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2일 (수)
(백)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여인아, 왜 우느냐? 누구를 찾느냐?

자유게시판

[새벽을 여는 영성의 샘물] ♥희망 없는 영혼은 아무 것도 차지할 수 없다.

스크랩 인쇄

노병규 [vegabond] 쪽지 캡슐

2006-06-13 ㅣ No.100750

주소창에 "영성의샘물" 이라고 입력하시면 바로 접속됩니다.
새벽을 여는 영성의 샘물
 
2006년 6월 13일 화요일

♥희망 없는 영혼은 아무 것도 차지할 수 없다.


흔들림 없는 망덕望德은 하느님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움직이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사랑의 합일에 이르려면
오로지 희망으로써 하느님께만 의지하여 나아가야 합니다.
희망 없는 영혼은 아무것도 차지할 수 없습니다.

                              - 십자가의 성 요한



♣
사랑하는 자들이 서로 합일을 위하여 얼마나 열정어린 
희망으로 불타고 있느냐에 따라 사랑의 척도가 될 것입니다.
삶의 모든 초점이 하느님과의 합일에 맞추어질 때 비로소
망덕이 되어 하느님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움직이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세상에 희망을 두는 것은 부질없는 것이요,
오로지 하느님께만 희망의 사다리를 놓고 한 발자국씩 올라야 합니다.
오늘도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세요 !



74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0752 ♡ 영성체 후 묵상 ♡|1| 2006-06-13 노병규
100751 2006 FIFA 독일월드컵 경기일정 2006-06-13 노병규
100750 [새벽을 여는 영성의 샘물] ♥희망 없는 영혼은 아무 것도 차지할 수 없다. 2006-06-13 노병규
100746 [게임] 즐거운 너구리... 2006-06-12 신희상
100745 유머 - 주인과 머슴 3, 4|13| 2006-06-12 배봉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