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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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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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바닥에 낲작 엎어져서 주욱에게 빌고 또 빈다. 제발 웅장한 자연곁에 남게 해달라고 빵부스러기 먹게 해달라고...... 20여분을 노래한끝에 구사일생 회생한다. 진저리나는 노래소리 솔로였던가? 기억도 가물 가물 끈질긴 근성은 천성인가보다 장안에 화제인 것을 보면 타고난 처세와 술수가 교활하다. 영리하기가 뱀과 같고 교활하기가 여우같다. 성질이 불같고 지고는 못사는 성품이다. 그래도 끈질기게 구애한덕에 사랑도 쟁취하니 만사가 귀찮은 나보다는 나은것 같다. 잘~~~~~알 해보시지 만세에 복락이 넘칠것이므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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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173 | 굿바이 | 2020-04-26 | 이경숙 |
| 97172 | 변화무쌍한 구름아 | 2020-04-26 | 이경숙 |
| 97171 | 들꽃 | 2020-04-26 | 이경숙 |
| 97170 | 이 영상을 도대체 몇 번을 보는지...^0^...웅장한 감동의 하모니- [신라의 달밤 : ...|1| | 2020-04-26 | 윤기열 |
| 97169 | 받을이 없는 편지|1| | 2020-04-25 | 이경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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