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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신(神)의 손(God's hand) 上 - 마라도나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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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6-06-11 ㅣ No.100710

 

 

 

신(神)의 손(God's hand)  上

 

 

 1986년 5월 31일~6월 29일 31일간 멕시코에서는 1970년에 이어 사상(史上) 처음으로 같은 나라에서 두 번째로 열리는 월드컵대회(13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 대회에서 아르헨티나는 축구 신동(神童) 마라도나의 맹활약(猛活躍)에 힘입어 1978년 우승(優勝)에 이어 두 번째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당시 25세의 젊은 나이인 마라도나는 브라질의 축구 황제(皇帝) 펠레에 필적할 만한 선수로 평가(平價) 받았고, 그에 걸맞는 최고(最高)의 기량(氣量)을 아낌없이 발휘(發揮)하였습니다. 세 번째 준 준결승전(準 準決勝戰)에서 유럽의 강호(强豪) 잉글랜드와 남미(南美)의 자존심(自尊心) 아르헨티나가 만났습니다.


 아르헨티나의 주장(主將)은 마라도나 였습니다. 전반전(前半戰)은 양 팀 득점(得點)없이 0 : 0으로 끝났습니다. 후반전(後半戰)에서 마라도나는 두 골을 넣습니다. 후반 6분이 경과(經過)되었을 즈음 동료선수(同僚選手) 발다노가 문전(門前)으로 띄운 공이 헤딩하기 위해 튀어 오른 마라도나의 왼손에 맞고 그대로 골인 되었습니다.


 주심(主審)은 골을 선언(宣言)했습니다. 부심(副審)도 미처 이를 발견하지 못하였습니다. 골키퍼 쉴튼을 비롯한 잉글랜드 선수들이 이에 불복(不服)하고 마라도나의 핸들링을 주장(主張)했지만 받아드려지지 않았습니다. 마라도나의 두 번째 골은 먼저의 어정쩡한 골과는 달리 축구 천재의 (天才)의 면모(面貌)를 수십억 세계만방(世界萬邦) 축구팬들에게 여지없이 과시하는 묘기(妙技)의 절정(絶頂)이었습니다.


 이 날 마라도나의 두 번째 골은 지금까지도 축구 역사상(歷史上) 최고의 골로 인정받고,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후반 10분 마라도나는 미들휠드에서부터 ‘단독 드리블’의 현란(絢爛)한 곡예(曲藝)를 시작했습니다. 앞을 가로막는 잉글랜드 선수들을 신들린 듯 하나 하나 헤쳐나갔습니다. 최종 수비(最終 守備)와 골키퍼까지 제친 마라도나는 가볍게 슛 ! 골인 시켰습니다.


 잉글랜드는 리네커가 후반 36분 한 골을 만회(挽回)하였으나 2 : 1로 아르헨티나에게 패(敗)하여 탈락(脫落)했습니다. 경기가 끝난 후 기자회견(記者會見)에서 핸들링의 논란(論難)을 불러 일으켰던 자신(自身)의 첫 골에 대해 “그것은 나의 손이 아니라 '신(神)의 손(God's hand)‘이었다.”라고 말해 ’축구 신동(神童)‘외에 ’신(神)의 손(God's hand)'이란 별명(別名)을 얻었습니다.

 

 

 

 

 

                                                


                                          신(神)의 손(God's hand)  中으로 이어집니다.

이강길

 
 
 
 

