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3일 (월)
(녹)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자유게시판

Re : 폭군(暴君) 네로(Nero)의 월계관(月桂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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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6-06-15 ㅣ No.100850

배봉균(baeyoakim) (2005/04/15) : 역쉬~ 파비아노 조교가 최고야~ 이미쥐 올리는데는...음악 선곡하는 고두 타의 추종을 불허하쥐..용장 밑에 약졸 읎따드니..그 교수에 그 조교야~..ㅋㅎㅎ기분 조을 때 나오는 웃음
이강길(u90120) (2005/04/15) : 월계관을 타려고 노력하는 모습 많이들 보세요
배봉균(baeyoakim) (2005/04/15) : 24일 마두동 성당 먹거리 장터에서 슐과 안주 배 터지구 코 삐뚜러지게 먹구 마실 자격 획득혔따~ 리차드 강 이강길 파비아노 조교는...#(^ㅎ^)# ← 월계관 쓴 요아킴 교수
배봉균(baeyoakim) (2005/04/15) : 뽀나스루 고대 올림픽 이미쥐 까징...뽀나스루 24일 날 마두동 성당 먹거리 장터에서 슐과 안주 사가지구 호수공원에 가지구 가서 자리잡구 먹자...^^
배봉균(baeyoakim) (2005/04/15) : 근디 고대 올림픽에서는 선수들이 빨가벗구 경기 하는 고 같다...ㅎㅎ...옷 입은 사람은 심판이구...여자들은 경기 뿐 아니라 경기 하는 고 구경두 못혔따며?
이강길(u90120) (2005/04/15) : 고대 경기는 남성들이 나체로 하는 경기라서 여성들은 경기장에 출입을 할수가 없었다고 합니다..정답입니다..교수님 100점
배봉균(baeyoakim) (2005/04/15) : 노예들하구 여자들이 몰래 경기장에 입장하여 경기를 관전하다 들키문 절벽에서 밀어서 떨어뜨려 죽였대...으~ 무시라 ! 옛날에 안 태어나길 다행이다. 여성들은...^^
박혜서(phs55) (2005/04/15) : 음악이 멋져요..
곽주만(kjm0417) (2005/04/17) : 24일 마두동 먹거리 장터 가고 싶은디, 섭섭해요. 저는 그 날이 우리 장모님 고희연이라..., 역삼동 삼정호텔에서 화끈하게 준비했는디...., 저산 교수님 꼭 초대하려고 했는디,


최미정(NATALIA99) (2005/04/15) : 출석 일등~ 신고합니다!
최미정(NATALIA99) (2005/04/15) : ← 네로(Nero)
배봉균(baeyoakim) (2005/04/15) : 나탈리아 학생 = 찬수 프란치스꼬 엄마 일등 출석~ 인정 ! ...거기다가 네로(Nero) 황제 이미쥐 까징...이뽀라.
배봉균(baeyoakim) (2005/04/15) : 리차드 강 이강길 파비아노 조교~ 이미쥐 올릴고 무지 만타...ㅎㅎ...고대 올림픽, 전차경기, 검투경기, 로마 군인, 아테네, 올림피아, 로마, 네로황제...언능 올려 바바~
정재훈(jhjung1868) (2005/04/15) : 부당한 방법에 의하여 주어졌던 월계관을 벗긴것은 당연한 일이겠지요.....^^
배봉균(baeyoakim) (2005/04/15) : 다니엘 학생~ 아침 일찍 출석 !...기틐해라.(남학생에게 하는 칭찬)...이 글에서 주는 역사적 교훈을 학실이 깨달았군 그래...다니엘 학생은...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4/15) : 24일(일요일)...일산 마두동 성당 먹거리 장터에 꼭 가야쥐...슐과 안주 먹구 약간 취하여 호수공원을 거닐며(5Km) 꽃 구경하문 조을 고야...신선이 따루 읎겠쥐?....
배봉균(baeyoakim) (2005/04/15) : 24일날 일산 마두동 성당 먹거리 장터에 갈사람 요기 붙어라~~ 파비아노 조교 모 하구 있어~ 언능 이미쥐 200개 올리구 먹거리 장터 갈 생각 안하구...으이구~!
