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5일 (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자유게시판

영성체 후 묵상

스크랩 인쇄

노병규 [vegabond] 쪽지 캡슐

2006-06-17 ㅣ No.100912

      영성체 후 묵상
                      우리가 살아가면서 분명하게 답변해야 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애매한 답변을 자주 하게 됩니다.
                      체면 때문에, 마음이 약해서 이미 거짓말을 했기 때문입니다. ‘예.’, ‘아니요.’가 매우 간단해 보이지만
                      결코 간단하지 않습니다. 때때로 대단한 정직과 용기가 필요합니다.
                      엘리사는 엘리야의 부름을 받고 주저 없이 ‘예.’ 하고 따랐습니다. 그 대답을 위해서 그는 그의 가족과 밭일
                      모두를 아낌없이 버려야 하는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우리에게도 ‘예.’와 ‘아니요.’를 분명히 말할 수 있는
                      용기와 정직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는 우리가 하느님께 청할 수 있는 덕목임에 틀림없습니다.
                   
                  사랑을 드려요 - 김수지 

                   



                  194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0914 어느 노(老)신부님의 말씀|11| 2006-06-17 배봉균
                  100913 송무백열(松茂栢悅)과 혜분난비(惠焚蘭悲)|7| 2006-06-17 배봉균
                  100912 영성체 후 묵상|1| 2006-06-17 노병규
                  100911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2006-06-17 노병규
                  100910 자랑과 교만은 다릅니다...(^&^)|6| 2006-06-17 박영호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