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소망 같은 기도 :: 이용섭님만 보세요. |
||||||||||||||||||||||||||||||||||||||||||||||||||||||||
|---|---|---|---|---|---|---|---|---|---|---|---|---|---|---|---|---|---|---|---|---|---|---|---|---|---|---|---|---|---|---|---|---|---|---|---|---|---|---|---|---|---|---|---|---|---|---|---|---|---|---|---|---|---|---|---|---|
|
= = = 소망 같은 기도 = = =
오늘 하루도 낯선 타인을 사랑하며 살아가게 해 주십시오. 나와 한번도 만나지 않은 사람일지라도 다정히 대해주며 살아가게 해 주십시오. 다시 만날 사람이 아니라고
퉁명스레 대하게 하지 마시고 길을 물어 오거나 도움을 청해오면 웃는 모습으로 도움을 주고 기분 좋게 인사를 나누며 헤어지게 해 주십시오.
너무나 어두워진 세상 때문에 낯선 사람이면 의례 경계의 눈초리를 보내야 하는 사람들의 가슴을 따뜻이 녹여 주십시오. 그리고 사랑을 채워 주십시오.
----------// 작년에 수락산 먹거리 골목에서 민들레 모임 연말회를 -----------------------------// 두메 산골 오리 농원에서 친교를 나눌때 -----------------------------------------// 음식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기도의 시를!!
떠나기전에(다음주에 미국으로) :: 주치의 예약도 있고 약도타고, 주사약도 타고, 그리고 이사짐(따뜻한 이야기로) 챙기기전에 한마디 충고하고 가겠나이다. 이러시면 안됩니다. 질서를 지키세요.
이용섭님을 위한 소망 같은 기도를 보내오니, 오늘하루도 잘 지내시고, 여기는 개인 메모장, 낙서장이 아니오니, 다음부터는 신중을 가하여 좀더 생각하시고, 글이나 답변 올리시면 좋겠습니다.
수정글 쓰는동안에 어제의 글들이 다 없어졌군요. 고맙습니다. 아래에 글을 관리자님이 삭제를 하셨는지, 아니면 본인이 삭제를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요,
이글을 읽고도 안내리시면, 어쩔수없이 클린게시판으로 신고하러 갈까했습니다. 작년에 저희 본당홈피 관리하면서, 이미지나, 음악구하러 굿뉴를 처음 접할때 왜들 서로 다투고, 신고하고, 정지 당하고 하나하고, 혼자서 비난했었는데, 지금 제가 그 입장이 된것 같아서, 그분들의 심정을 이해하게 되는군요. 오죽하면, 신고를 하고 아이디 정지를 하게 하나를 지금에서야 알게되는군요.
이용섭님을 위한 화살기도와 주모경 바치겠습니다. 더이상, 성모님, 묵주에 대해서 왈가왈부, 비난하시지 말고, 그시간에 인도네시아에 지진으로 인해 희생자들을 위해 화살기도라도 바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주 예수 어머니신 우리 성모마리아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00544 | [음악감상]아름다운 클레식..<펌>|2| | 2006-06-08 | 신희상 |
| 100543 | [음악감상]조용한 가요<펌>|1| | 2006-06-08 | 신희상 |
| 100542 | 소망 같은 기도 :: 이용섭님만 보세요.|4| | 2006-06-08 | 최인숙 |
| 100540 | 커피 한잔으로, 정정애님 힘내세요!! 네, 제발|7| | 2006-06-08 | 최인숙 |
| 100535 | 한국 가곡 모음|1| | 2006-06-08 | 최익곤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