배봉균(baeyoakim) (2005/04/15) : 학생 여러부~운! 요 밑에 기다리구 기다리던 파비아노 조교의 이미쥐 왕창 떴으니빨리들 가바요.가는길에 요아킴 교수가 올린 고두 보구와요~#(^ㅎ^)# ← 월계관 쓴 요아킴 교수
이강길(u90120) (2005/04/15) :
배봉균(baeyoakim) (2005/04/15) : 요 위 꼬리 글에 이강길이라구 이름만 나오구 글은 안보이는디 일단 들어와서 배경음악 깔았따는 고로구만...황야으 무법자...야~멋 있따...휘파람 소리...말 밥굽 소리...ㅎㅎㅎ
이강길(u90120) (2005/04/15) : 와~ 황야의 무법자 영화음악도 아시네요? 대단해요..
배봉균(baeyoakim) (2005/04/15) : 저 위에 버기롤링 씽씽에 추천하구 왔따~ 시방...ㅎㅎ...황야으 무법자 요아킴 교수가 즐겨보든 영화야...소시쩍에...마른 풀 뭉치가 바람에 날라 굴러 가는 장면...알쥐?
배봉균(baeyoakim) (2005/04/15) : 노느니 염불한다구...아그리피나와 네로의 야만성에 대하여 보충 강의를 혀야쥐...고대 올림픽과 현대 올림픽의 차이점에 대해서두 한번 생각혀 보는 시간을 가져야 겠어...요
배봉균(baeyoakim) (2005/04/15) : 네로의 어머니 아그리피나는 아우구스티스 황제의 증손녀야...요. 아그리피나는 네로의 아버지 아헤노바르부스가 AD 40 년경 네로가 3살 때 일찍 죽자...두번째 남편에게 시집을
배봉균(baeyoakim) (2005/04/15) : 갔따가 그 남편을 독살한 뒤, 삼촌인 클라우디우스 황제의 아내가 되어 황제의 친아들인 정통 후계자 브리탄니쿠스를 밀어내구...자기 아들 네로를 후계자로 삼도록 황제를 설득하여
배봉균(baeyoakim) (2005/04/15) : 승락을 얻어냈따쥐 모야...요 글쎄...대단한 여자야...요...그리구 황제의 친딸 옥타비아와 네로를 결혼시켰쥐...망칙해라...옛날에는 유럽이나 일본 왕실에서는 근친 결혼을
배봉균(baeyoakim) (2005/04/15) : 했따는 구만...순수 혈통을 보존한다나 어쩐다나 하문서...독부 아그리티나는 황제와 결혼하기 전인 48년에 황제의 전처였든...메살리나의 살해에두 가담혔으며...54년에는 황제마저
배봉균(baeyoakim) (2005/04/15) : 독살한 것으로 보이며...55년에는 눈에 거슬리는 죽은 황제의 친아들 브리탄니쿠스를 독살혔쥐...마침내 뜻을 이뤄 자기의 친아들 네로가 황제의 권좌에 오르자...자신을 반대했던
배봉균(baeyoakim) (2005/04/15) : 궁정 고문관들을 모조리 제거혔으며...어른아들을 대신해 자기가 로마를 다스리려구 혔쥐...요...그런디 세상은 맘 먹은데루 안돼는 곤쥐...자기 편이었던 근위대장 부루스와
배봉균(baeyoakim) (2005/04/15) : 네로의 스승 세네카가 네로를 부추겨 어머니 아그리피나를 멀리하게혔쥐...56년 아르리피나는 압력을 받아 은퇴하구 말었쥐..."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는 속담대루
배봉균(baeyoakim) (2005/04/15) : 17세의 어린나이에 황제가 된 철부지 네로는 안 5년간은 정치는 세네카와 부루스 두사람에게 마껴노쿠...노는데만 신경을 썼쥐...세네카와 부루스는 놀게 놔 뒀쥐...그래야 즈그들
배봉균(baeyoakim) (2005/04/15) : 맘대루 로마 제국을 좌지우지 주무르니깐...기래두 정치는 곧 잘혔나바...전반기에는...네로가 22세가 되어 어른티가 나니깐 쫌 달라진 고야...요. 황ㅈ행세를 할려구 한데다가
