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0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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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장(德將) 스키피오 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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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6-06-09 ㅣ No.100593

지(智)와 용(勇)을 겸비한 덕장(德將) 스키피오(Scipio) 1, 2, 3 합편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더 大王(Alexndros the Great, BC 356-323)은 페르시아와

 

시리아, 페니키아, 이집트를 정복(征服)한 다음 이란 고원을 거쳐 그 당시(當時)만

 

해도 다른 세상(世上)이라고 할 수 있는 인도(印度)의 인더스 강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군사(軍士) 중에 열병(熱病)이 퍼지고 장마가 계속(繼續)되었으므로 BC 324

 

년에 군대(軍隊)를 돌려 페르세폴리스를 거쳐 바빌론에 돌아와 아라비아 원정(遠征)

 

을 준비(準備)하던 중 이듬 해(BC 323년) 33세의 젊은 나이로 갑자기 죽었습니다.

 

알렉산더 大王은 학문(學文)에도 관심(觀心)이 많아서 당시의 대학자(大學者)인

 

아리스토텔레스를 마케도니아의 수도(首都)인 펠라의 궁정(宮庭)에 초빙(招聘)하여

 

3년 동안 그에게서 윤리학(倫理學), 철학(哲學), 문학(文學), 정치학(政治學), 자연과

 

학(自然科學), 의학(醫學) 등의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또 메네쿰스라는 사람을 스승

 

으로 모시고 기하학(幾何學)을 배우기도 하였는데, 정치(政治)에 온 힘을 기울이면

 

서 잠시 짬을 내어 기하학(幾何學)을 배우는지라 공부하기도 힘들고 이해(理解)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알렉산더 大王은  "내가 이래뵈도 大王인데 이 권위(權威)로

 

좀 더 쉽게 그리고 빨리 배우는 방법(方法)은 없을까?"라고 스승인 메네쿰스에게

 

물었습니다. 메네쿰스는 지체(遲滯)없이 이렇게 대답(對答)했습니다. "대왕님 ! 대왕

 

님의 나라에는 대왕님의 전용도로(專用道路)나 사유도로(私有道路)가 있어 누구보

 

다도 빨리 목적지(目的地)에 도착(到着)할 수 있으나 기하학(幾何學)을 배우는 길은

 

모든 사람에게 오직 하나 뿐입니다." 이 일화(逸話)에서 "학문(學文)에는 왕도(王道,

 

지름 길)가 없다."라는 격언(格言)이 생겼다 합니다. 학문을 사랑한 알렉산더 大王은

 

평소(平素)에 호메로스의 시(詩)를 애독(愛讀)하며 원정 때도 많은 책을지니고 다녔

 

으며, 학자(學者)와 기술자(技術者)들을 대동(帶同)하여 각지의 탐험(探險)과 측량

 

(測量) 등을 시켰습니다. 그는 자기가 정복(征服)한 땅에는 알렉산드리아라고 이름

 

지은 도시(都市)를 70여개나 건설(建設)하여 이 도시들이 헬레니즘 문화(文化)의

 

거점(據點)이 되는 동시(同時)에 동서문화(東西文化)의 교류(交流)와 융합(融合)에

 

지대(至大)한 공헌(貢獻)을 하게 된 것입니다. 위대(偉大)한 정복자(征服者)로 세계

 

사(世界史)에서 영웅(英雄)의 한 사람으로 불리워지는 알렉산더 大王은 백성(百姓)

 

들에게 경애(敬愛)와 신망(信望)의 대상(對象)이자 용(勇)을 겸비한

 

지장(智將)이었습니다.


 

      *                              *                                 *                                *


 

카르타고의 명장(名將) 한니발(Hannibal, BC 247-183)은 BC221년 26세의 젊은

 

나이로 에스파냐(오늘날의 스페인) 주둔군(駐屯軍)의 총지휘관(總指揮官)이 되었습

 

니다. 알렉산더 大王의 사후(死後) 헬레니즘 세계(世界)가 분열(分裂)되어 있던

 

그 시기(時期), 카르타고와 로마는 지중해(地中海)의 패권(覇權)을 놓고 치열(熾烈)

 

하게 싸웠습니다. 카르타고는 BC 8세기 페니키아 人이 北 아프리카 튀니스 만(灣)에

 

건설(建設)한 도시국가(都市國家)인데, 로마 人들은 카르타고를 ''페니키아''라는

 

의미의 라틴語로 ''포에니''라고 불렀습니다. 카르타고와 로마는 지중해의 패권을

 

놓고 마침내 시칠리아 섬에서 격돌(激突)했습니다. 제 1차 포에니 전쟁( BC 264-

 

241)이 일어난 것입니다. 카르타고에 비해 해군력(海軍力)이 약했으나 로마는 함대

 

(艦隊)에 신형장비(新型裝備)를 장착(裝着)하여 새로운 전술(戰術)을 선보임으로써

 

카르타고를 제압(制壓)하고 승리(勝利)를 거듭했습니다. 이 전쟁(戰爭)은 시칠리아

 

인근(隣近) 바다에서 23년간 계속(繼續)되었지만 결국(結局) 카르타고는 로마에 패

 

(敗)해 거액(巨額)의 배상금(賠償金)을 지불(支拂)하고 시칠리아에서 완전(完全)히

 

떠나는 조건(條件)으로 강화(講和)를 맺었습니다. 전쟁이 끝났을 때 6살의 어린아이

 

였던 한니발은 9살 되던 해에 아버지 하밀카르 장군(將軍)을 따라 에스파냐로

 

들어가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려서부터 로마에 대한 적개심(敵愾心)을 불태웠습니

 

다. 아버지가 죽고 에스파냐의 총사령관(總司令官)이 되자 20대의 젊은이였지만

 

한니발에게는 로마를 멸망(滅亡)시키겠다는 크나큰 야망(野望)이 있었습니다.

