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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0주간 월요일 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 너의 재산을 팔아라. 그러면 네가 하늘에서 보물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

자유게시판

울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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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6-06-06 ㅣ No.100393

 

 

 

 울타리 - 카이퍼 벨트, 오르트의 구름

 

 

불과 한 세대(30여년) 전만 하더라도 우리의 각 가정은 도시와 농촌의 구분없이 대지 위에 담장이나 울타리로 둘러싸인 집에서 살았습니다. 담이나 울타리는 눈에 보이는 물리적인 경계일 뿐 아니라 그 안은 부모, 자식, 형제자매등 식구들이 서로를 의지하고 보호하며 삶을 영위하는 성스러운 공간이기도 합니다. 집에서 기르는 복슬 강아지도 문 밖에 나가 놀다가 낯 설고 무서운 사람을 보면 꼬리를 감추고 쫒기다 일단 자기 집 울타리에만 들어서면 기세좋게 으르렁 거리며 짖어댔습니다.

 

 

물질의 기본 단위인 원자는 그 크기의 1/10000정도에 원자 안 물질의 대부분이 모여 뭉쳐있는 원자핵을 원자핵보다도 훨씬 작은 입자의 장막인 전자들의 구름이 둘러싸고 돌고 있습니다. 전자의 장막은 한 원자와 이웃 원자들을 구분하는 울타리인 셈 입니다.

 

천체(우주)의 기본 단위라할 수 있는 별(항성) 중의 하나인 우리 태양계를 과학자들은 10여년 전 까지만  해도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의 9개의 행성이 공전하는 수십억Km의 범위로 알았습니다.

 

1992년 하와이 대학의 데이비드 C. 제위 박사와 네델란드 레이덴 대학의 제인 X. 루 박사가 폭 430Km 정도의 1992QB1을 발견 함으로써, 1951년 네델란드계 미국 천문학자 제라드 카이퍼 박사가 9번째 행성인 명왕성 밖, 태양으로 부터 45억Km 이상 떨어진 곳에서 작은 천체 발견될 가능성이 있다는 가설이 증명되었습니다. 그 후 더 많은 천체들이 속 속 발견되었는데 이 곳을 ’카이퍼 벨트’라 이름지었습니다.

 

최근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태양으로 부터 약 60억Km 이상 떨어져 있는 카이퍼 벨트는 혜성이 밀집하여 분포하는 도넛 모양의 영역으로서, 그 궤도가 태양계의 행성들과 닮아 궤도면은 대체로 평행하고 공전 방향이 시계방향인 단주기(短周期, 200년 미만) 혜성의 둥지로 생각됩니다.

 

1950년대 네델란드의 천문학자 얀 핸드릭 오르트 박사는 19개의 장주기(長周期, 200년 이상) 혜성의 궤도를 조사 하다가 이들이 공통적으로 태양과 지구 사이의 거리(1AU: 약 1억5천만Km)의 5만~15만배 사이의 공간에서 비롯 한다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그는 이와 같은 태양계의 최 외곽 공간에 수 많은 먼지 얼음 덩어리(약 10억개의 소 행성의 집단)들이 존재하고 있다가 어떤 원인에 의해서 태양에 이끌리게 됨으로서 혜성이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과학자들은 이곳을 ’오르트의 구름’ 이라고 이름지었습니다..

 

장주기 혜성은 그 궤도가 천차만별로 태양계 행성들의 궤도면과 거의 수직에 가까운 각도로 진입 하기도 하고 행성들과는 반대 방향으로 돌기도 합니다. 이런 성질로 미루어보아 오르트의 구름은 도넛 모양의 카이퍼 벨트와는 달리 태양계 외곽을 3차원(공모양)으로 둘러싸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르트의 가설은 이론적으로 인정받고 있어 실제로 확인된다면 태양계의 범위는 조Km 단위까지 확장됩니다. 오르트의 구름은 태양의 중력이 미치는 태양계의 최 외곽이며 태양풍이 다른 별에서 나온 성간풍(星間風)을 막아내는 담장이고 울타리입니다.

