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2일 (토)
(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자유게시판

발분망식(發憤忘食), 견인불발(堅忍不拔), 백절불굴(百折不屈), 심기일전(心機一轉)

스크랩 인쇄

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6-06-04 ㅣ No.100285

 

 

 

 발분망식(發憤忘食), 견인불발(堅忍不拔), 백절불굴(百折不屈), 심기일전(心機一轉)




 발분망식(發憤忘食)



 옛날 중국 초(楚)나라 때, 섭현(葉懸)의 장관(長官) 심제량(沈諸梁)이 공자(孔子)의 제자(弟子) 자로(子路)에게 “너의 스승은 도대체 어떠한 인물(人物)인가?”라고 물었습니다. 자로는 심제량의 질문(質問)에 스승의 인품(人品)이 일반인(一般人)들과는 매우 다른 탁월(卓越)한 것은 알지만 어떻게 대답(對答)해야 할지 언뜻 적당(適當)한 말이 떠오르지 않아 결국(結局)은 답변(答辯)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그 뒤 공자가 이 사실(事實)을 알고나서 자로에게 이르기를 “왜 학문(學問)에 발분(發憤)하면 끼니를 잊고, 도(道)를 즐겨 근심과 걱정은 잊으며, 늙음이 닥쳐오는데도 그런 것을 알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發憤忘食, 樂以忘憂, 不知老之將至(발분망식, 락이지우, 부지노지장지)]라고 대답하지 않았느냐?” 하였습니다.


 여기에서 발분망식(發憤忘食)이라는 고사성어(故事成語)가 유래(由來)하였습니다. 발분망식(發憤忘食)은 끼니를 잊을 정도로 학문(學問)에 몰두(沒頭)하는 것을 뜻하는데, 이는 문제(問題)를 발견(發見)하면 그것을 해결(解決)하는데 열중(熱中)하는 것을 말합니다.



        [출전]  <論語>




 견인불발(堅忍不拔)



  굳게 참고 견디어 마음을 빼앗기지 않음을 말합니다.



 

 백절불굴(百折不屈)


 

 백 번 꺽여도 굴(掘)하지 않는다는뜻으로 어떠한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음을 말합니다.




 심기일전(心機一轉)



 어떤 동기(動機)에 의(依)하여 지금까지 품었던 생각과 마음의 자세(姿勢)를 바꿈을 말합니다.



         (네이버 백과사전을 참조 작성하였습니다.)





                                                                            - 끝 -

 

 

 

이강길

 

My way (with Frank Sinatra) - Pavarotti
 
 
 
 
 

And now, the end is near. 
And so I face the final curtain. 
My friend, I'll say it clear. 
I'll state my case of which I'm certain. 

I've lived a life that's full. 
I've traveled 
each and every highway, 
And more, 
much more than this, 
I did it my way. 
Regrets, I've had a few; 
But then again, too few to mention. 
I did what I had to do 
And saw it through 
without exemption. 
I planned each charted course.
Each careful step 
along the byway,
And more, much more than this, 
I did it my way. 
Yes, there were times, 
I'm sure you knew 
When I bit off 
more than I could chew.
But through it all, 
when there was doubt, 
I ate it up 
and spit it out. 
I faced it all 
and I stood tall
And did it my way! 
I've loved, 
I've laughed and cried. 
I've had my fill
my share of losing. 
And now, as tears subside, 
I find it all so amusing. 
To think I did all that; 
And may I say, 
not in a shy way, 
"No, oh no, not me, 
I did it my way"
For what is a man, 
what has he got?
If not himself,
then he has naught.
To say the things he truly feels 
And not the words of one who kneels.
The record shows 
I took the blows,
And did it my way! 
Yes, it was my way... 
 