 

그는 에스파냐의 지배(支配)를 우선(優先) 공고(鞏固)히 해 놓고 여러 부족(部族)을

 

평정(平靜)한 뒤, BC 219년 드디어 로마를 향해 출병(出兵)합니다. 제 2차 포에니

 

전쟁(한니발 전쟁)의 시작(始作)이었습니다. 한니발은 해로(海路)를 택하지 않고

 

육로(陸路)를 택했습니다. 그는 피레네 산맥(山脈)을 넘어 갈리아(오늘날의 프랑스)

 

땅으로 들어갔습니다. 한니발 군대(軍隊)의 병력(兵力)은 보병(步兵)5만 명, 기병

 

(騎兵) 9천 명에 코끼리 37마리 였다고 전해집니다. 이 중 기병(騎兵) 9천 명은 세계

 

전사상(世界戰史上) 몽골 족(族)과 더불어 기마술(騎馬術)이 능(能)하고 가장 용맹

 

무쌍(勇猛無雙)하다는 아프리카 북부(北部) 누미디아의 잘 훈련(訓練)된 기병(騎兵)

 

이었습니다. 그들과 갈리아 지방(地方)의 겔트 족(族)들은 한니발의 용맹성(勇猛性)

 

과 카리스마에 압도(壓倒)되어 기꺼이 용병(傭兵)이 되고 귀중(貴重)한 정보(情報)

 

를 제공(提供)했습니다. 로마가 한니발의 진의(眞意)를 파악(把握)하지 못하고

 

시칠리아, 아프리카, 에스파냐로 군대(軍隊)를 보내 우왕좌왕(右往左往)하는 사이

 

한니발의 군대는 론 江을 건너 알프스로 향했니다. 코끼리 부대를 포함(包含)한

 

대군(大軍)을 이끌고 눈 덮인 알프스 산맥(山脈)을 넘기로 작정(作定)한 것입니다.

 

추위와 눈사태와 싸우고, 곳곳의 고지(高地)에서 돌을 굴리며 공격(攻擊)하는

 

소규모(小規模) 갈리아 부족(部族)들과 싸우며 한니발은 보름만에 알프스를 넘었습

 

니다. 일찍이 어느 장군(將軍)도 생각지 못하고, 해내지 못한 눈 덮인 알프스를 넘는

 

일을 해낸 한니발은 어느 누구보다도 용맹(勇猛)스러운 용장(勇將)이었습니다.


         

      *                                *                                *                                *


 

로마의 장군(將軍) 스키피오(Scipio, BC 235-183)는 카르타고의 명장(名將) 한니발

 

보다 12살 연하(年下)로 한니발이 BC 219년에 로마를 향해 출병(出兵, 제 2차 포에

 

니 전쟁)하여 알프스를 넘어와 BC 217년 트라시메누스 호반(湖畔)의 전투를 비롯하

 

여 각지(各地)에서 로마軍을 격파(擊破)하고, 특히 BC 216년에 칸나에 전투(戰鬪)

 

에서 기병(騎兵)을 이용(利用)한 용병술(用兵術)을 발휘(發揮)하여 로마 軍에 대승

 

(大勝)을 거두었을 때, 19세의 나이로 아버지를 따라 출전(出戰)했던 스키피오 자신

 

(自信)도 간신히 목숨을 건져 도망(逃亡)을 하였습니다. 이렇듯 소년시절(少年時節)

 

부터 한니발과의 전투경험(戰鬪經驗)을 통하여 스키피오는 전투(戰鬪)에서 기병

 

(騎兵)의 중요성(重要性)을 깨닫고 앞으로의 수 많은 실전(實戰)에서 응용(應用)

 

하게 됩니다. BC 211년 24세의 스키피오는 자격요건(資格要件)이 16세나 모자랐지

 

만 착한 천성(天性)과 냉철(冷徹)한 지혜(智慧), 전투(戰鬪)에서의 용맹성(勇猛性)을

 

사람들로부터 인정(認定) 받아 공화정(共和政)의 집정관(執政官)에 선출(選出)되었

 

고, 그 이듬해 아버지가 전사(戰死)한 에스파냐 전선(戰線)에 파견(派遣)되어 이 때

 

부터 그의 빛나는 전력(戰歷)이 시작(始作)되었습니다. 스키피오는 카르타고의 이름

 

높은 네 명의 장수(將帥) 하스드루발, 마고, 하스드루발 기스코, 한노를 연달아 격파

 

(擊破)하여 에스파냐에서 카르타고 세력(勢力)을 축출(逐出)하고 로마 세력권에

 

편입(編入) 시켰습니다. 스키피오는 4년만에 에스파냐를 평정(平靜)하고 한니발이

 

이태리 반도(半島)에서 결정적(決定的)인 승리(勝利)를 거두지 못하고 시간을 끌고

 

있는 사이, 로마 원로원(元老院)의 승인(承認)을 얻어 한니발이 알프스를 넘어 로마

 

의 뒷통수를 쳤듯이 카르타고 본국(本國)에 침입(侵入)합니다. 다급해진 카르타

 

본국의 요청(要請)을 받은 한니발은 헤라 신전(神殿)에 자신의 업적(業績)을 새기고

 

피눈물을 흘리며 회군(回軍)합니다. 이렇게 만나게된 두 명장(名將)이 벌인 전투

 

(戰鬪)가 세계전사상(世界前史上) 그 유명(有名)한 "자마 회전(會戰)''입니다.

