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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4주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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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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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kimhh1478] 쪽지 캡슐

2020-05-14 ㅣ No.97251



 
♣ 5월의 기도 ♣
꽃 피는 들판에 희망을 뿌려 주시고 연둣빛 여린 마음에 해 맑은 미소 주시고 창가에 비추는 햇살 반겨서 평온한 마음 주소서. 두 어깨 무거운 짐 잠시 쉬어 가게 하시고 새날의 변화에 감복하게 하시고 늘 주위를 둘러보게 하소서. 꽃을 보면 아름다운 느낌을 주시고 세월 흐름에 한탄하게 마시고 새소리 경쾌함으로 발걸음 가벼워 조금은 비워두는 넉넉한 마음 주소서. 사랑하는 사람들 아픔 없이 한곳을 바라보게 하시고 서로 아끼고 감싸며 상처받은 마음 다독여 사랑으로 골 깊은 흉터 치유되게 하소서. - 좋은생각 中에서 - - html by 김현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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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월의 편지 - 소리새 ♬ 

사월은가고 꽃은피는데 그님 오지않고
그리운날 또다시 찾아온 오월의 편지
철새따라 멀리갔던 그님의 편지는
그리운날 또다시 찾아와
나의마음 달래주네

봄여름은가고 꽃잎 떨어지면 철새 떠나가고
봄이오면 또다시 찾아올 5월의 편지
철새따라 멀리갔던 그님의 편지는
그리운날 또다시 찾아와
나의마음 달래주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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