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단의 철쭉 나무에 꽃이 만발 했습니다
빨간 색인 연산홍, 연 보라색 꽃, 하얀색 꽃이 화단을 꽉 메워 보면 볼수록
숨이 가뿔정도랍니다
각동 동 주변에 쩔쭉꽃이 가득 합니다
4월달이 다 지나가고 있습니다
적막했던 겨울 끝자락에서 산수유와 매화가 피기시작 했었고, 요란스럽게
벗꽃이 이목을 끓게하더니, 향기 가득한 라일락이 피고 지더니만 이렇게
화단 마다 철쭉이 위용을 뽐내고 있지요
사방이 온통 푸른 5월이 코밑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카시아 꽃과 장미 등이 줄서 기다리고 있지요
그런데 벌이 보이지 않습니다
꽃들을 서로 사랑하게 해 주는 벌이 보이지 않습니다
어느 70대 노인이 하는말, 살충제를 워낙 많이 뿌려서 벌이 다 죽었다고
걱정스럽게 말을 건내줍니다
오동통통한 몸매에 날개짓 하면서 뒷다리에 꽃가루를 발라 암술머리에
발라주니 성욕을 채워주듯 꽃들은 얼마나 좋을까요
그런데 말입니다 그 벌들이 한나도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맛있는 꿀을 주는 꿀벌말입니다
바이러스가 변화해서 생존하듯 이 꿀벌들도 진화할순 없는것일까
생물체는 어느것이든 생존을 위해서 사생결단을 하지요
내 생존을 위해서 네 목슴을 끊고 네몸을 내가 먹어야만 산다고...
코로나 바이러스는 우리의 폐와 피를 먹이로 하지요
사람의 페에서 생존하는 바이러스들이지요
이렇게 생각하면 우리가 무척 똑똑한 사람으로 여겨지지 않고 그것들과
동등하게 여겨지지요
그것들에게 먹히지 않기위해 우리는 예방약이나 치료제를 만들어내지요
우리의 생존을 위해서지요
그것들도 생존하기 위해 진화되지요
늘 천적이 있는것 같습니다
소나 돼지 또는 쌀이나 밀이 없으면 우린 생존 불가하지요
바이러스들은 사람이 없으면 생존 불가하지요
아마도 지구에 인구가 너무 많으니 제어 작전인듯 싶습니다
누가 제어작전을 펼치는 것일까?
땅속에 구멍을 내 지하철을 깔고, 고층 건물을 지어대서 공해를 발생케
하고 지구의 피인 기름을 대량으로 빼내고, 돌속에 들어있는 철을 대량으로
빼내 사용하고 등 인구가 늘어나면 더욱 심각해지지요
지구가 성질이 났나봅니다
급기야 바이러스를 보내 인간 수를 줄이려 하는가 봅니다
요즘 코로나로 인해 하루에 수백명씩 사람이 죽고 있지요
특히 연령이 많은 이들이 사망하고 있지요
질병으로 연약한 이들이 사망하는 예가 많지요
코로나가 머리가 좋은듯 싶습니다
연약한 사람을 대상으로 해야 저희들의 먹이를 좀 쉽게 얻을수 있으니
말입니다
무엇인가가 생물체들의 수를 적당히 조정하려 애를 쓰나 봅니다
남과 북극의 어름이 사라지고 있다하지요
우리에 의해서 지구가 온난화길을 걷고있으니 말입니다
이렇게 지구 기온이 오르다 보면 결국은 생물체들이 이 지구에서 생존
할수 없게 되겠지요
아마도 지구가 제 몸을 보호하기위해서 치료제를 쓰고 있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