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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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게 길을 물으니 네 멋대로 가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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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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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177 | 화난 지구|2| | 2020-04-27 | 유재천 |
| 97176 | '안부' | 2020-04-27 | 이부영 |
| 97175 | 바람에게 길을 물으니 네 멋대로 가라한다|3| | 2020-04-27 | 김현 |
| 97174 | 이런 며느리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 어느 요구르트 아줌마 이야기|2| | 2020-04-27 | 김현 |
| 97173 | 굿바이 | 2020-04-26 | 이경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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