Calcutta - Lawrence Welk
 

강점수(sooyaka) (2004/11/12) : 예고 와는 달리 특강이 많아 졌습니다. 그냥 그렇다는 겁니다 교수님! 축구에서 "신의 손" ㅎㅎ
배봉균(baeyoakim) (2004/11/12) : 세자요한 학생, 축구에서 "신의 손"은 예고편이야...요...ㅎㅎ...진짜 '신의 손'을 이야기하기 위한...3~4일에 한 편 올렸따간 잊혀질고 같아서..학생들두 멀어지구...
강점수(sooyaka) (2004/11/12) : 우리 어릴때 예고편을 맛뵈기라고도 했는데요.*^-^8
배봉균(baeyoakim) (2004/11/12) : 어릴 때 영화 보러 가문 예고편이 더 재밌었쥐...본 영화를 안보면 안되게 감질나게 하는고야...맛을 살짝 뵈 주는고쥐...8^ㅎ^*
강점수(sooyaka) (2004/11/12) : 착각인지는 몰라도 애국가는 일어나서보고 ,그리고 대한늬우스.........
장정원(dizimon) (2004/11/12) : FC서울의 신의 손
장정원(dizimon) (2004/11/12) : 마라도나 이 때는 괜찮죠?
장정원(dizimon) (2004/11/12) :
장정원(dizimon) (2004/11/12) : 마라도나 주니어
장정원(dizimon) (2004/11/12) : 이 분의 손이야 말로 진짜 신의 손
장정원(dizimon) (2004/11/12) :
지요하(jiyoha) (2004/11/12) : 배 교수님, 저도 왕년에는 축구선수 골키퍼였답니다. 비록 태극마크는 달지 못했지만...
장정원(dizimon) (2004/11/12) :
배봉균(baeyoakim) (2004/11/12) : 영화 시작 전에 화면에 태극기가 휘날리구 애국가가 울려 퍼지면 관객들은 모두 일어서서 경의를 표했쥐...착각이 아니야...요. 세자요한 학생...그리구 대한 늬우스...예고편...
배봉균(baeyoakim) (2004/11/12) : 게다가 광고두 했쥐...요즘의 텔레비젼 광고 비슷한...대 기업 광고 외에 주로 그 지역의 양복점, 양장점, 금은방, 식당, 양화점,...등 등...
정재훈(jhjung1868) (2004/11/12) : 방학이라고 쉬려고 했더니..... 교수님 미워요...
정재훈(jhjung1868) (2004/11/12) : ㅎㅎ 나두 서울FC의 신 의손(사리체프) 생각 했었는데....
배봉균(baeyoakim) (2004/11/12) : 엘리사벳 젊은 모범생...이미쥐 올려조서 고마워...순발력 있게...축구뿐 아니라 공부에두 순발력이 있어야쥐...
배봉균(baeyoakim) (2004/11/12) : 우리나라의 신의손(申宜孫) 선수는 원래 러시아 사람이쥐...모스크바에서 1960년에 태어났으니깐 올해 44살의 노장 현역 선순데 골키퍼야...키 192Cm..와~무지 크다.
배봉균(baeyoakim) (2004/11/12) : 원래 카지키스탄 선수였는디...1992년 성남 일화에 입단하여 95년까지 무 실점을 기록했쥐...좀 쉬다가 다시 안양 LG입단 하여 코취겸 선수루 뛰고 있는 고야...
박혜서(phs55) (2004/11/12) : 진짜 신의손을 기대하며....
배봉균(baeyoakim) (2004/11/12) : 내년까지는 선수루 뛰다가 은퇴하여 지도자가 되겠따나바...최근에 귀화했쥐....이름을 신의손으루 지었쥐...안양 LG의 연습구장이 구리에 있는 연고루 구리 신(申)씨래...
배봉균(baeyoakim) (2004/11/12) : 세 번째 이미지...아니~! 이고 마라도나 마자? 아무리 불세출의 영웅이라두 자기 관리를 잘못하문 어떻게 변하나를 보여주는고 같애...지금은 더 망가졌을 틴데...쯔 쯔
배봉균(baeyoakim) (2004/11/12) : 네 번째 이미지...마라도나 2세...어딘지 모르게 우수에 젖어있구 약해 보이는 모습이네...부모님이 건강하구 모범을 보였으문 다른 모습이었을틴데...
남희경(nhk1961) (2004/11/12) : 교수님 출석때문에 바쁜와중에 인사드립니다.저희 본당 축구팀 골키퍼가 접니다.제 닉네임이 야신입니다.주일날 강슛막다가 오른쪽 검지 손가락 부상 당하고 상대 선수는 전에 일화 프로팀
남희경(nhk1961) (2004/11/12) : 공격수 입니다.같은 교우 입니다.야신에 대해서 설명 해주세요.그럼 정리 할일 때문에...
임수정(nothingc) (2004/11/12) : 배교수님 안녕하셨어요?오랫만에 인사드리고 가요...*^^*
배봉균(baeyoakim) (2004/11/12) : 캘커타의 어려운 사람들을 보살피는 마더 데레사의 손...진짜 신의 손....자식들을 낳고 기르시느라 거칠어진 어머니 아버지의 손...진짜 신의 손.
배봉균(baeyoakim) (2004/11/12) : 다니엘 학생...ㅎㅎ...은제 내가 방학이라구 했어?...재 충전의 시간이라구 했쥐...핸드폰두 바떼리 충전하자나...새로운 강의록을 마니 맹글어 놓는거쥐..6개월 동안...^^