My way(with Frank Sinatra) - Pavarotti
 


신희상(shinada) (2006/02/27) :
박여향(cpark) (2006/02/27) : 우리 신앙 탐구와 지켜감에 있어서도 발분망식(發憤忘食), 견인불발(堅忍不拔), 백절불굴(百折不屈), 심기일전(心機一轉) 해야함을 느낌니다.
박여향(cpark) (2006/02/27) : 유익한 말씀 계속 열심히 가르쳐주시는 배교수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신희상(shinada) (2006/02/27) :
신희상(shinada) (2006/02/27) : 樂以忘憂(낙이망우)...?
신희상(shinada) (2006/02/27) :
신희상(shinada) (2006/02/27) :
이복희(03chris) (2006/02/27) : 堅忍不拔- ㅋㅋ 초딩 중딩 때 책 읽노라면 진짜 식사시간 따위 신경도 쓰지 않았죠. ^^ 百折不屈- 제 고집 부리기 시작하면 굽히기 정말 힘들거든요. ^^ 心機一轉- 이거 가끔 하지만, 일사분란하게 못하니, 이 세가지를 종합하면 참 한심한 인간이란 생각이 드네요. ㅎㅎㅎ
신희상(shinada) (2006/02/27) :
박영호(park05) (2006/02/27) : 3월1일 재의 수요일부터 해야할 일이 있는데...4월15일까징...증말로 심기일전 할락케요...잘되길 바라는데...글쎄?
박혜서(phs55) (2006/02/27) : 하느님 백 믿고 百折不屈~ 할 것입니다.
신성자(socho) (2006/02/27) :
스승

이옥임(okim1066) (2006/02/28) :
정정애(sunrider) (2006/02/28) : 太公曰 人生不學 이면 冥冥如夜行이니라..태공이 말하였다.인생이 배우지 않으면 어둡고 어두움이 밤중에 길을 가는 것과 같으니라.
배봉균(baeyoakim) (2006/02/28) : 누까 동갑내기 학생...마자...요...우리는 신앙 탐구와 지켜감에 있어서도 발분망식(發憤忘食), 견인불발(堅忍不拔), 백절불굴(百折不屈), 심기일전(心機一轉) 해야함을 느낌니다.
배봉균(baeyoakim) (2006/02/28) : 와~ 미카엘 학생...한문글씨 잘 쓴다...글씨체두 다 다르게...ㅎㅎ..근디...樂以忘憂는 못 쓰셌어...용?
배봉균(baeyoakim) (2006/02/28) : 히메 사진작가 님 학생은 견인불발(堅忍不拔), 백절불굴(百折不屈), 심기일전(心機一轉)은 기래두 쪼끔씩 하는디...발분망식(發憤忘食)은 안하는 구만...요...기래두 밥먹는 곤 잊어먹지 안으려구...ㅎㅎㅎ
배봉균(baeyoakim) (2006/02/28) :
배봉균(baeyoakim) (2006/02/28) : 안드레아 학생...3월1일 재의 수요일부터 해야할 일이 있는데...4월15일까징...증말로 심기일전 할락케요...잘되길 바라는데...글쎄? 심기일전(心機一轉)하세요..믿어...용.
배봉균(baeyoakim) (2006/02/28) : 클라라 학생...
배봉균(baeyoakim) (2006/02/28) : 요안나 학생...비 그치고 나는 당신 앞에 선 한 그루 나무이고 싶다...내 전생애를 푸르게, 푸르게 흔들고 싶다...푸르름이 아주 깊어졌을 때쯤이면...이 세상 모든 새들을 불러 함께 지는 저녁 하늘을 바라보고 싶다....그로케 되길 바래...요^^*
배봉균(baeyoakim) (2006/02/28) : ← 안젤라 학생...太公曰 人生不學 이면 冥冥如夜行이니라..태공이 말하였다. 인생이 배우지 않으면 어둡고 어두움이 밤중에 길을 가는 것과 같으니라....야~ 不撤晝夜 공부 열쉼히 하드니...진도 마니 나갔다~
배봉균(baeyoakim) (2006/02/28) : 눈이 맑은 젬마 개근생...하느님 백 믿고 百折不屈~ 할 것입니다....믿습니다.


252 6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