 

 

사람들은 많은 울타리 안에서 살아갑니다. 가정의 울타리, 생각의 울타리, 지연의 울타리, 학연의 울타리, 같은 또래의 울타리, 크고 작은 공동체의 울타리---등 등.

 

 

저는 우리 모두가 자기가 속한 울타리의 바깥 세상과 문호를 개방하고 이기심의 벽을 헐어버려야 한다고 느끼면서 다음과 같은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태양을 9개의 행성이 공전하고 그 외곽에 밤 하늘에 밝게 빛나는 혜성의 둥지이며 태양계의 울타리 ’카이퍼 벨트’와 ’오르트의 구름’ 있듯이, 우리 교회도 교황청을 구심점으로 하여 여러 교구와 각 단체들이 있으며 교회사에 빛나는 성인들과 순교자들의 고향이며 천주교의 울타리 수백만의 성직자, 수도자들과 10억이 넘는 평신도들이 있습니다.

 

 

 

 

 

                                                              - 끝 -

 

 

 

 

 

이강길

블랙홀.

카이퍼 밸트.

Binary KBO's at the Fringe of Our Solar System 나사가 허블 우주 망원경으로 촬영한..것. 태양계 주위를 돌고 있는 두 쌍의 ..

 

The Orbit of 1998 WW31 in the Kuiper Belt

카이퍼 밸트 내의 괘도.를

카이퍼 밸트와 오르트 구름과의 관계를 설명했는데..전 알겠는데..

 

Object 1993 SC 300 킬로미터를 몇시간 만에 움직였다는 그 사진.

 

 

Hubble Detection of Comet Nucleus

허블이 발견한 혜성의 기점...

오르트의 구름

 

 

 

 

 

 

이강길(u90120) (2004/09/09) :

 

 

 

