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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 두려워할 것 없다." 교회는 변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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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상 [shinada] 쪽지 캡슐

2006-06-07 ㅣ No.100467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형제자매님.

 

오늘은 짬을 내서 가톨릭성가와 개신교성가를 잠시 비교해보겠습니다.

 

가톨릭성가는 제 생각엔 미사안에서만 부르도록 강요된거 같구요.

개신교성가는 밖에서도 가능하게끔 만들어진거 같습니다.

 

우리가 보이는곳에 허점 투성이라면 이것도 문제이겠지요.

교회가 변하지 않으면 교회의 허점만 보일것입니다.

 

옛날대로 그 방식대로 편리하게 안주한다면

예수님 말씀하신대로 "가서 복음을 전하라."

이 말씀을 거역하게 되는것이지요...

 

교회가 변화를 이루는 그 날까지...

 

 

 

 

 

가톨릭성가 " 주여 임하소서"  151장

 

 

 

 

 

 

 

 

개신교성가 "내 주를 가가이 하게 함은" 364장

 

 

 

 

 

차이점은 ....

가톨릭성가는 음표와 가사외에 아무것도 없죠...함부로 북치고 장구치지 말란소리죠...

개신교성가는 반주용코드가 표시되어있죠...필요한 장소에서 열심히 찬양하란 소리죠...

 

변화되기를 두려워한다면 ....

예수님께서 "나다, 두려워할 것 없다.." 이 말씀을 하지 않았으리라...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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