 

한니발은 16년 로마 원정(遠征)탓으로 기병(騎兵)이 많이 줄어들어 있었습니다.

 

반면(反面)에 스키피오는 좋은 인간성(人間性) 때문에 누미디아의 왕자인 마니시사

 

의 도움을 받게 됩니다. 에스파냐에서 포로(捕虜)로 잡았던 마니시사를 살려서 풀어

 

준 적이 있기 때문에 마니시사가 누미디아 기병(騎兵)을 보내 준 것입니다.

 

한니발도 물론 누미디아의 또 다른 왕자 사팍스에게 기병(騎兵) 2천 騎를 요청하고

 

약속(約束)을 받았지만 끝내 사팍스의 기병은 오지 않았습니다. 스키피오의 인간미

 

(人間美)와 덕(德)에 매료(魅了)된 누미디아 기병(騎兵)과 로마 시민군(市民軍)의

 

감투(敢鬪)에 한니발이 카리스마로 이끄는 용병(傭兵)들은 점차(漸次) 밀리기 시작

 

했습니다. 희대(稀代)의 명장(名將) 한니발은 결국(結局), 패(敗)하여 도망(逃亡)

 

치고 말았습니다. 제 2차 포에니 전쟁(한니발 전쟁)이 끝난 것입니다. 로마에서는

 

스키피오에게 ''아프리카를 제압한 자''라는 뜻의 아프리카누스(Africanus)라는

 

영예(榮譽)로운 이름을 붙여 주었습니다. 한니발이 용(勇)을 겸비(兼備)한 지장

 

(智將) 알렉산더에게 용맹성(勇猛性)을 배우고 물려받은 용장(勇將)이라면,

 

스키피오는 알렉산더의 지혜(智慧)와 용맹성(勇猛性)에 덕(德)을 보탠,

 

지(智)와 용(勇)을 겸비한 덕장(德將)이었습니다.             

 

 

( 다큐멘타리 필름과 네이버 백과사전, 오픈사전을 참조, 발췌하여 작성했습니다.)

 

                              

                                       

 

 

 

                                                       - 끝 -

 