배봉균(baeyoakim) (2004/09/09) : 리차드 강 파비아노 조교, 우주 시리즈 2편 올렸따.. 카이퍼 벨트, 오르트의 구름, 혜성에 관련된 사진과 배경음악 올려줘...요. 요아킴 교수 본문보다 조회 추천 많아두
배봉균(baeyoakim) (2004/09/09) : 얼매든지 좋으니깐 좋게 한 번 올려바...요. ㅎㅎ 부우~탁해...요. 우주시리즈 1편에서 요아킴교수가 본문보다 파비아노 조교 우주사진이 추천많이 받을까바 걱정이라구 한건 보는사람
배봉균(baeyoakim) (2004/09/09) : 기분 좋게하구 게시판 분위기 살리려는 요아킴 교수의 깊은 뜻을 알쥐?ㅋㅋㅋ 우리가 진짜 교수, 조교두 아니자나...
배봉균(baeyoakim) (2004/09/09) : 허지만 글 벗님들은 알면서두 재미있어 하면서 추천두 꾹 눌르느거라구...글이나 사진이 볼만하자나...내용두 있구...우주 시리즈 2편 카이퍼 벨트, 오르트의 구름만해두...
배봉균(baeyoakim) (2004/09/09) : 천문학자라구 해서 쓸 수 있는 글이 아니라구..험 험. 천주교 신자가 아니문 쓸 수 없는 글이야...난 내가 쓴 글이지만 가끔씩 읽어 보면서 캄탄한다구...
남희경(nhk1961) (2004/09/09) : 교수님 출석합니다.저가 1등이 확싷하지요.추천 올립니다.
남희경(nhk1961) (2004/09/09) : 교수님 게시판에 꽃입니다.진정 선교의장 같습니다.여기에는 우주,자연,동물등 모든것이 망라해 있는 질높은 게시판 입니다.
남희경(nhk1961) (2004/09/09) : 힘들고 지칠때 여기오면 편안합니다.극소수가 교수님에게 딴지 걸어도 묵묵하게 부탁드립니다.
배봉균(baeyoakim) (2004/09/09) : 최신 과학지식을 교황청을 구심점으루한 천주교의 울타리와 연결시켰으니깐...이 글 보기 전에 카이퍼 벨트와 오르트의 구름에 대해서 들어본 분들도 극히 드물거야...난 작가두 교수두
배봉균(baeyoakim) (2004/09/09) : 아니구 소시적에 글을 써본 적이 없지만 4년전 부터 컴을 배워 본당게시판에 글을 올리다가 3년 전에 자유게시판에 데뷔했지...다른 게시판에는 한 번도 안 가봤지
배봉균(baeyoakim) (2004/09/09) : 앞으루두 그럴거야...늙으막에 작지만 잠재되었든 달란트를 발견하여 글을 올리게 해 주신 하느님의 사랑에 감사드리구 있지...^^
배봉균(baeyoakim) (2004/09/09) : 레오 학생은 완존히 중독됐구만...ㅎㅎ 1등 인정.
박영미(afresh96) (2004/09/09) : 느을 눈팅만 하다가 오늘 처음 꼬리글 달아봅니다. 본문도 좋지만 꼬리글들 속에서 누구던지 다 감싸안아주시는 선생님의 깊이가 느껴지고 바로 여기가 사람 사는곳이구나...느껴지는걸요
이윤석(animation) (2004/09/09) : 배선생님... 학생 한분 더 늘었네요... 박영미학생이요...^^ 이 정도 인원이면 등록금으로 살만해 지셨을테니까 선선해지면 학생 아우들한테 한턱 쏘세요~~^^
이윤석(animation) (2004/09/09) : 배교수님... 예전에 최인호가 감독했던 영화 '걷지말고 뛰어라' 기억나세요...? 거기서 송창식 노래 나오잖아요...'우리가 꿈꿀 땐 해왕성 명왕성~~' 저도 교수님 강의 들으면서
이윤석(animation) (2004/09/09) : 우주를 꿈꾸고 있습니다...^^
배봉균(baeyoakim) (2004/09/09) : 박영미 학생, 방가와요...지난 6월 굿뉴스가 개편되었을 때만해두 먼저 보다 뭐가 좋은지 몰랐었는데...꼬리글 덕을 톡톡히 보네요...ㅎㅎ여러분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고 교류를
배봉균(baeyoakim) (2004/09/09) : 할 수 있으니까...박영미님같은 예쁜 여학생두 만날 수 있구...내일부턴 눈팅만 하지말구 출석부에 사인(추천, 꼬리글)하세요..ㅋㅋ 학점하구 연결된다니깐...^^*
신성구(xhak59) (2004/09/09) : 교수님..우주론 강의 넘 넘 어려워요....으~~카이퍼벨트뒤에도 행성이 많이 있나요..(넘 어려운질문같다.)."오르트의 구름" 으~~ 몰겟다!! "별들의 고향" 영화가 생각난다^^
