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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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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는 것은 상대방에 따뜻한 관심을 갖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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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kimhh1478] 쪽지 캡슐

2020-06-18 ㅣ No.97387

 

 

 

 

 사랑한다는 것은 상대방에 따뜻한 관심을 갖는 것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이자
우리의 인생에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는
인생의 따뜻한 햇볕입니다.

가정에서 사회에서 그리고 이웃간에
흐뭇하고 아름다운 정을 나누고 삽니다.
그 고운 정 속에는 아름다운 사랑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랑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인생을 희망과 용기와
기대를 가지고 살아 갈 수가 있습니다.

인간에게는 정의 아름다움과
흐뭇함이 있기 때문에 괴로운 인생도
기쁜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상대방에 대하여
따뜻한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내가 사랑의 주체가 되어 누구를 사랑하는
동시에 내가 사랑의 객체가 되어누구의
사랑을 받아야 합니다.

내가 사랑할 사람도 없고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도 없을 때
나의 존재와 생활은 무의미와
무가치로 전락하고 맙니다

사랑이 없는 인생은 풀 한 포기 없는
사막과 같고 샘물이 말라버린 샘터와 같습니다.
생에 빛을 주고 향기를 주고 기쁨을 주고

서로 믿기 때문에 같이 잘살 수 있고
같이 일할 수 있고 같이 친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과 믿음과 창조의 토대 위에
행복의 탑을 쌓고 즐거운 생활의 요람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 우리일 때 인생은 아름다워 집니다.

- 좋은생각 좋은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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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움만 쌓이네 -  노영심  작사/작곡/ 여진 ♬

다정했던 사람이여 나를 잊었나
벌써 나를 잊어 버렸나
그리움만 남겨놓고 나를 잊었나
벌써 나를 잊어버렸나

그대 지금 그 누구를 사랑하는가
굳은 약속 변해버렸나
예전에는 우린 서로 사랑했는데
이젠 맘이 변해버렸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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