배봉균(baeyoakim) (2005/04/15) : 어머니로 부터 물려받은 잠재되었듣 야만성이 밖으로 나타난 고야...요...엄마는 엄마대로 아들이 자기말을 안 듣는데 격노하여 비 이성적인 행동을 혔쥐...그 독한 성질이 어디
배봉균(baeyoakim) (2005/04/15) : 가겠어...요. 마침내 아들하구 한판 붙었는디...어디 겜이되나...아들이 황제인디...네로는 어머니를 살해혀 버렸쥐...쯔 쯔...그리구 네로는 한 술 더 떠 아내 옥타비아를
배봉균(baeyoakim) (2005/04/15) : 나두구...딴 여자에게 눈독을 들였쥐...그것두 유부녀를...원로원 의원인 오토(나중에 황제가 됨)의 아내 사바나와 눈이 맞은 고야...요. 옥타비아를 살려두구 버리면 궁정이나
배봉균(baeyoakim) (2005/04/15) : 백성들이 불만을 품을 것을 두려워 하여 아예 아내 옥타비아를 살해혀 버렸어...62년에...그 어머니에 그 아들이라구나 할까...나쁜 뇬넘들 같으니라구 ...네로는 62년 사바나와
배봉균(baeyoakim) (2005/04/15) : 결혼혔는디...그 너는 65년에 죽구...그뒤 귀족 출신의 메살리나와 결혼했쥐...요....글구 본문에서 얘기한데루 63년 부터는 이상한 종교에 빠져 들구...로마에 대화재가 나자
배봉균(baeyoakim) (2005/04/15) : 그 책임을 그리스도 교인들에게 뒤집어 씌우구 박해하기 시작한 고쥐...기독교인들을 콜로세움(대 경기장)에서 사자, 호랑이 등 맹수와 싸우게 혀서 처형혔쥐...나쁜 넘.
배봉균(baeyoakim) (2005/04/15) : 그러키 때문에...폭군 네로는 그리스도 외경(外經) 전설에서 그리스도의 적(敵)이라는 나쁜 평판을 얻구 있는 고라구...요.
배봉균(baeyoakim) (2005/04/15) : 네로는 자기가 무슨 연극배우라구 많은 연극에두 직접 출연혔는디...역할을 가리지 안쿠 지가 조으문 아무거나 맡었대요...로마 백성들이 카이사르의 후손인 네로가 무대에 올라
배봉균(baeyoakim) (2005/04/15) : 고대 그리스의 영웅이나 또는 훨씬 비천한 역할을 맡아서 하는 것을 보구 분개했어...요. 네로에 대항해 반란을 일으킨 빈덱스라는 장군은 "나는 그가 무대에서 임산부 역과
배봉균(baeyoakim) (2005/04/15) : 처형당하는 노예의 역할을 하는 것을 보았다." 말하문서 치르 떨며 경멸하였따는 고 아냐...그는 전차경기의 기수로서 그리스 올림피아에서 열리는고대 올림픽 경기에 참가하기 위하여
배봉균(baeyoakim) (2005/04/15) : 로마를 해방노예 1명에게 전권을 주구 집정정치를 마끼구 66년 말부터 68년 2월 까지 15개월간이나 로마를 비워 놓았따니 망하여구 작정을 혔든고 같아요..
배봉균(baeyoakim) (2005/04/15) :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구 68년 2월에 로마루 돌아오니 민심이 흉흉했든 고쥐...요...속주(屬州) 여기저기서는 반란이 일어나구 ...귀족들과 군인들은 말을 안 듣구
김형식(vicelino) (2005/04/15) : 즐거운 주말입니다. 황야에서 당나귀타고 오는 사나이~~~
배봉균(baeyoakim) (2005/04/15) : 그는 이런 말두 혔따는 고야 "갈리아 지방에 다시 한번 평화가 오기 위해서는 내가 무대에 올라가 노래하는 수 빢에 읎다."라구...을매나 웃기는 얘기야...요
배봉균(baeyoakim) (2005/04/15) : 68년 2월 부터 6월 까쥐 4개월 간 로마는 혼란에 빠졌쥐...마침내 원로원은 갈바를 황제로 추대했구...네로에게는 십자가에 달려 째찍에 맞아 죽는 형을 내렸는디...
