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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곡]간디의 겸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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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리고 마하트마 간디에게 왔다. "얘가 사탕을 먹겠다고 고집을 피우는군요. 간디는 분명 아이에게 그만두게 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들을 돌려보내며 한 달 후에 다시 오도록 했다. 그녀가 다시 오자 간디는 즉시 아이에게 사탕을 그만 먹으라고 말했다. "한 달 전 우리가 이곳에 왔을 때 "사실 그때는 저도 사탕을 끊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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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634 | 성자가 되기를 거부한 수도승 | 2006-06-09 | 신성자 |
| 100633 | 전례무용단 라우다시오- 단원을 모집합니다. | 2006-06-09 | 박혜원 |
| 100631 | [명상곡]간디의 겸손...|2| | 2006-06-09 | 신희상 |
| 100629 | 우리를 넘어뜨리는 것들 | 2006-06-09 | 신성자 |
| 100627 |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2| | 2006-06-09 | 최익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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