이윤석(animation) (2005/05/15) : 지식과 용기를 갖추더라도 덕이 없다면 그 가치가 세상에 퍼지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진실된 마음으로 존경 받는 분들을 보면 역시 덕을 겸비한 분들이란 생각이 듭니다...^^
이윤석(animation) (2005/05/15) : 배교수님 이번에도 제가 일등했습니다... 빨리 기특하다고 한 말씀해주세요...^^
배봉균(baeyoakim) (2005/05/15) : 요셉 학생~ 1등 출석 !...ㅎㅎ...거기다가 강의의 핵심을 파악한고 같아...요...기특해라~(남학생이 잘했을 때 칭찬하는 말)...^^
배봉균(baeyoakim) (2005/05/15) : 한니발의 패배와 스키피오의 승리로 제 2차 포에니 전쟁이 끝남으로써...로마는 로마 역사를 통털어 가장 큰 부를 누릴 수 있었고...가장 큰 힘의 확장을 꾀할 수 있었쥐...요..
배봉균(baeyoakim) (2005/05/15) : 그런데 알랙산더 대왕이나 한니발 보다 더 훌륭하다고 할 수 있는 스키피오 장군이 왜 두사람보다 마니 알려지지 않아 후세 사람들이 잘 모르게 됐냐...이게 궁금하지 않아...요?
배봉균(baeyoakim) (2005/05/15) : 그곤 스키피오 장군이 전쟁에서 패배를 모르구 넘 완벽혔기 때문이래...요...그에게서는 눈에 띄는 단점도 실책도 발견할 수 읎따는게 문제라면 문제쥐...요...
배봉균(baeyoakim) (2005/05/15) : 글구 그가 전쟁터가 아닌 정치판에서 정적들에게 밀려 고향에 내려가 은둔생활을 하다가 병으루 죽었따...이고두 극적인 요소가 부족한 고구...요...
배봉균(baeyoakim) (2005/05/16) : 한니발두 만약 알프스를 넘지안쿠...바다나 평야루다가 로마를 침공혔따면 지금보다 덜 유명혀 졌겠쥐...요...자마 회전에서 이겼더라두...그러니께 어딘가 모자라는 구석이 있어야
배봉균(baeyoakim) (2005/05/16) : 알랙산더 대왕은 10여년간의 원정을 통하여 무지 많은 영토를 확장하구 돌아와 다시 아라비아 원정을 준비하던 중 갑자기 33살의 나이루 요절했고든...요...독살설두 심심치 않게
배봉균(baeyoakim) (2005/05/16) : 계속 이어지구...만약 알렉산더 대왕이 젊어서 갑자기 죽지안쿠 6~70세까지 장수했따문 지금보다 덜 유명해졌을쥐도 모른다 이 말이쥐...요..
배봉균(baeyoakim) (2005/05/16) : 근디 순하구 덕이 있으문서두 끝장을 보는 데는 스키피오가 한니발보다 한 수위였쥐...요...한니발은 초장에 수많은 전투에서 대승을 거두었으면서두
배봉균(baeyoakim) (2005/05/16) : 끝까지 밀어붙이지를 못하여 완전한 승리는 거두지 못했어...요...오히려 한니발의 전술을 그대루 배운 스키피오나 로마군에게 덜미를 잡혀 완존한 패배를 당혔쥐...
배봉균(baeyoakim) (2005/05/16) : 일종의 ''부메랑 효과''라고나 할까...''자마 회전''전날 한니발은 스키피오를 만나 휴전을 제의했쥐만 보기좋게 거절 당했어...요...글구 다음날 스키피오에게 패배했쥐...요....
배봉균(baeyoakim) (2005/05/16) : 스키피오는 철저하게 밀어붙여 끝장을 밨어...요...그게 또 한니발과 스키피오가 다른 점 이야...요...
배봉균(baeyoakim) (2005/05/16) : 야~ 성당 산악회원 10명하구 청계산 등반 갔다가 지금 막 도착했따~ 교수가 강의실을 지키쥐 안아서 그론쥐...강의 내용이 넘 완벽해서 그론쥐...강의실이 썰렁하넹...좀 모자라는 구석이 있어야 하는 곤디...넘 완벽하니깐 질문두 읎네...ㅎㅎ...오탈자두 읎나바...눈밝은 젬마 개근생이나 모니카 신입생이 아무 말두 안 하는 골 보니...노느니 염불한다구 슬슬 꼬리 글 보충강의나 혀야 쓰겠따~꼬리 글 효과나 보게...꼬리 글 강의 하다보문 조회 수와 추천이 올라가고든...요...학생들두 모여들구...
배봉균(baeyoakim) (2005/05/16) : 근디, 이상하네...꼬리 글이 무지 길어졌어...요...여태까진 두 줄 빡엔 꼬리글을 못 올렸었는디...다섯 줄이나 됐네...ㅇ...뭐가 잘 못 됐나?...아님 앞으루 걔속 그럴 곤가?...암튼 꼬리 글 강의 하긴 조아졌네...스키피오 장군이 을매나 덕이 만은 사람인가하는 일화가 있는디...소개해야쥐...에스파냐에서 카르타고군과 싸우면서 세력을 확장하고 있든 어느날...부하들이 길에서 무지무지 이쁜 젊은 여자를 잡아와서 스키피노 장군에게 바치자...스키피노가 이러케 말혔따는 고 아냐...요...뭐라구 그랬냐 하문...