신성구(xhak59) (2004/09/09) : 파비아노 조교..님 머해~~자료 찾으러 우주여행 떠났나? 교수님 글게 넘넘 어려분거 강의하시니까... 파비아노 사진 찍으로 우주서핑하다가..우주 미아가 됏나 봅니다 파비아노ㅠㅠ
신성구(xhak59) (2004/09/09) : 모든거 다 용서 해줄께 살아서 만이라두 돌아오게나...ㅠㅠ? 요셉님~~얼릉수배 혀봐바..과대표 목 달아아것네.. 혹,,, 컴 새것 장만하더니 자랑하러 개신교 게시판으로 마실갓나?
배봉균(baeyoakim) (2004/09/09) : 요셉학생 도마 과대표, 파비아노 조교가 넘 일찍(요아킴 교수 본문과 거의 동시에) 혜성 사진들 올리문 조회 추천 많이 올라와 본문보다 훨 능가 할까바 일부러 늦게 올리려는
배봉균(baeyoakim) (2004/09/09) : 깊은 뜻이 있는 거 같아...바바 지금 막 올렸자나...ㅎㅎ 본문에는 조회가 109개 추천이 7개 올랐다구...벌써
정재훈(jhjung1868) (2004/09/09) : 근데 진짜 어렵기는 어렵네요 ^^ 어쨌든 울타리라는 이기심의 벽을 헐고 문호를 개방해야겠지요...
배봉균(baeyoakim) (2004/09/09) : 다니엘 학생, 어렵지롱...ㅋㅋ 쉽게 등식으루 설명해 줄까? 태양=교황청, 행성=교구와 각 단체, 카이퍼 벨트=수백만의 성직자 수도자, 오르트의 구름=10억이 넘는 평신도.
이강길(u90120) (2004/09/09) : 이번의 강의 레포트 제출하라구 할깝죠? 레포트를 중간고사로 대체하죠...200자 원고지..20매 정도..
배봉균(baeyoakim) (2004/09/09) : 파비아노 조교, ㅎㅎ 넘 어려워서 누가 레포트 내겠어... 다 백지일텐데...이번 우주 시리즈 2편 땜시 학생들 다 도망가겠다...ㅋㅋ 이번 2편은 기냥 넘어가자구...요
이강길(u90120) (2004/09/09) :
배봉균(baeyoakim) (2004/09/09) : 시험에두 안 나와...요. 내일은 좀 쉽게 할께요...ET와 UFO루다가...Bae & Lee
남희경(nhk1961) (2004/09/09) : 교수님 오늘 명동에서 30년지기 동창모임에 가야하기에 오늘 하교하렵니다.고생하세요
배봉균(baeyoakim) (2004/09/09) : 레오 학생 , 가바... 차 조심하구...슐 넘 많이 먹지마...3차까지만 해...ㅎㅎ 4차는 집에 가서 하라구...쫒겨나지 안으려문...^^
장정원(dizimon) (2004/09/09) : 선생님을 일찍 만났더라면 수능 과학탐구는 만점이었을텐데 말이예요. 이제 어디가서 과학 얘기하면 선생님 덕분에 입을 봉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장정원(dizimon) (2004/09/09) : 어제 낮에 잠깐 들어오고 지금 여기 들어왔는데 어떤 분께 심한 댓글 하나 달까 하다가 선생님 글보고 마음 정화시키는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배봉균(baeyoakim) (2004/09/09) : 엘리사벳 학생, 오늘강의 잼 있었어...요? 카이퍼 벨트와 오르트의 구름은 최신의 천문학 지식이지...ㅎㅎ 여기다가 우리 천주교의 울타리를 접목시켜 이야기하면...끝나는거야...
배봉균(baeyoakim) (2004/09/09) : 멀 좀 안다구 으쓱대는 넘들한테는 특히...ㅋㅋ 근데 학실이 알아야돼 ...어설프게 알구 그랬다간 망신 당할 수두 있지...파비아노 조교가 올린 카이퍼 벨트와 오르트의 구름..
배봉균(baeyoakim) (2004/09/09) : 사진 찬찬히 보구 연구해바...본문과 비교해 가면서...카이퍼 벨트는 2차원의 도넛 모양...오르트의 구름은 3차원의 공 모양...^^*
박혜서(phs55) (2004/09/10) : 신입생 인사 꾸벅...카이퍼 벨트 , 오트르의 구름 여기에다 천주교의 울타리 ... 우리 신자들이 깊이 생각해야 할 점이죠. 신입생이니 벅벅 대드라도 애교로 봐 주시기요.여러님들