배봉균(baeyoakim) (2005/04/15) : 네로는 도주하다가 스스루 단검으루 목을 찔러 죽었따쥐...요....그는 죽었지만...그의 실정 ㅉ때문에 일어난 반란은 잇따를 내란을 몰구와 한동안 로마 제국의 존속이 위태로울
배봉균(baeyoakim) (2005/04/15) : 정도루 전국이 혼란 속에 빠졌어...요....10분간 휴식혀야쥐...열강 중에 잘 생긴 비첼리노 학생이 황야에서 당나귀 타구 출석하는 고두 못 볼뻔 했넹....마두동 갈고쥐?
박혜서(phs55) (2005/04/15) : 으이구~ . 모자가 별 짓거리를 다했네... 오자가 눈에 안띄면 좋은디요...4년마다~~ 고대 올림픽에 직접 직접 반복 되었슴다. ^ ^!
배봉균(baeyoakim) (2005/04/15) : 눈 밝은 젬마 개근생~ 진짜루 눈 밝따~ 저산 교수가 누가 눈이 젤루 밝나 볼랴구 여태껏 지켜보구 있었뜨니...역쉬 젬마 개근생이 찾아내넹..일산 마두동 성당 먹거리 잔치 갈고쥐?
남희경(nhk1961) (2005/04/15) : 네로와 발음 비슷한 레오 출석합니다.네로가 대단한 놈이네요.눈팅만 하고 갑니다.참 녹색 버튼으로 갑니다.
배봉균(baeyoakim) (2005/04/15) : 레오는 폭군 아니쥐?...ㅎㅎ...집에서...마두동 먹거리 잔치에서 만나...같은 일산이니까...차비 안들겠따~ 일산 한 번 갈려문 시간과 차비 마니 들더라......^^
박난서(ab4fami) (2005/04/15) : 늦은 출석합니다. 선생님의 좋은글을 읽으면서 자꾸 언제가 했던 개그프로의 네로24시가 생각 나는건 왜일까요.. 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4/16) : 글라라 학생이 출석하는 고두 못 보구 꿈나라루 갔네...ㅇ....졸립구 피곤혀서...새로운 강의 한번 할려문 무지 힘든 고야...요....자료를 준비혀서 읽어보구...완존히 이해한
배봉균(baeyoakim) (2005/04/16) : 연후에 컴 앞에 앉아 자판을 두드리는 고야...요...독수리 타법으루...머리 속의 생각과 지식...글구 출력한 자료에서 엑기스만 뽑아 적당한 량으루 잼있구 남이 이해하기 쉽게
배봉균(baeyoakim) (2005/04/16) : 축약하는 고두 쉽쥐 안은 일이쥐...요...차라리 엿 가락처럼 길게 늘리는게 쉬울쥐도 몰라...본문은 문맥이나, 맟춤법, 띄어쓰기, 한문, 영어의 스펠링도 틀리쥐 안쿠 완벽혀야쥐.
배봉균(baeyoakim) (2005/04/16) : 쬐끔이라두 틀려바바...난리가 나쥐...학생들이 가만 안 있쥐...ㅎㅎ...교수님 ! 조위 몇째 줄에 철자법이 틀렸따구...특히 눈 밝은 젬마 개근생 한테는 못 당한다니까...요.
배봉균(baeyoakim) (2005/04/16) : 여러 시간 작업을 혀서 함 읽어보구 이만 하문 됐따 생각되문 게시판에 올리는 고야...요....올린 후에 반응을 보는 고쥐 누가 잴먼저 출석하나...무슨 질문을 하나...