배봉균(baeyoakim) (2005/05/16) : "내가 로마를 대표하는 장군이 아니구 개인이라문 이 아름다운 여인을 취하겠따...그러나 나는 로마의 장군이다...사사로운 흑심으루 이 여인을 범할 수 읎따~...가족이나 남편이 을매나 애타게 기다리고 있겠겠는가? 언능 돌려 보내어라"...이랬따는 고 아냐...요...어쩜...근디 그 여인이 알구보니깐 그지방 세력가의 약혼녀 였따쥐 뭐야..요...약혼녀를 무사히 돌려받은 에스파냐의 귀족은 을매나 감동하구 고마워 했겠어...요...그 소문두 널리 퍼지구...에스파냐 사람들이 스키피노 장군 편이 된고쥐...요..
배봉균(baeyoakim) (2005/05/16) : 와~ 꼬리 글 길어진 곤 조은디...쪼깨 들 조은 점두 읎자나 있넹...뭐냐눈 꼬리글 세 개 올렸으문...전 같으문 10개가 넘었을틴데...학생들이 꼬리 글 숫자 마니 올라온 고 보구 마니 여러번 들어 왔을틴데...아쉽따~...''꼬리 글 효과''가 반감해뿌렸네...ㅎㅎ...한 번의 꼬리 글루 웬간한 글 한 편 쓰겠따~꼬리 글 여백이 아직두 마니 남았는디 올리구 새 꼬리 글 쓸 수두 읎구....으이구~! 죽으나 사나 긴 꼬리 글 올리는 수 빢엔 읎구만...요...
배봉균(baeyoakim) (2005/05/16) : ''자마 회전''에서 스키피오에게 완패한 카르타고는 로마에 항복하구 맏대한 전쟁 배상금을 지불하구..앞으로는 다른 나라와 로마의 허락 읎시는 전쟁을 하지 안켔따는 조건으루 강화 조약을 체결하게 돼지유...굴욕적인...그래두 한 40년 동안을 해상무역을 하문서 나름대루 번영을 구가혔는디...옆나라 누미디아가 문제인기라...요...카르타고를 얕보구...약점을 알아차리구선 툭하면 국경을 침범하여...국토를 야금 야금 탈취하구 카르타고의 약을 있는대루 올렸따쥐 모야...요...약이 바짝 오를대루 오른 카르타고가 누미디아에 선전포고를 하자..
배봉균(baeyoakim) (2005/05/16) : 기다렸따는듯이 로마가 카르타고에 파병을 했어...요.강화조약을 위반혔따구...카르타고는 잘 못혔따구 손이 발이 되두룩 빌었는디두...로마는 말을 듣쥐 안은 고쥐...요...이번 기회에 카르타고를 완존히 멸망시켜버리려구...로마는 카르타고에 무리한 요구를 혔쥐...요...카르타고 시 10 Km 밖으루 모든 국민이 철수하라구...철수한후 카르타고를 불지르겠따구....카르타고 국민들은 이 협박을 거부하구 "자유로운 죽음"을 맞기루 결정하구...로마와 싸우기루 한고야..요...BC 149년의 일이쥐요...그로부터 4년간 카르타고 국민들은
배봉균(baeyoakim) (2005/05/16) : 성문을 걸어 잠그구 농성을 한고야...요...남녀노소가 똘똘 뭉쳐...노예를 해방하구 노예들두 힘을 합하여 로마군과 싸웠쥐...요...여자들은 긴 머리를 잘라 그골루 쇠뇌의 탄력받이 스프링을 만들구...이러케 4년을 잘 버텼는디...로마에서는 안달이 난 고야...요...안되겠따 싶어...아껴두었든 명장을 파견혔쥐...언능 끝장을 내라구.....명장이 누구냐 하문...제 2차 포에니 전쟁을 승리로 이끈 스키피오 아프리카누스의 손자 스키피오 아미밀리아누스였든 고야...요...근디 친 손자는 아니었따쥐...
배봉균(baeyoakim) (2005/05/16) : 스키피오 아프리카누스의 친아들의 양아들이래...요...암튼 스키피오 집안이쥐...요... 사림들은 스키피오 아프리카누스를 大 스키피오...스키피오 아미밀리아누스를 小 스키피오라구 불렀대..요...小 스키피오두 大 스키피오 못지안은 명장이었아바...요...스키피오가 사령관으루 임명되어 카르타고에 부임하자 ...바루 전황은 로마에 유리하게 전개되었쥐...카르타고의 농성이 깨진고라구...요...카르타고 국민은 거의 다 죽구 10%만이 살아남았는디...전부 다 노예루 팔려갔때...요...쯧 쯧
배봉균(baeyoakim) (2005/05/16) : 로마군은 카르타고를 철저히 파괴하구 불을 질렀는디...17일간이나 탓대...요...카르타고는 역사에서 영원히 사라지구...그 땅은 로마의 속국이 되어 아프리카만이 카르타고의 이름을 대신하게 되었쥐...요...小 스키피오는 불타는 카르타고를 바라보며 탄식을 했때요...로마도 먼 훗날 언젠가는 어느 민족에게 멸망하여 불탈 것을 예견한 고쥐...요....#(^ㅎ^)#
신성자(socho) (2005/05/16) :
신성자(socho) (2005/05/16) :
신성자(socho) (2005/05/16) :
박혜서(phs55) (2005/05/16) : 스키피오가 넘 완벽하고 극적이지 않아 알려지지 않았군요. 교수님 덕에 ... 감사합니다.
배봉균(baeyoakim) (2005/05/17) : 와~ 클라라 학생이 잼있는 이미쥐 3개 씩이나 올렸네...ㅇ...이뽀라.
배봉균(baeyoakim) (2005/05/17) : 눈 밝은 젬마 개근생이 이번 강의에서는 오탈자를 못 찾아내나부다...ㅎㅎ...요아킴 교수으 강의가 넘 완벽혀서.