배봉균(baeyoakim) (2004/09/10) : 박혜서 젬마 학생, 방가워요...글구 진심으루 환영하는 바이야...요. 근데 우주 시리즈 1편 마지막에 올린 젬마 학생의 꼬리글을 보니깐 Bae & Lee의 명성을 뒤늦게 듣구
배봉균(baeyoakim) (2004/09/10) : 동물시리즈 20편을 찾아 섭렵하구는 헐레벌떡 우주시리즈 강의 들으러 왔다믄서...기특하구 가상해...요. ㅎㅎ ㅋㅋ(기분이 아주 좋을 때 저절루 나오는 모습)
배봉균(baeyoakim) (2004/09/10) : 글구 궁금하면서두 기분 넘 좋은게...히 히 요아킴 교수의 명성이 우주 깊숙히, 널리 퍼졌다문서...그게 사실이야? 하기사 젬마 학생두 소문듣구 제발루 찾아 왔으니깐...
배봉균(baeyoakim) (2004/09/10) : 아녜스 모범생~~ 큰일났따~ 요아킴 교수 강의실에 새로운 강자가 나타났어.... 박혜서 젬마라구 요아킴교수의 명성을 듣구 제발루 찾아왔대...여간내기가 아니겠어...
배봉균(baeyoakim) (2004/09/10) : 아녜스 학생의 파마머리 등록상표 파마머리 @(^_^)@와 비스무리한 젬마표 @(^*^)@야... 쬐끔 다르게 만들었으니깐 상표법엔 안 걸린다나바...ㅋㅋ
배봉균(baeyoakim) (2004/09/10) : 박혜서 학생은 박난서 학생하구는 자매지간인가...아님말구...ㅎㅎ 암튼 다른 학생들하구 사이좋게 열쉼히 공부하기 바래...요. #(^-^)# ← 요아킴 교수의 월계관쓴 모습 ㅋㅋ
이복선(lbs) (2004/09/10) : 교수님이 인정한...범생이 아녜스..뒷문으로 살짝 들어 왔슴당...동요개그를 들으니 선생님이 먼저 와서 학생을 기다리게 하믄..ㅇ가지가 없다고 하네요.ㅜㅜ..그래두 봐주실거죠??.
이복선(lbs) (2004/09/10) :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말이 있듯이...모든 학문은 신앙과 통한다...는 믿음을 고수하시는 우리의 교순님!!우리는 차츰 세뇌 당하고 이ㅆ
이복선(lbs) (2004/09/10) : 는 중이랍니다...그걸 보고 혹자들은...선교라고도 하네요...유머를 통한 선교...매우 특이한 선교방법으로서 언능..상표등록 하셔야 할 듯^^...@(^_^)@
배봉균(baeyoakim) (2005/05/29) : 배경음악 소리가 안 들리는 고 같으니 누가 배경음악 줌 올려 조요~~...고상한 골루...ㅎㅎ
김명순(luciaone) (2005/05/29) :
배봉균(baeyoakim) (2005/05/29) : 와~ 큰 루시아 학생이 요아킴 교수가 배경음악 올려 달라구 하니까...0.5초 내루 올렸넹...무지 고상한 음악으루..이뽀라...근디 제목이 모야...요?
이진숙(lcs) (2005/05/29) : 배경 음악 좋으네요...^^ 난 가톨릭 신자인 것이 눈물이 나도록 행복해서 불러 주신 하느님께 늘 감사드립니다...^^
박난서(ab4fami) (2005/05/29) : 이미지 사진 너무 멋있네요. 아이들에게 보여 줘야 겠습니다.
박혜서(phs55) (2005/05/29) : 배경 음악 제목이 궁금해요. 9개의 행성, 인간에게 외부와 접할 수 있는 9개의 구멍이 있고, 성격 유형에도 9가지가 있고...
김명순(luciaone) (2005/05/30) : ♬고향집을 떠나며♬♪ 저도 제목도 모르고 즐겨듣다가 이제야 찾아 올립니다. ^^*
배봉균(baeyoakim) (2005/05/30) : 미카엘라 아우님 학생~ 배경음악만 조은감?...배형 교수님 본문두 조치...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5/30) : 글라라 학생은 이미쥐 사진이 넘 멋있따구 하넹...저산 교수 본문두 멋있쥐...잉...넘 어려운가?...아이들에게 보여 조요...^^
배봉균(baeyoakim) (2005/05/30) : 젬마 개근생두 배경음악에 관심이 많네...ㅇ...ㅎㅎ...9개의 숫자에 담긴 의미가 만쿠만...갑오라구두 하쥐...
배봉균(baeyoakim) (2005/05/30) : 큰 루시아 학생 배경음악 ♬고향집을 떠나며♬♪ 가 넘 조은가바...요...루시아 학생을 배경음악 담당 조교루 임명 할까 말까?...ㅋㅋ
신희상(shinada) (2005/11/11) :

