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5일 (토)
(백) 성모 승천 대축일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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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제85장} :: 우리 땅에 영광이 머무르리라.==>필승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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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숙 [church21] 쪽지 캡슐

2006-06-07 ㅣ No.100507

+ 기도 +
+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 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제 85장}
 
1. {지휘자에게. 코라의 자손들. 시편}
 
2. 주님, 당신께서는 당신 땅을 어여삐 여기시어
    야곱의 운명을 되돌리셨습니다.
 
3. 당신 백성의 죄를 용서하시고
   그들의 모든 잘못을 덮어 주셨습니다.  셀라
 
4. 당신의 격분을 말끔히 거두시고
    당신 분노의 열기를 돌리셨습니다.
 
5. 저희 구원의 하느님, 저희를 다시 일으키소서.
   저희에 대한 노여움을 푸소서.
 
6. 끝끝내 저희에게 진노하시렵니까?
    당신 분노를 대대로 뻗치시렵니까?
 
7. 저희를 다시 살리시어
    당신 백성이 당신 안에서 기뻐하게 하지 않으시렵니까?
 
8. 주님, 저희에게 당신 자애를 보이시고
    저희에게 당신 구원을 베푸소서.
 
9. 하느님께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나는 듣고자 하네.
    주님께서는 당신 백성에게, 당신께 충실한 이들에게
    진정 평화를 말씀하신다.
    그들은 다시 우매함으로 돌아가지 않으리라.
 
10. 정녕 그분을 경외하는 이들에게는 구원이 가까우니
     우리 땅에 영광이 머무르리라.
 
11. 자애와 진실이 서로 만나고
     정의와 평화가 입 맞추리라.
 
12. 진실이 땅에서 돋아나고
     정의가 하늘에서 굽어보리라.
 
13. 주님께서도 복을 베푸시어
     우리 땅이 그 열매를 내어 주리라.
 
14. 정의가 그분 앞을 걸어가고
     그분께서는 그 길 위에 걸음을 내디디시리라.
 

 

@ @ @ 성모님께 봉헌 하나이다 @ @ @

 

나를 드리오니 받아주소서

어머니께 맡기오며 봉헌하나이다.

나의 소망 빌으시는 어머니의 전구

내게주신 모든 소명 봉헌합니다.

 

세상살아가는 동안 시련이 있으니

어떤 큰시련이 와도 모두 맡기리

나를 드리오니 받아주소서.

내게 주신 십자가를 기꺼이 지도록.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기도1.] ===> + 치유자의 주님! 김용화 바오로 신부님의 빠른쾌유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지켜주시고, 보호해주소서.

 

[기도2.] ===> + 생사고락을 주관하시는 주님이시여!

                      암병동에서 신음으로 허덕이는 불치병환자들의

                      고통을 멎게하시고, 주님의 권능의 손으로 치유하시어

                      회복할수 있는 은총 허락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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