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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묵상 38]구원받았는지 아닌지 아는 방법☞구원받은 사람의 특징/김기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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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남하 [simonyang] 쪽지 캡슐

2020-04-24 ㅣ No.220124



◆양 시몬의 종합편집◆


1, 구원받은 사람의 특징

결론은 "모든일에 감사하십시요(데살 전서 5장18절)"입니다.
이런 분이 영적인 사람이며, 영적인 사람은 몇 미터 밖에서도 알 수 있습니다.

밝은 분위기가 온몸에서 발산되기 때문입니다. 가까이 가면 행복감마저 느껴집니다. 니코데모는 예수님에게서 그런 분위기를 느꼈던 것입니다. 저는 그런 사람 옆에만 있어도 그 향에 살포시 젖어드는 느낌을 받곤 한답니다.

따라서 사랑 없는 교리나 강론(≒설교)은 냉담자를 양산하고 애정 없는 선교가 신자들을 실망시키게 마련입니다. 왜내하면, 사랑은 이론을 앞서기 때문입니다.


2. 사이비(=이단)종교의 공통적인 활용무기

신천지에서는 144,000명만 구원을 받는다고 하고, 재림예수라는 사람을 눈앞에 보여주며 뭔가 눈에 보이고 확실한 구원의 조건을 제시해준다고 합니다.

이 교회뿐만 아니라 저가 접한 사이비종교들이 축재(蓄財)하는 공통기법은" 666, 144,000" 등 숫자의 묘수를 자의적으로 풀면서 교주 등을 신격화함은 물론 불안 심리와 경쟁심을 부추겨 신자수를 늘리고, 심신을 노예화하는 수법이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진짜 영적지도자와 가짜 영적지도자들의 특징

   ●진짜 영적지도자는 그리스도의 종으로서 하느님의 뜻을 진심으로 실행(="말씀"이 그의 삶을 지배하는 체질화된 언행)을 하는데 비해,
   ▼가짜 영적지도자는 성경 말씀을 설명하기는 하되, 삶에서는 자신을 속이는 지도자들이 이 범주에 속한다 할 것이다.

 

   따라서 "조심해야할 가짜 영적지도자들의 특성은
1.사랑, 불쌍히 여김, 겸손, 온유함, 절제, 자족의 성품보다는 탐욕과 교만 징후가 진하다.
2.교인숫자 늘리는데는 관심 있지만, 교인들 이름을 알려고 하지 않음은 물론 성경지식 자랑을 강론(또는 설교)으로 착각한다.
3.성직자 임(을 은근히 암시)에 비해, 예수님 성품과 유사한 향기는 거의 느낄 수 없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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