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시요♡
정정애 안젤라님!
항상 이른 아침부터, 부지런히 영성체 후 묵상글과 포토뉴스와
좋은글, 감동의 음악, 아름다운 이미지와 따뜻한, 정겨운
격려, 희망의 꼬리글로 기분좋은 하루를 시작하였는데,
어제는 경기도 현리 작은예수회 일년에 한번 행사치르는
창립 22주년 감사제에 박성구(예수,마리아, 요셉)신부님의
초대로 또한 익명의 생미사건으로 참석하느라
혹시나? 안젤라님이 미사 넣으신 느낌이 들었어요.
어제는 청주교구 박효철 베네딕도 신부님의 피정강론과
박성구 신부님의 예수 성령 뮤지컬 미사와 장애인들의 손을 잡으시고
성령체조를 하신 신부님의 모습에서 참 겸손의 뜨거운 사랑을
보았습니다.
{보이는 장애인의 모습은 안보이는 우리의 참 모습입니다.}
{오늘 내가 당신을 찬양함은 당신이 되었기 때문이게 하소서.}
밤늦게라도, {영성체송}을 올리려고, 또, 오늘아침에도
올리려고 잠시 방문왔는데, 정정애님, 글, 아니, 그림자조차
보이지 않아서, 궁금하던차에 따뜻한 이야기로 갔었지요
혹시나 몸이 아프면 사실 어제, 오늘 대신 올릴까했지만,
자세한 사연도 모르고 침해하는것 같아
커피한잔(이것도 거기거 가져왔어요.)마시고,
다시 힘내셔서, 이곳을 다시 오셔서, 계속
좋은 활동, 기쁨의 행복을 전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격려의 글 보냅니다.
다시, 오세요. 모두들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체하지 말고 빨리요,
God said NO
나는 하느님께 나의 나쁜 습관을
없애달라고 기도했다.
God said NO
나쁜 습관은 내가 없애주는 것이 아니라
네가 포기하는 것이다.
나는 하느님께 장애아를 완벽하게
고쳐달라고 기도했다.
God said NO
그의 영혼은 완벽하단다.
그의 몸은 잠깐이란다.
나는 하느님께 인내를 달라고 기도했다.
God said NO
인내는 긴 고통의 산물이다. 그것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배우는 것이다.
나는 하느님께 행복을 달라고 기도했다.
God said NO
나는 너에게 축복을 주었다.
행복은 너에게 달려있다.
나는 하느님께 고통을 없애달라고
기도했다.
God said NO
고통은 네가 세상적인 관심에서 벗어나서 나에게로
더 가까이 오게 한단다.
안젤라가 모시고 온 글 ^*~========================================= 5월에 올렸던 성모님 상본과 안젤라님이 보고싶어서 글을 여기로 다시 옮겨와서 위의 글을 읽어보며 함께 묵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