배봉균(baeyoakim) (2005/04/16) : 글구 파비아노와 엘리사벳...남녀 두 조교의 이미쥐 올라 올 때를 기다리쥐...근디 그게 내 맘대루 언능 올라오쥐를 안는고야...요...기다리다 못해 저산 교수가 직접 보충자료를
배봉균(baeyoakim) (2005/04/16) : 퍼다 날르쥐...답변 글에다가...하지만 그게 조교들 솜씨만 하겠어...요...배꼽만 나온다구 난리들이쥐..기다리던 조교들의 이미쥐가 뜨면 기분이 그러케 조을 수가 읎는 고야요
배봉균(baeyoakim) (2005/04/16) : 요아킴 교수의 본문과 조교들의 이미쥐를 합하문 완존한 작품이 되는 고쥐...시청각 교육이 되는 고야...요...거기다가 학생들이 한 질문에 대한 답변과 저산 교수가 본문에서
배봉균(baeyoakim) (2005/04/16) : 못다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갖구 꼬리 글 강의를 하는 고쥐...어찌 보문 배 교수 강의의 진수는 꼬리글 강의에 있따구두 할 수 있어...요..인터넷 강의에서만 볼 수 있는 고쥐..요
배봉균(baeyoakim) (2005/04/16) : 몇 년전ㅂ만 해도 상상할 수 읎었던 일이쥐...요...실 시간대에 공간을 초월해서 벌어지는 일이니깐...요....꼬리 글 강의 조은 점은 격식에 매달리지 안아두 된다는 고야...요
배봉균(baeyoakim) (2005/04/16) : 일부러라두 잼있게 할 수 있쥐...요...철자법두 틀려두 누가 머라 안하구...글구 제한된 본문에서 못 다한 이야기를 할 수두 있구...신변 잡기에 대해서두 벼라별 이야기두 할 수
배봉균(baeyoakim) (2005/04/16) : 있구...그만큼 서로 친해잘 수 있는 고야...요.. 그러치만 꼬리글 에서두 서로간에 지켜야할 예의가 있구 할 말, 안 할 말을 가려서 해야 한다는 골 잊어서는 안돼쥐...요
배봉균(baeyoakim) (2005/04/16) : 10분간 휴식혀야쥐...ㅎㅎ
곽주만(kjm0417) (2005/04/17) : 네로 황제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저산 교수님께는 존경과 흠모를 안 드릴 수가 없쥐....,요! ㅋㅋㅋㅋ
배봉균(baeyoakim) (2005/04/18) : 니콜라오 학생 파장에 출석혔쥐만...기특하다구 아니할 수 읎네....요! ㅎㅎ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9/06) : 지요하(jiyoha) (2005/09/06) : 저산 교수님, 오늘도 저보다 먼저 출근하셨군요. 도대체 아침 몇 시에 일어나시는 겁니까? 잠은 제대로 주무시는 겁니까? 쪼매 걱정도 됩니다, 그려...
배봉균(baeyoakim) (2005/09/06) : 김명희(sayoo39) (2005/09/06) : 아마도 저산교수님은 남들이 깨어있을 초저녁에 취침하시고, 남들이 곤히자는 이른새벽이 기상시간인가 보옵니다~이상 믿거나 말거나 방송국의 멋대로 기자 였습니다...^^
배봉균(baeyoakim) (2005/09/06) : 배봉균(baeyoakim) (2005/09/06) : 지 선생님 학생 오늘두 어김읎이 1등 출석...ㅎㅎ...요밑에 김명희 젬마 멋대로 기자의 멘트가 정답이두남...유...저신 교수으 잠 버릇(?)에 관한 고는..^^...글구 조 위에 본문과 이미쥐, 배경음악, 꼬리글을 하나루 합하여 올렸으니께...거기가서 출석하구 출석 도장두 꽝 찍으세용...야~! 하나루 합해서 올리느라구 무지 혼났따~ 넘 기니깐 잘 안 올라가는 고 있쥐...요?