소행성...지구로 향함..2029년 운좋게 지구 피하면 살고...다시 이녀석이 옴...2035년...모든것이 하느님의 뜻...

신희상(shinada) (2005/11/11) :

지구의 울타리를 부스러 올 소행성...지구와 부딪히면 90%는 소멸...태풍처럼 바다를 청소 할련지..오로지 하느님만 아시니...뜻대로 하옵소서...굽어 살피소서...

신희상(shinada) (2005/11/11) :

2029년 소행성이 지구 피해가면 2035년 다시 돌아옴...사람들이 말하는 종말론이 기승할거 같음...오로지 자비의 기도만이...

이복희(03chris) (2005/11/11) : 배교수님! 건강하시죠? ^^ 전 지금 에취~와 훌쩍~을 반복하며 감기와 씨름중입니다. 얼릉 병원 가서 주사 한 대 빵~ 맞고 와야겠어요. 울타리가 그립네요. ^^ 저처럼 감기랑 친구하지 마세요~~ ^^
신희상(shinada) (2005/11/11) : 따스한 울타리 이미지를 퍼와야 하는데 무서운 이미지만 퍼와서...
신희상(shinada) (2005/11/11) :
신희상(shinada) (2005/11/11) :

빛의 울타리...

신희상(shinada) (2005/11/11) :

빼빼로데이로 울타리 쳐보세요...가져가세요..

