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8일 (수)
(녹)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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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979aaa] 쪽지 캡슐

2006-06-16 ㅣ No.100887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작성자 이용섭 작성일 06-06-1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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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 주 예수님 !!!

도토리 키재기란 말이 있심다. 얼마전부터 한국 천주교인들과 개신교인들의
수준을 생각할 때 떠오르는 말이 되었심다. 지난 몇 달 여기서 한국 천주교의
영적 지적 도덕적 수준을 여실하게 확인하였심다. 즉 완전 수준 미달이라는
말임다. 내가 엉터리 개신교 측 자료를 가져온 것도 아니고 미국 천주교 주교회의
고대교부 영역 자료들을 가지고 왔었는데 그 난리법석을 떨었었심다. 이건 뭐냐 ?
한 마디로 한국 천주교 신학교 교수 신부님들이 수준 미달들에다 거짓말 박사들이기
때문임다. 여기 계신 교우분들에게 한스 큉 교수 신부님의 "그리스도교-본질과 역사"
(분도출판사, 이종한 역)의 정독을 권합니다. 내가 볼 때 작금 천주교회=예수교+
교황교+마리아교에 다름 아님다. 요사이 개신교의 교회연합신문에 연속 글을 기고하고
있심다. 그제 두번째가 나왔고 나의 자료가 고갈될 때까지 기고할 것임다. 내년
8, 9월까지는 기고를 할 것 같심다. 기고가 끝나면 글들을 묶어 단행본으로 내기로
약속이 되어 있심다. 천국에 가는 게 그리 만만한 일이 아님다. 교회에서 가르치는대로
믿으라곱쇼 ? 차라리 이게 진실이고 사실이라면 좋겠심다. 왜냐면 골치아프게 공부나
연구할 필요가 없기 때문임다. 김광태님과 허정이님에게 대단히 실망했었심다.
그럼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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