배봉균(baeyoakim) (2005/09/06) : 지 선생님 학생...오늘 쪼매 미안하게 됐습니다...ㅇ...뭐냐문유...低山 교수가 새벽같이 기침하여...폭군네로의 월계관을 올리려구 저산 교수의 본문과 파비아노 조교의 이미쥐와 학생들의 꼬리글 질문 거기에 대한 저산 교수의 답변 꼬리글을 하나로 묶는데는 어찌어찌 가까스루 성공혔는디...무지 넘 길어서 그론쥐...게시판에 잘 안 올라가는 고야...요...몇번 시도하다가 도저히 안 되겠따 시포 본문과 이미쥐 배경음악 따루...꼬리글 질문과 강의 따루 올리기루 하구 올렸쥐...요...기랬드니 지 선생님 학생하구 김명희 젬마학생이
배봉균(baeyoakim) (2005/09/06) : 1, 2등으루 출석하여 꼬리글 올리구...도장을 꽝 찍은 고 같은디..다른 학생들두 여러명 조회하구...그러는 중 저산 교수가 다시 합한골 올리려구 몇번 시도하다보니 성공을 혔따 이고야..요...기래서 먼저 두 개루 나누어서 올린 글을 지우게 된고라구...요...인제 아셨쥐...요?...둘루 나누어진 고 보다는 하나루 합해진게 더 낫쥐 안은감...유?...ㅎㅎ...암튼 오늘 아침 低山 교수가 수고 몽땅 혔따니까...요...아이구~ 힘들어 ! #(^ㅎ^)# ← 월계관쓴 低山 교수...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9/06) : 그러니께 조 위에 3개의 꼬리글은 먼저 나누어 올렸든데서..低山 교수가 퍼다 올린고라구...요...^^
배봉균(baeyoakim) (2005/09/06) : 폭군 네로의 월계관이 흥청망청 시리즈 5 인디...올려노쿠 보니 이곤 내가 바두 완존 작품이네...ㅇ...험 험...低山 배봉균 요아킴 교수의 본문과 잘 생긴 꾀꼬리 꽃미남 파비아노 조교의 이미쥐와 배경음악과 학생들의 꼬리글 질문 거기에 대한 低山 교수의 꼬리글 강의...인터넷 시대의 새로운 장르라구나 할까...^^
이강길(u90120) (2005/09/06) : 어제 밤에 잠이 안와서 이 글을 다시 봤는데...오늘 아침에 보니 이곳에...ㅡ.ㅡ
이기종(lkj0550) (2005/09/06) : 역쉬 동서양을 넘나드는 역사샌님이신거 맞져? 이젠 다 까 먹은 것들인데 다시 보고 들으니 재미가 솔솔...글구요 이번에도 파비아노님의 이미쥐가 쥑입니다요..^^ 좋은 하루 되십시오..^^
배봉균(baeyoakim) (2005/09/06) : 파비아노는 잠이 안 오문 低山 교수의 지난 강의록 보문서 복습하는 구만 그래...ㅎㅎ...기특해라...누가 조교 아니랠까바...ㅡ.ㅡ
배봉균(baeyoakim) (2005/09/06) : 同 요아킴 학생은 低山 배 요아킴 교수가 동서양을 넘나드는 역사샌님인고 인제 알았나부다...요..ㅎㅎ...아직은 低山 배봉균 요아킴 교수가 우주 물리학 샌님 + 동 식물학 샌님 + 국문학 샌님 + 체육학 샌님 +........등 등 샌님인고는 모르능가바....요...저산 교수의 본문과 파비아노 조교의 이미쥐, 배경음악이 만나문 시너쥐 효과를 발휘하구 상승작용을 한다는 고 아님네까...^^좋은 하루 되세용.^^
곽주만(kjm0417) (2005/09/06) : 아! 4월의 스물나흘날이 장모님의 고희였군요. 저는 '추억의 테헤랄로'와 'Beautiful sunday'를 불렀지요. 교수님 덕분에 잊혀진 그 날이 떠오르네요. ㅎㅎㅎㅎ
이기종(lkj0550) (2005/09/06) : 흐~익? 그럼 자유대학에선 샌님이 혼자 몽땅 ?? 딴 샌님들은 밥 우떻게 묵고 살라구 그러시나욤.. 그기 걱정 되야서 잠이 안
장정원(dizimon) (2005/09/06) :
장정원(dizimon) (2005/09/06) : 손기정 선수가 쓴 월계관
장정원(dizimon) (2005/09/06) : 제가 아주 어렸을 때 즐겨보던 유머 1번지
박난서(ab4fami) (2005/09/06) : 출석합니다. 우리나라 폭군 연산군이 생각나네요. 폭군이 되기까지 사연이 있다 하더라도 그래도 폭군보다는 성군이 좋지요?
