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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위로 받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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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례때 혹은 기도하면서 붙이면 매우 큰 선행과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느님께 “왜 우리와 함께 하시지 않습니까?”라고 물으면 하느님께서는 그 사람에게 “왜 너는 나와 함께 하지 않느냐?”고 물으실 것입니다. 어려움을 당할 때 남 탓을 하고 하느님 탓을 하면 마음이 편해지지 않고 더욱 불편해집니다. 잘못이 있을 때마다 남 탓만 하는 자신의 인간성에 대해서 더 실망하게 되고, 더 마음이 눌리게 됩니다. 어려움이 있을 때는 남에게 화살을 돌리지 말고 깨끗하게 자신의 부족함과 부덕함과 불신앙을 인정하고 하느님 앞에 겸손히 회개해야 하느님의 크신 위로가 주어질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은 참으로 많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위대한 선물 중의 하나가 ‘미래의 시간’입니다. 그 선물은 아직 뜯지 않은 선물입니다. 그 선물꾸러미 안에 놀라운 축복이 패키지로 담겨 있습니다. “과거에 어떻게 했느냐?”하는 것보다는 “앞으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그 선물은 우리의 소유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내일의 소망을 가지면 불행과 저주와 상처는 그 힘을 잃어버리고 하느님의 크신 위로가 주어질 것입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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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891 | 현 교황님께서 추기경시절 이 책자의 내용을 숙지할 것을 당부하신 책과 교육 | 2006-06-16 | 이원배 |
| 100890 | 인생을 성공시키는 지혜 | 2006-06-16 | 장병찬 |
| 100889 | 마음이 위로 받는 길|2| | 2006-06-16 | 장병찬 |
| 100888 |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그 여자와 간음한 것이다. | 2006-06-16 | 주병순 |
| 100887 | 주교회의 자게판에 막 올린 글|5| | 2006-06-16 | 이용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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