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2일 (토)
(녹) 연중 제23주간 토요일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주님, 주님!” 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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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의 명판결 / "남을 돕고 쓴 누명"(뽀빠이 이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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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kimhh1478] 쪽지 캡슐

2020-05-02 ㅣ No.97192

(1) 시아버지의 명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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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휠체어 아내가 행상남편에 보내는 사부곡(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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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남을 돕고 쓴 누명(뽀빠이 이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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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의 명판결 / "남을 돕고 쓴 누명"(뽀빠이 이상용)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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