이진숙(lcs) (2005/09/06) : 콜로세움을 보면서 벤허를 생각했고 벤허가 달리던 길을 걸르면서 하느님을 생각했고 손상된 부분들을 그대로 보관해서 관광지로 수읎이 많은 관광객들이 드나드느곳 그 시대의 의상을 입고 사진찍어요 하고 우리말을 하면서 웃는 이태리 사람.. 하느님 때문에 먹구사는데 지장이 읎는 로마는 부러운존재랍니다 배교수님...하느님의 듯을 거슬러 살면 저렇게 자폭하게 되여있어요...^^
배봉균(baeyoakim) (2005/09/06) : 니꼴라오 학생 장모님 고희연에두 갔었으문 조왔었을틴데...아쉽따~... 니꼴라오 학생이 부르는 '추억의 테헤랄로'와 'Beautiful sunday'두 듣구...'Beautiful sunday'는 레오 학생이 불러야 제격이쥐...썬그라스 쓰구 식탁 위에 올라가서 막 흔들구 부르드만...ㅋㅋ
배봉균(baeyoakim) (2005/09/06) : 同 요아킴 학생은 멀 그러케 놀라...요?..흐익 !...굿뉴스 자유대학 학생들은 다 아는 사실인디...低山 배봉균 요아킴 교수 강으록엔...프로레스링 시리즈...우주, 과학 시리즈...동물 시리즈...속담 시리즈...역사적 교훈 시리즈...시 비슷한 글 시리즈...교회활동 시리즈...유머 시리즈..등 200여편이 넘는다...우...앞으루 자꾸 보충하여 1,000 만드는게 저산 교수의 원대(?)한 계획이쥐...요...글구 다른 분들두 나름대루 강의를 한다니까...요...신성구 도마 님의 103위 순교자 시리즈...
배봉균(baeyoakim) (2005/09/06) : 장정원 엘리사벳 님의 시편 시리즈...이강길 파비아노님의 음악 강의...김유철 스테파노 님의 나의 애송시 시리즈...고도남 세레피나 님의 수바레 시리즈...이순의 제노베파 님의 묵상글 시리즈...권태하 선배님의 야담과 실화 시리즈...ㅎㅎ...지요하 선생님의 순수문학 시리즈(시, 소설)...박여향 루까 님의 외신 시리즈...신성자 클라라 님의 교회 관련 글 퍼오기 글 시리즈...등 등...同 요아킴 님두 학실한 고 한 가쥐 맡아 하쉬쥐...요...ㅋㅋ
배봉균(baeyoakim) (2005/09/06) : 와~ 젊구 더 예뻐지구 머리조쿠 똑똑한 엘리사벳 조교가 폭군 네로 황제, 마라톤 영웅 손기정 선수, 유머 1번지 네로 25時 이미쥐 올렸네...ㅇ...이뽀라...저산 배봉균 요아킴 교수 본문에다가 잘생긴 꾀꼬리 꽃미남 리차드 강 이강길...파비아노 죠교...팍 줄여서 촬리의 이미쥐와 배경음악이 합해지구...거기다가 젊구 더 예뻐지구 머리 조쿠 똑똑한 엘리사벳 조교의 이미쥐가 꼬리글에 올라오문 작품이 완성되는 고라구...요...비단옷에 꽃 그리기(錦上添花)라구나 할까....^^ #(^ㅎ^)#
배봉균(baeyoakim) (2005/09/06) : 글라라 학생~ 멀리 청주에서 출석 ! 맞아...요....기래두 폭군보다는 성군이 좋지요?
배봉균(baeyoakim) (2005/09/06) : 미카엘라 학생은 여행사 하니깐..안 가본데가 읎을 고야...요...에구 부러버라...ㅎㅎ...검소한 관광을 혀야쥐 흥청망청 돈쓰는 관광을 하면 안되겠쥐..요
남희경(nhk1961) (2005/09/06) : 출석합니다.저와 이름이 비슷해서 떨립니다.요아킴 교수님 화이팅
신성구(xhak59) (2005/09/06) : 나두...'레오의 전생시대' 애기를 하시는줄 알았네..ㅋㅋㅋ^^ 교수님...음악선곡, 자료사진, 장족의 발전입니다^^
이복희(03chris) (2005/09/06) : 우리나라에선 개봉하지 않은 영화 <까리귤라>가 떠오릅니다. 저 위의 이미지들 보다 훨씬 적나라하게 보여서 처음엔 쩔쩔맬 정도였지만, 나중엔 여러 친구들과 키득거리며 봤었지요. 네로보다도 더 악명높았던 황제의 이야기... 흥청망청 시리즈도 넘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
이복희(03chris) (2005/09/06) : 아니, 우째 추천을 누르는데 이상하게 이벤트 화면이 뜬다요... 그거 참.... ^^
