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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무쌍한 구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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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무지개 뜨는 언덕에 올라서니 잡념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아 십여년이 넘은 사랑은 변하기를 수시로 하니 에라 모르겠다 팽개쳐 버린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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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174 | 이런 며느리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 어느 요구르트 아줌마 이야기|2| | 2020-04-27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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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172 | 변화무쌍한 구름아 | 2020-04-26 | 이경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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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170 | 이 영상을 도대체 몇 번을 보는지...^0^...웅장한 감동의 하모니- [신라의 달밤 : ...|1| | 2020-04-26 | 윤기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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