배봉균(baeyoakim) (2004/11/12) : 젬마 개근생...젬마 학생은 강의가 매일 있는게 조을고야....학교 가능게 재미 있으니까...진짜 신의 손은 누굴까?
배봉균(baeyoakim) (2004/11/12) : 지선생님 늦깍이 학생하구 레오 학생은 축구를 조아하구 골키퍼 였구 지금두 골키퍼라굽쇼? ㅋㅋ 축구 못하문 골키퍼 시키든데...아니라굽쇼?...알았어...요...
배봉균(baeyoakim) (2004/11/12) : 레오가 야신이문 지선생님은 올리버 칸일세그랴...야신은 죽구 올리버 칸은 현역선수 인디...누가 더 잘했을까?...그곤 아무두 몰라...룰두 마니달라지구...축구공두 더 좋아지구.
배봉균(baeyoakim) (2004/11/12) : 축구 기술두 훨 발전했으니깐...그래두 야신이 더 날고 같애...내가 보기엔...야신은 1929년 모스크바에서 태어났쥐... 1951년부터 71년까지 20년간 선수생활을 했는디..
배봉균(baeyoakim) (2004/11/12) : 20년동안 150회 이상의 페널티 킥을 막아냈따는고 아냐...1954년 부터 7년간 국가 대표생활응 했는디 그의 활약에 힘입어 소련 축구팀은 1956년 호주 멜버른 월드컵에서
배봉균(baeyoakim) (2004/11/12) : 우승하구 1960년 유럽 선수권을 차지했쥐...국가대표루 있는동안 78경기에서 단 70골만 허용했대...경기당0.9골 이쥐..한골두 안돼는고야.........
배봉균(baeyoakim) (2004/11/12) : 야신을 기리기 위하여 국제 축구연맹(FIFA)에서는 1994년 제 15회 월드컵부터 '야신 상'을 제정하여 최고의 골키퍼에게 수여하구 있쥐...개인 이름을 딴 상은 이고 하나래
배봉균(baeyoakim) (2004/11/12) : 비비안나 학생은 조켔따...ㅎㅎ...레오학생이 레이다 사정권내에 들어와서...등교두 같이하구...같이 행동할수 있으니까....슐두 같이 먹나?
박여향(cpark) (2004/11/12) : 마라도나의 손은 '우연한 행운의 손'이고 마더 데레사 수녀님의 손이야말로 "신의 손"입니다.
배봉균(baeyoakim) (2004/11/12) : 야신에게 세계의 축구팬들은 ‘신의 손’ ‘철의 수문장’ ‘흑거미’(항상 검은색 유니폼을 입은데서 유래) 라는 별명을 지어 주었쥐..후에 다른 골키퍼들두 그를 본따 검은 유니폼을
배봉균(baeyoakim) (2004/11/12) : 마니 입었대...엘리사벳 학생이 야신의 멋진 사진을 구했구만...선명하기두 하다...지금 이 장면두 골이 들어가는고 같지만 결국은 야신의 거미손에 잡혔을고야.....
배봉균(baeyoakim) (2004/11/12) : 루가 동갑내기 학생...마자요...'신(神)의 손' 中편에서는 또다른 '신의 손'에 대하여 이야기 하려 해...요.
전현숙(wpfenfmek) (2004/11/12) : 마라도나가 여섯명을 제치고 넣은 골.. 축구를 할 수 밖에 없는 아르헨티나
배봉균(baeyoakim) (2004/11/12) : 브라질이나 아르헨티나 등 남미 국가에서는 아이들이 빈민가 뒷골목에서 맨발루 축구를 하쥐...요. 펠레나 마라도나두 그랬따니까요...그러다가 축구감독의 눈에 띄어
배봉균(baeyoakim) (2004/11/12) : 프로팀에 입단하구 청소년 국가 대표팀에 선발되었다가 발군의 실력을 보이문 곧바로 국가대표팀의 일원이 되어 월드컵에 나가는거쥐..요..나이 17~8세에..꽃 자매님...^^
이윤석(animation) (2004/11/13) : 암튼 마라도나는 정말 축구 잘하던 놈이예요... 좀더 인격이 수양 되었더라면 훨씬 커다란 자취를 남길 수 있었을텐데 말이예요... 배교수님은 '독수리의 손'으로 자판 치시죠?^^
신성구(xhak59) (2004/11/13) : 교수님...도마..쭈빗...왔어요..토닥여 주실거지요..^^
배봉균(baeyoakim) (2004/11/13) : 요셉 학생, 내가 '독수리 의 손'으루 자판 두드리는고 어떠케 알았어? 기래두 '오리발 타법'보다는 났자나? 마라도나가 이태리 프로팀으루 간게 잘못 됐든 고야.....
배봉균(baeyoakim) (2004/11/13) : 이태리는 마피아의 고향이쥐...특히 시실리 섬은...이태리에 가는 바람에 마피아들하구 친해지구 마약에 손을댔쥐..그 바람에 인생을 망친고쥐....^^
배봉균(baeyoakim) (2004/11/13) : 도마 과대표...오늘 예식장에 잘 다녀온고야? 한 잔 했겠구만...'독수리의 손'으루 토닥여 줄까? 번개 한번 때려..부드럽게 토닥여 줄께....ㅎㅎ...^^
이강길(u90120) (2005/10/13) : 으흐흐...
신희상(shinada) (2005/10/13) : 지금 막 접속했는데.......그래도 볼보이는 아니다.......
신희상(shinada) (2005/10/13) : 프로레스링 7편은 오데로 갔나~~(북한말) 신의손 한테 잡협군요...
신희상(shinada) (2005/10/13) :