배봉균(baeyoakim) (2005/09/06) : 레오 학생~ 네로와 이름이 비슷하네...집에서 네로 노릇 안하문 돼...요...머라구 네로 노릇하다간 쫒겨난다구?...ㅎㅎ
이옥임(okim1066) (2005/09/06) : 복희님 말 듣고 뭐가 뜨나하고 여기 와서 생전처음 추천 눌렀네요. 근데 난 안 떠네요. 그런데요 추천이 게시판 경기종목인가요? ㅋㅋ~~ 저는 본시 이미지 안 좋은 유명인물들은 상세히 알려고를 안 하고든요. 그래서 네로황제에 대해서도 여기 나온 기록의 절반도 알고 있지 않았는데 교수님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가 보기엔요 음악은 선곡이 잘못 된고 같어요. 검은 고양이 네로가 더 좋았지 않았을까요?? 푸허헐~~
배봉균(baeyoakim) (2005/09/06) : 레오하구 도마는 왜 꼭 붙어 다니는 고야?..ㅋㅋㅋ 도마 강사님두 언능 배워...요...음악선곡...자료사진^^
배봉균(baeyoakim) (2005/09/06) : 히메 사진작가님 학생~ 우리나라에선 개봉하지 않은 영화 <까리귤라>가 어떤 영화야...요? 일본에서 밨구나...ㅎㅎ...조 위의 이미쥐 보다 적나나하게 보였따니...뭐가 보였따는고야...요?....그고 참....^^...쩔쩔매다가 키득거리구...ㅋㅋ
배봉균(baeyoakim) (2005/09/06) : 아니, 우째 추천을 누르는데 이상하게 이벤트 화면이 뜨다니...또 모가 떴따는 고야...요?...그고 참...,^^...요밑에 호기심 만은 요안나 학생이 히메 사진작가님 말 듣구 무지 궁금하여 생전 처음 추천 눌렀는디...아무고두 안뜬다는데...그고 참....^^
배봉균(baeyoakim) (2005/09/06) : 얼짱 요안나 학생은 증말 생전 처음 추천 눌렀따구...요?...증말...농담이겠쥐...요안나 학생이 검은 고양이 네로 올려바바...요...오리지날루...ㅋㅋ~~
김유철(kimstefano) (2005/09/06) : 네로하면 폭군이라는 상식밖에 없었는데 예술가에다 스포츠맨기질도 있었군요. 파비아노 님! 고렇게 많은 이미쥐를 어디서 그렇게 다 모아오셨나. 수고하셨습네다.
고도남(koserapina) (2005/09/06) : 공부들 너무 열씨미 하시는 거 아닌감유...으~ 팔이 아플 정도이니.. 헥헥~&@ 어쨌든 공부 마니 했습니다. 교수니임!
배봉균(baeyoakim) (2005/09/07) : 스테파노 학생~ 이제 네로 황제에 대해 만은 골 알게됐쥐...요?...저산 교수와 파비아노 조교의 시청각 교육으루...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9/07) : 도남 세라피나 학생 ! 학생들 공부 마니 시킬려문...교수와 조교들두 공부 마니혀야 되....요..헥헥~&@
박혜서(phs55) (2005/09/07) : 아~ 눈 아퍼....교수님, 요새 꼬리글에 이미지 올리기 재미에 푹 빠졌나봐요. ㅋㅋㅋ 이제 본문에 이미지 넣기 도전 하세요....ㅇ

 


미션임파서블(Main Theme)
박영호(park05) (2005/12/29) : 지독한 감기에 걸려 고생하고 있습니다.
곽주만(santanicolau) (2005/12/29) : 식곤증으로 열쉼이 졸고 있는 중입니다. 안드레아 행님(자갈치 버전), 그라스에 쇠주를 가득 붓고 계란 노른자를 띄워 원샷하세요. ㅋㅋ 은메달임다!
배봉균(baeyoakim) (2005/12/30) : 안드레아 학생...곰보추탕 가서 슐 먹을 때만 해두 괸찬았자나..요...하긴 그날 무지 춥드라...그라스에 쇠주를 가득 붓고 계란 노른자를 띄워 원샷하래...요...산타니꼴 학생이...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12/30) : 산타니꼴 학생...식곤증으루 열쉼이 졸구 있는 중...ㅋㅋ 은메달 !
신희상(shinada) (2006/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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