에 맞추어. 아삽.}
 
2. 환호하여라, 우리의 힘이신 하느님께!
    환성을 올려라, 야곱의 하느님께!
 
3. 노랫소리 울리며 손북을 쳐라.
   수금과 더불어 고운 가락 내는 비파를 타라.
 
4. 나팔을 불어라, 초승에
    보름에, 우리의 축제 날에.
 
5. 이것이 이스라엘의 규정이고
   야곱의 하느님의 법규라네.
 
6. 이집트 땅을 거슬러 그분께서 나아가실 제
   요셉에게 법으로 세우셨네.
   전에는 모르던 말씀을 나는 들었네.
 
7. "내가 그의 어깨에서 짐을 풀어 주고
    그의 손에서 광주리를 내려 주었다.
 
8. 곤경 속에서 네가 부르짖자 너를 구하였고
   천둥 구름 속에서 너에게 대답하였으며
   므리바의 샘에서 너를 시험하였노라.  셀라
 
9. 들어라 내 백성아, 나 네게 증언하노라.
    이스라엘아, 부디 내 말을 들어라.
 
10. 너에게 다른 신이 있어서는 아니 된다.
     너는 낯선 신을 경배해서는 아니 된다.
 
11. 내가 주님, 너의 하느님이다.
     너를 이집트 땅에서 끌어 올린 이다.
     네 입을 한껏 벌려라, 내가 채워 주리라.
 
12. 그러나 내 백성은 말을 듣지 않았고
     이스라엘은 나를 따르려 하지 않았다.
 
13. 그래서 내가 고집 센 그들의 마음을 내버려 두어
     그들은 제멋대로 걸어갔다.
 
14. 내 백성이 내 말을 듣기만 한다면
     이스라엘이 내 길을 걷기만 한다면
 
15. 나 그들의 원수들을 당장 꺾으련마는
     그들의 적들에게 내 손을 돌리련마는.
 
16. 그들이 주님을 미워하는 자들의 아첨을 받고
     이것이 그들의 영원한 운명이 되련마는.
 
17. 나 그들에게 기름진 참밀을 먹게 하고
     바위의 꿀로 그들을 배부르게 하련마는."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기도1.] ===> + 치유자의 주님! 김용화 바오로 신부님의 빠른쾌유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지켜주시고, 보호해주소서.

 

[기도2.] ===> + 생사고락을 주관하시는 주님이시여!

                      암병동에서 신음으로 허덕이는 불치병환자들의

                      고통을 멎게하시고, 주님의 권능의 손으로 치유하시어

                      회복할수 있는 은총 허락하소서.

 

                     

[기도3.] ===> + 성체로 하나되는 성령안의 삶을 주제로

                      내일 성령쇄신 서울대회를 개최하옵니다.

                      성령님 함께 하시어, 폭포수같은 성령의 은혜로

                      닥아오는 성령강림 대축일을 잘 맞이할수 있도록

                      시종일관 주관하시고, 사제의 강론을 통해

                      성령으로 거듭남과 특별히 십대 청소년들과

                      청년들에게 새 희망과 소명의식을 갖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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