이강길

 
 
 
 

Orange Blossom Special - Billy Vaughn
 

정재훈(jhjung1868) (2005/06/23) : 우와......간만에 1등을 차지했습니다.....저를 낳아주신 부모님과 오늘이 있게끔 가르쳐주신 모든 선생님들 무엇보다 주님께 영광을 돌리겠습니다.......내가 뭔 얘기를 하고있는건쥐......@-@
곽운연(walterk) (2005/06/23) : 에휴;;
남희경(nhk1961) (2005/06/23) : 교수님 도마강사가 개업식 연기한다고 합니다.6월29일 수요일로 준비가 부족한 관계로 본문 오후에 볼께요.
배봉균(baeyoakim) (2005/06/23) : 다니엘 학생은 지가 머 미스 코리아 眞에라두 당선된 고 같은가바......@-@
배봉균(baeyoakim) (2005/06/23) : 방지거 학생은 에잇, 일등두 못 하구...공부는 힘들구...에휴;;
배봉균(baeyoakim) (2005/06/23) : 레오 학생~ 도마 강사님네 도마가 여적 준비가 덜 됐따구?...도마를 을매나 조케 만들려구 그러는 고야?...웬간하문 그냥 쓰쥐...잉....오후에 슐을 안 먹어야 본문을 보쥐...믿어두 될까?
이복희(03chris) (2005/06/23) : 배교수님 강의 따라가느라고 허덕허덕~~ 그 동안 밀린 과제 언제 다 한다죠.... 전 빨리빨리 보다 처언천히 주의자입니당~~ ^^
박혜서(phs55) (2005/06/23) : 이 곡 하모니카로 신나게 들었는데, 글을 읽으려니 곡 따라가다가 헉헉거리네요... 어휴 숨차 나중에 마저 읽어야지...
배봉균(baeyoakim) (2005/06/23) : 크리스티나 학생~ 지금은 전에 했던 강의 복습하는 중이야...요...기래서 진도가 빠르다우...하루에 두 편씩...ㅎㅎ...정식 강의할 땐 일주일에 두, 세편...요즘엔 저산 교수의 본문과 파비아노, 엘리사벳 두 남녀 조교의 이미쥐와...배경음악을 선곡하여 한편으루 만들어 저산교수 불로그에 저장하는 작업을 하는 중이쥐...요...약 200여 편...하루에 두 편씩혀두 100일...석달하구두 열흘 걸리는 작업이야...요.
배봉균(baeyoakim) (2005/06/23) : 젬마 개근생은 이 곡 하모니카로 신나게 듣기만 한고야...요?...불 줄두 안다면서...요?
배봉균(baeyoakim) (2005/06/23) : 배경음악 소리를 작게 은은하게 줄이구 공부하문 공부가 더 잘된다우...^^*
박혜서(phs55) (2005/06/23) : 숨차다...이곡은 적어도 3명이 연주해야 됩니다. 제 1하모니카, 코드 하모니카, 베이스 하모니카가 있어야지요. 이 곡 연습하려면 입술 부르트겠네요. 곡이 수준 높아질 수록 호흡이 달리고 또 일 하느라고, 한 사람이 외국 가는 바람에 팀이 깨졌시유. 하모니카 몇개가 울고 있어유.
배봉균(baeyoakim) (2005/06/24) : 젬마 개근생은 하모니카 연주가구만...요...이제보니깐...어쩜.
이강길(u90120) (2005/10/27) : 일등이다...배고픈데...교수님 ...저 밥 먹을께요..
신희상(shinada) (2005/10/27) : 글을 읽다보면 하늘아래 태양은 두개가 필요치 않다는 생각.................
곽주만(kjm0417) (2005/10/27) : 은메달입니다. 반가운 팝스비아노도 다녀갔고.., 이런 저런 일로 경황없이 보내느라 며칠 결석 했습니다. 지난 우면산에서 너무 좋은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오래된 친구처럼 스스럼없는 분위기도 좋았고, 어깨동무 하여 마음껏 취해 부른 노랫가락도 아직 남아있습니다.
곽주만(kjm0417) (2005/10/27) : 낮부터 과음 하여 다음 날까지 고생 많이 했어요. 오로지 주만 의지하고 사는 사람이라 실수도 많지만 혜량 바랍니다.ㅎㅎㅎ
구갑회(kaglara) (2005/10/27) : 야i~하~ 4등 이닷 ~~
배봉균(baeyoakim) (2005/10/27) : 촬리...일등이다...배 고파서 밥 먹는다구...어여 먹어~...난 밥 사달라는 줄 알았쥐...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10/27) : 미카엘 학생...한 시대에 하나의 태양이 있으면 된다 이고쥐...요...둘이 있으문 서루 싸우니까............
신희상(shinada) (2005/10/27) : 태양이 두개 있으면 넘 더워요~~~~싸우는게 아니고요...^^
신희상(shinada) (2005/10/27) :
배봉균(baeyoakim) (2005/10/27) : 니꼴라오 학생...동메달...반가운 팝스비아노와 미카엘 학생두 다녀갔구...ㅎㅎ...니꼴라오 학생은 그 날 먹은 슐이 아직두 덜 깼나바...ㅋㅋㅋ
배봉균(baeyoakim) (2005/10/27) : 구 글라라 학생...야 i~하~ 4등 이닷 ~~
장정원(dizimon) (2005/10/27) :
신희상(shinada) (2005/10/27) :
남희경(nhk1961) (2005/10/27) : 2005/10/27) : 교수님 어제 6시경에 인터넷뱅킹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사용하라고 준 성금(100,000 원) 보냈습니다.도움주신 이수호 자매님에게 감사함 전합니다.배귀신 화이팅
배봉균(baeyoakim) (2005/10/27) : 미카엘 학생 말은 태양이 둘 있으문 넘 덥다는 야기구만...요...서루 싸우기보다는...그 말두 일이가 있넹(완투가 해브 예스...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10/27) : 젊구 더 예뻐지구 머리 조쿠 똑똑한 엘리사벳 조교가 영화 ''황산벌'' 이미쥐 하나 올렸네...ㅇ...신라 쪽인가부다...깃발에 羅라구 써 있는골 보니...
배봉균(baeyoakim) (2005/10/27) : 미카엘 학생이 전투 코끼리 이미쥐두 두개 올리구...와~ 코끼리 디게 크다~ 안장에 무지 큰 말뚝이 빙 둘러 꽂혀 있구만...병사들두 여럿 타구...으~ 무시라 ~! 전투 코끼리 ! 완존히 살아 움직이는 전차로구만..
배봉균(baeyoakim) (2005/10/27) : 레오 학생 수고했어...요...남귀신 화이팅 !
김명희(sayoo39) (2005/10/27) : 오늘의 덕장 합편에 나오는 음악이 경쾌하여 승리의 향연을 보는듯 합니다....말타면서 나오는 저 묘기~ ~~
이옥임(okim1066) (2005/10/27) :

Hannibal

이옥임(okim1066) (2005/10/27) :

Scipio

이옥임(okim1066) (2005/10/27) :

Alexander

이옥임(okim1066) (2005/10/27) :