축구하고 거리가 멀지만...그래도 신의 손...

신희상(shinada) (2005/10/13) :

축구하고 무관하지만 그래도 신의 손...

배봉균(baeyoakim) (2005/10/13) : 촬리~ 으흐흐...1등.
배봉균(baeyoakim) (2005/10/13) : 미카엘 학생...지금막 접속하여 2등...볼보이는 면했으문 후보?...벤취 신세...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10/13) : 프로레스링 7편은 오데로 갔나~~(북한말) 신의손 한테 잡힌게 아니구...신(神)의 손 上, 中, 下가 프로레스링 시리즈 7 특집이야...요...다 읽어보문 저절루 알게돼...요...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10/13) : 야~ 미카엘 학생이 올린 동영상 "축구하고 거리가 멀지만...그래도 신의 손 1, 2"...이고 완존 작품이네...ㅇ...기특해라...이론 희귀한 동영상을 워디서 퍼 오는 고야...요?...미카엘 학생은...신통방통해라~
신희상(shinada) (2005/10/13) :
신희상(shinada) (2005/10/13) :
신희상(shinada) (2005/10/13) :
신희상(shinada) (2005/10/13) :
신희상(shinada) (2005/10/13) :

마라도나 섬이름 같은데 뭔 인기가...

신희상(shinada) (2005/10/13) :
신희상(shinada) (2005/10/13) :
신희상(shinada) (2005/10/13) :

운동 중단하면 이렇게 됨...다이어트 참고요

신희상(shinada) (2005/10/13) :

우주밖으로 나가면 이렇게 변신함...

신희상(shinada) (2005/10/13) :

마라도나 사진이 넘 많아서 힘들다...공이나 차자...

박혜서(phs55) (2005/10/13) : 미카엘님이 올린 동영상이 안 뜨네요. 보고 싶네요.
신희상(shinada) (2005/10/13) : 플레이 눌르시면 됩니다 .좀 로딩이 길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과자 드시면서 보시면 재미 있습니다.다른 화면은 끄시고 보세요...^^
신희상(shinada) (2005/10/13) :

신의 손 ......그런데 헉...

신희상(shinada) (2005/10/13) :

신의 손...세상 살다보면...

신희상(shinada) (2005/10/13) :

신의 손은 어데로 갔나...

이옥임(okim1066) (2005/10/13) :
      이얍!   
신성자(socho) (2005/10/13) :

신(의?)발

군인의 신

신성자(socho) (2005/10/13) :

사대부 신발 태사혜ⓒ2004 문화재청

배봉균(baeyoakim) (2005/10/14) : ← 요안나 학생은 역쉬 톡톡 튀능게 이뽀...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10/14) : ← 클라라 학생이 신 이미쥐 세 개 올렸네...ㅇ...이뽀라...그 중에 압권은 가운데 군인의 신이죠...지금 막 훈련 끝내구 돌아와 벗어논...
최인숙(church21) (2006/01/24) : :신의 손이 下권도 계속 이어지나요?
배봉균(baeyoakim) (2006/01/24) : 축구공이 계속 돌듯이 계속 이어집니다...바실리아 학생...ㅎㅎ
박영호(park05) (2006/01/24) : 아르헨티나 = 잉글랜드 = 포틀랜드 전쟁???...축구전쟁...핸들링 = 신의 손. ㅋㅋㅋ
이옥임(okim1066) (2006/01/25) : 교수님, ^^* 저 도망가요. 아무래도 저 공으로 절 치실꼬 같어서ㅋㅋㅋㅋ~~
배봉균(baeyoakim) (2006/01/25) : 안드레아 학생...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영국) 간의 포클랜드 전쟁은 1982년에 먼저 일어났으니께 축구전쟁이라구는 할 수 읎쥐만...실제루 축구경기를 하다가 두 나라의 전쟁으루 비화한 사건이 있었쥐..요...1969년 남미의 이웃나라 엘살바도르와 온듀라스 간에 말이야..요...ㅎㅎ...100시간 동안 했따구 그래서 100시간 전쟁이라구두 한다우...^^*
배봉균(baeyoakim) (2006/01/25) : 요안나 학생, ^^*무단결석 며칠했따구 지레 겁을 먹구 도망가네...ㅇ...안 혼낼게 도망가쥐 말아...요.ㅋㅋㅋㅋ~~
신희상(shinada) (2006/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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