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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3일 (일)
(녹) 연중 제24주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이제는 당신만 사랑할수있어서 행복한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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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44] 쪽지 캡슐

2020-05-15 ㅣ No.97257

 

 

보잘것없는 사람이라 용서하세요.

미안합니다.

이유없이 믿어야하는데

미천하여서 자꾸 의심을 하네요.

지송합니다.

마음에 상처를 입지마세요.

잘못했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의 앞길을 늘 밝혀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더 참겠습니다.

더 인내하겠습니다.

한번더 생각해보고 말하겠습니다.

실망시켜드려 미안합니다.

 

거짓말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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