이순의(leejeano) (2005/11/11) :
이순의(leejeano) (2005/11/11) :
이순의(leejeano) (2005/11/11) : 교수님 위에 사진은 구산성지 다녀오다가 점심 먹은 밥집 울타리고요. 아래 사진은 아들의 학교 안에 눈꼽 만큼의 울타리구요. 그런데요 진짜 울타리는 따로있어요. 굿뉴스의 울타리. 교수님이 저희들의 울타리거든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다음에 이 꼬리글 제가 읽어보면 또 엄청이루 감동적인 말이겠지요? 히~! 교수님 진자루 저희들의 울타리십니다. 교수님 알라뷰~~!
배봉균(baeyoakim) (2005/11/11) : 오늘두 미카엘 학생이 혜성 이미쥐와 성막뜰 이미쥐...빛의 울타리 이미쥐 올렸네...ㅇ...양떼를 비추는 빛의 울타리 이미쥐 넘 멋있따...2029년에 지구와 충돌할 가능성이 있따는 소행성 이야기...이론고에 미리 겁 먹을 필요는 읎따구 바...요...그 정도 크기의 소행성은 그때쯤되문 미사일루 요격하여 지구에 도달하기 전에 파괴시킬 수 있을 고야...요.
배봉균(baeyoakim) (2005/11/11) : 그론 고 보다는 천주교의 울타리 안에 침투해서 숨 죽이구 있는 사이비들을 조심하구 경계해야쥐...요...우리 몸의 울타리를 뚫구 침투하여 잠복하다가 신체의 저항력이 약해지문 활동하는 바이러스와 똑 같고든...요...
배봉균(baeyoakim) (2005/11/11) : 제노베파 열쉼생이 멋 있는 울타리 이미쥐 두 개 올렸네...ㅇ...구산성지 다녀오다 점심 먹은 밥집 울타리와 아들 학교 안에 눈꼽 만큼의 울타리...ㅎㅎ..."그런데요 진짜 울타리는 따로있어요. 굿뉴스의 울타리. 교수님이 저희들의 울타리거든요."...그런데요 제노베파 열쉼생~ 당장 듣기는 디게 조은디...다음에 곰곰히 생각해보문...우리 모두(사이비 넘들 빼구)가 진자루 굿뉴스의 울타리..천주교의 울타리이쥐...요...제노베파 열쉼생 알라뷰~~!
배봉균(baeyoakim) (2005/11/11) : 히메 사진작가님 학생...미카엘 학생 이미쥐 가운데 숨어 있어서 기냥 지나칠뻔 했네...ㅇ...저처럼 감기랑 친구하지 마시라구...요?...알았어...요...히메 사진작가님 학생~...고마워...요.
박영미(afresh96) (2005/11/11) : 지난주에 아이랑 김해천문대에 올라갔지요.저녁8시넘어 어두운 산길을 세식구 손꼬옥 잡구요.저 아득하고 수많은 별뒤에 하느님 계신다는게 얼마나 감격스럽던지...밤에 천문대에 별보러 한번 가보세요.
배봉균(baeyoakim) (2005/11/12) : 박영미 님은 작년 9월 9일에 첫 출석하구 이번이 두 번째니 일년두 넘었네...요...그동안에두 느을 눈팅만 하셨나부다...ㅎㅎ...우주에 대해서 관심이 만으신가바...요?...나두 김해 천문대 함 가바야쥐...
배봉균(baeyoakim) (2005/11/12) : 요안나 학생은 올빼미 띠인가바...요... 낮에는 비실대고 밤이면 눈이 반짝이니 참... 그래서 아침엔 늘 허덕거리고 ㅎㅎ...히메님처럼 감기 안 걸리려면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아야죠.^^ 공부도 욜심히 하궁 !
신희상(shinada) (2006/02/23) :
박난서(ab4fami) (2006/02/23) : 일등 출석 하려고 했는데 저밑에 글에 댓글 달다가 일등 놓쳤네요. 정진석 니꼴라오 추기경님의 탄생으로 기분좋은 오늘 입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박혜서(phs55) (2006/02/23) : 고향이 지방이었다면 고향생각에 빠졌을텐데..... 서울이 고향이라서.... 음악 감상 잘 하고 갑니다.
김명희(sayoo39) (2006/02/23) : 울타리는 묘한 느낌이 함께하는 단어가 많지요?..^^..음악이 웬지 촉촉하게 만드는것 같네요.
배봉균(baeyoakim) (2006/02/23) : 미카엘 학생...꽃 이미쥐 ...맛 있겠다~ 옛날 동구밖 과수원 길레서 따 먹던 아까시아 꽃 같애~ ㅍㅍㅍ
배봉균(baeyoakim) (2006/02/23) : 글라라 학생이 1등이나 마찬가지야....요..미카엘 학생의 꽃 이미쥐는 低山 교수 본문에 자동으루다가 따라 븥는 고야...요...등수에 관계 읎이...코 코 코 오늘은 기분 조은 날...하루 종일 행복하세요~
배봉균(baeyoakim) (2006/02/23) : 눈이 맑은 젬마 개근생...루시아 학생의 ♬ 고향 집을 떠나며 ♬♪...서울이 고향이쥐만...음악 감상 잘 하고 간다구...요? 잘 가요...ㅇ.
배봉균(baeyoakim) (2006/02/23) : 思瑜(sayoo) 니임 학생....울타리는 묘한 느낌이 함께하는 단어가 많지요?..^^..루시아 학생의 ♬ 고향 집을 떠나며 ♬♪...음악이 웬지 촉촉하게 만드는 것 같네요....마자...요...그래...요..ㅇ
정정애(sunrider) (2006/02/23) : 교수님! 옛날이 그리워지네요......!
배봉균(baeyoakim) (2006/02/23) : 안젤라 학생 ! 옛날 학창시절이 그리워 지세요.....? 루시아 학생의 ♬ 고향 집을 떠나며 ♬♪...음악 때문인고 같아...요...고향 생각두 나구...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음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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