Colin James Farrell. 오늘의 최고인물대왕^^*

배봉균(baeyoakim) (2005/10/27) : sayoo 니임 학생은 경쾌한 배경음악 들으문서 영화의 한 장면을 상상하나바...요...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10/27) : 요안나 학생이 한니발, 스키피오, 알렉산더 흉상 이미쥐 올렸네...ㅇ...이뽀라...셋 중에서 잘 생기긴 역쉬 알렉산더 대왕이군...한니발 장군은 무섭구 엄하게 생기구...스키피오 장군은 이지적이면서두 똑똑하구 덕이 있게 생겼넹...低山 교수를 젤루 마니 닮은 고 같따~...아님 말구...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10/27) : 일렉산더 대왕이 정복했던 넓은 지역을 나타내는 지도두 올렸네...ㅇ...근디 왜 맨아래에 요아킴 교수으 젊었을 때 독사진을 올려논고야...요?...기것두 알몸 사진을^^*
박혜서(phs55) (2005/10/28) : 그냥 음악에 맞춰 말 타고 마~구 달리고 싶네요.....
배봉균(baeyoakim) (2005/10/28) : 눈이 맑은 젬마 개근생은 기냥 음악에 맞춰 말 타고 마~구 달리고 싶대요...走馬看山聽音樂이넹...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10/28) : 조 위 요안나 학생이 올린 이미쥐 중 한니발 흉상 밑에 있는 한니발의 원정 루트 지도는 어제 밤에 못 보든 이미쥐네...ㅇ...밤새 그려너었나바...이뽀라...지도를 바두 알겠쥐만...한니발은 스페인에서 출발하여 프랑스를 거쳐 알프스를 넘어 로마루 쳐들어 갔쥐만...이태리 반도 장화 끝까지 가서 헤메기만 했쥐 결정적인 승리는 못 거두었어...요...즉 깨끗한 마무리는 못 지웠다 이고쥐...요...이 점이 스키피오와 다른 점이라구 할 수 있어...요.
박영호(park05) (2005/10/28) : 어제 결석하고 오늘 강의 듣습니다.
배봉균(baeyoakim) (2005/10/29) : 안드레아 학생...요즘 바쁘신가 부다...요...ㅎㅎ...어제 결석하구 오늘 늦게 출석했드라두 더 열심히 공부하세..용.
박영호(park05) (2006/01/27) : 대신 오늘 일뜽으로 출석 합니당...
박영호(park05) (2006/01/27) : 레판토 해전에 관해서도 알려주세염... 로마와 스페인 신성동맹...연합 해전...투르만 터키...교황님...10월 3일 레판토 해전 승리...10월을 로사리오 성월로...10월 7일을 승전 기념으로 로사리오 축일로...잼있게 알려주세...여.
박영호(park05) (2006/01/27) : 카르타고는 여신 타니트와 남신 바알을 믿는다. (구약시대에 해당됨) 그들은 어린아이를 산 희생물로 바치는 잔혹한 종교적 풍습이 있다. 한니발(Hannibal)은 카르타고 셀루시드 왕조의 안티오커스 3세 왕의 대장군이다.
박영호(park05) (2006/01/27) : 그는 BC 247 - 183년(64세)를 살았고 당시로는 장수하였으나 자살로 생을 마감하는 비운의 장군이다. 전성기 때인 카르타고가 스페인을 오랜 동안 통치할 때 아버지와 함께 스페인으로 건너가 26세 때 스페인 전군의 총사령관이 되었다. (그의 병법은 후에 로마 장교들의 교과서가 됨) 그는 29세에(BC218) 로마와 제2차 포에니 전쟁 때 눈 덮인 알프스산맥을 코끼리를 타고 넘었다한다.
박영호(park05) (2006/01/27) : 이 전쟁에서 로마는 국토의 절반을 유린당하고 10만 명이 넘는 병사를 잃었다. 한니발은 상상을 초월한 발상, 즉 패러다임 혁신을 가져온 사람이다.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알프스산맥을 그것도 코끼리를 이끌고 넘은, 상식만으로는 도무지 판단할 수 없는 인물이었다.
박영호(park05) (2006/01/27) : 티키누스, 트레비아 강변 싸움에서 로마군을 격파하였고 트라시메누스 호반의 승리 후 칸나 전투에서 대승을 거둔다. 그러나 제3차 포에니 전쟁 때 15년간에 걸친 전투는 한니발이 로마에 굴복하는 예상외의 결과로 끝났다.
박영호(park05) (2006/01/27) : 패한 이유는 로마의 포에니 전쟁영웅인 스키피오가 한니발이 이끄는 군대와는 전면전을 피하는 반면, 다른 장군의 군대와 싸움을 함으로써 카르타고 군을 격파할 수 있었다.
박영호(park05) (2006/01/27) : 마케도니아의 원군이 로마해군에 의하여 저지되고 스키피오가 이끄는 군대가 아프리카에 상륙하여 카르타고의 본거지를 공격하고 급히 귀국한 한니발을 자마 전투에서 격파한다. 이때가 BC202년이고 결국 로마정복에 실패한 한니발은 시리아, 바타니아 등지로 망명생활을 하다가 로마의 신병요구에 64세를 끝으로 자살하였다.
박영호(park05) (2006/01/27) : 한니발은 용병정책(돈을 주어 군대를 모으고 전과(戰果)에 따라 포상 제도를 실시)을 했고, 스키피오는 로마의 안정된 제도적 장치에 따라 한니발의 병법을 연구한 후 그와의 전면전은 피했던 것이다. (제도적 장치에 의한 계급제도: 오십인 대장, 백인대장 = 로마군대 = 후에 로마군대의 조직을 레지오 마리애가 도입함)
박영호(park05) (2006/01/27) : 명절날 이라서 강의실에 교수님께서 안계셔서 대신 조교 노릇 했습니다...명절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위 내용은 이베리아 반도 성지순례시에 제가 기행문을 만든 자료에서 따왔습니다...제 블로그(스페인 성지순례기 제 13편)에 저장되어 있는 내용입니다...샬롬. (^&^)
박영호(park05) (2006/01/27) : 강의실에 저 혼자서 청소하고 정리정돈하고 혼자서 조교하고...북치고 장구치고...죄송혀유!
박영호(park05) (2006/01/27) : 중요한고 한가지 빠트려 묵었네요...로마의 영광은 스키피오로부터 시작 된다는 거쥐요...지중해를 장악 했기 때문이지요..갈리아, 에스파냐, 스코틀랜드까지도...장악...로마전성시대의 시작입니당. (^&^)
배봉균(baeyoakim) (2006/01/27) : 야~ 안드레아 학생이 빈 강의실에서 북치구 장구치구...교수에 조교노릇까징...통반장 다하구 야경까징 도네...ㅇ...ㅋㅋㅋ 구정연휴 끝날 때까징 계속하길 바래...용...연휴 끝나문 강사자리 하나 맡아서 스페인 성지순례기 13편부텀 강의하구...이어서 레판토 해전...등 등 강의하문 되겠네...요...샬롬. (^ㅎ^)
최인숙(church21) (2006/01/27) : 야~ 안드레아 학생이 빈 강의실에서 북치구 장구치구...교수에 조교노릇까징...// 교수님, 정말입니다. 그보다 교수님의 유머표현이 저를 너무 웃겨서 엔돌핀이 생성되고 있어요. 저는 오후에 강원도 떠나려는데 차라 밀린다해서 내일 새벽에 떠나기로 했어요. 그런데 이 음악이 기차소리처럼 들려요.
박영호(park05) (2006/01/27) : 점심시간에 퇴근하여 컴 앞에 앉았습니다..그런데, 본문 글 중에서 제게는 오타가 두개나 발견 됐는네 어쩌죠? ㅋㅋㅋ (2005/05/17) : 눈 밝은 젬마 개근생이 이번 강의에서는 오탈자를 못 찾아내나부다...ㅎㅎ...요아킴 교수으 강의가 넘 완벽혀서...그냥 넘어 갈까요, 아님 알켜 드릴까요...(^&^)
신희상(shinada) (2006/01/27) :
신희상(shinada) (2006/01/27) :
배봉균(baeyoakim) (2006/01/27) : 바실리아 학생은 낼 떠난나구...요...잘 생각했어...요...기차소리 음악들으며...잼 있는 강의 더 듣구 엔돌핀 좀 마니 저장해 갖구 떠나야죵...가는 동안 을매나 짜증 날틴데...ㅎㅎ
배봉균(baeyoakim) (2006/01/27) : 안드레아 학생은 또 등교했네...ㅇ...강의실이 풀방구린가바...ㅎㅎ...오자 두개 찾았으문 말해바바...요...진짜 찾았나 보게....(^ㅎ^)
배봉균(baeyoakim) (2006/01/27) : 미카엘 학생은 역쉬 이미쥐의 왕자야...난초는 바람에 한들한들 흔들리기까쥐 하네...ㅇ...ㅍㅍㅍ
박영호(park05) (2006/01/28) : 오자 두개 찾은것 말씀 드릴게요...( ? )괄호안의 글이 오타입니당...ㅋㅋ...본문 : 또 다른 왕자 (사)팍스에게 기병(騎兵) 2천... 끝내 (시)팍스의 기병은 오지 않았습니다....스키피(노)에게 '아프리카를 제압한 자'라는 뜻의 아프리카누스...됐쵸. 으때요.."눈밝은 젬마보다 더밝은 안드레아" 학생...앞으로는 이렇게 불러주세요... ㅋㅋ...까치설날 아침에 써서 올립니당...
박영호(park05) (2006/01/28) : "눈 발근 젬마 보다 더 발근 앤드류 학상" 컴앞에서 외출합니당...
배봉균(baeyoakim) (2006/01/28) : 와~ 안드레아 학생이 드디어 찾아냈네...ㅇ...본문의 오타를...근디, '사'나 '시'나 '노'나 '오'나 거기서 고기 아닌감...유?...ㅋㅋㅋ...암튼 대단해~요(오리지날 강원도 사투리루다가...ㅎㅎ) "눈발근 젬마보다 눈이 더 발근 앤드류 학상"...ㅍㅍㅍ
배봉균(baeyoakim) (2006/01/28) : 근디 네이버 종합검색에서 사팍스를 쳤드니 "알렉산더, 한니발, 스키피오"란 글이 뜨는디...박성욱이라는 분이 자기 블로그에다 올려놨더군...低山 교수의 다른 글 몇 편과 함께 출처두 안밝히구...ㅉㅉ
정정애(sunrider) (2006/04/06) :
정정애(sunrider) (2006/04/06) :
정정애(sunrider) (2006/04/06) :
신희상(shinada) (2006/04/06) :
배봉균(baeyoakim) (2006/04/07) : 안젤라 학생...이곤 무슨 말이래...요? 천마(天馬)인가...아님 용마(龍馬) ?...ㅎㅎ
배봉균(baeyoakim) (2006/04/07) : 미카엘 학생...드뎌 꽃 떨어졌어...요? ㅍㅍ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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