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3일 (금)
(홍) 성 토마스 사도 축일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자유게시판

Re : 흥청망청의 유래 - 연산군

스크랩 인쇄

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6-06-18 ㅣ No.100974

장정원(dizimon) (2004/09/21) : 아, 선생님 드디어 1등입니다!!!
장정원(dizimon) (2004/09/21) : 연산군의 묘지입니다.
장정원(dizimon) (2004/09/21) : 이 사진 올려두 되나요
장정원(dizimon) (2004/09/21) : 1987년 개봉한 연산군 영화입니다. 이대근이 연산군이고, 강수연이 장녹수랍니다!!! 18세 관람가 영화니까 괜찮죠??? 제가 초딩 때인데 제 과거를 의심하신다면^^
조성봉(t4153032) (2004/09/21) : 온천욕 끝내시고 흥청망청 하시느라 글이 안오를줄 알았네요.온천욕 하셨으니 더욱 힘내세요.건강하시구요^^
배봉균(baeyoakim) (2004/09/21) : 엘리사벳 젊은 학생, 1등 출석 1등 추천 인정...파비아노 조교가 활동하려문 앞으루 7시간은 있어야 하니까 사진 음악 올려...ㅎㅎ 파비아노 읎을 때..맘놓쿠...^^
장정원(dizimon) (2004/09/21) :
장정원(dizimon) (2004/09/21) : 예전에 드라마 왕과 비에서 인수대비로 나왔던 채시라와 연산군 안재모입니다. 오늘 제가 꼬리글 도배할겁니다~~~
조성봉(t4153032) (2004/09/21) : 배선생님 부탁입니다...반경희 오틸리아 자매님 잘 계신지요 나뭄의 묵상회에서 안부 전합니다.
배봉균(baeyoakim) (2004/09/21) : 조성봉 학생 고마워...요 매일같이 요아킴 교수 글 올라오길 학수고대하구 요아킴교수 글 읽는 재미루 사는 것 같으니...아닌가? ㅎㅎ
장정원(dizimon) (2004/09/21) : 질문이요? 연산군이랑 광해군 중 누가 더 폭군이었습니까? 장녹수랑 개똥이 중 누가 더 요부였습니까?
배봉균(baeyoakim) (2004/09/21) : 요아킴 교수두 뛰어야 벼룩이군...조성봉 학생이 우리 성당 반경희 오틸리아 자매님을 아니...ㅎㅎ 나눔의 묵상회 시구만...알았시유...안부 전할께유...^^
배봉균(baeyoakim) (2004/09/21) : ㅎㅎ오늘 엘리사벳 젊은 학생한테 잘못 걸렸나부다...난해한 질문부터 시작하네...장록수랑 개똥이는 연속극만 바선 모름...누가 더 요부인쥐..요아킴교수가 직접 밨어야 아는디....
배봉균(baeyoakim) (2004/09/21) : 연산군과 광해군이 누가 더 폭군인가두 직접 안당해바서 잘 모르겄는디...기래두 영화루두 보구 연속극으루두 보구 책으루두 보구...들리는 소문두 들은걸 종합해 평가한다문 아무래두
배봉균(baeyoakim) (2004/09/21) : 쪼깨 연산군 쪽으루 무게중심이 기우는 구만...^^
남희경(nhk1961) (2004/09/21) : 교수님 학생 질문에 너무 무성의 하시네.그럼 저도 교수 할렵니다.자세하게 설명해 주세요.교수님 바빠지겠네요.
신성구(xhak59) (2004/09/21) : ㅋㅋ교수님..엘리사벳 학생에게 걸리면 완존히 피 떡 됩니다.ㅎㅎ 교수님..자리 보존 조심 하시와요..지눈요 광해군보다 연산군, 연산군 보다는 "배봉군"이 더 질퍽하지 않았나요.^^
배봉균(baeyoakim) (2004/09/21) : 이거 교수 못해 먹겠따...흑 흑 레오 학생 자네가 교수해라...엘리사벳 젊은 학생이 조교하구... 파비아노 조교는 머 하구 있느고야...시방... 언능 자료사진하구 배경음악
배봉균(baeyoakim) (2004/09/21) : 올려야 학생들이 그거 보구 들으느라구 나한테는 질문 안 하는디...쯧 쯧 아직두 파비아노 활동할려문 6시간이나 남았네...이럴줄 알았으문 9시쯤 올리는 건데...^^
남희경(nhk1961) (2004/09/21) : 교수님 고민하지 마시고 저희들 모임때마다 큰돈 기부하시는데 그러지말고 시내에 전철역 근방에 연구실 하나 설립하시지요.그럼 교수님 .파비아노 조교 정상 출근 저희들 놀러가서 차 한잔
남희경(nhk1961) (2004/09/21) : 아님 연구실에서 맥주 한잔도 하고요.그래야만 교수님 품위가 보장됩니다.교수님 의견 부탁드립니다.
배봉균(baeyoakim) (2004/09/21) : 도마 과대표, "너나 잘해 !"라는 말 있는거 알쥐? ㅎㅎ 103위 성인전이 처음엔 몬가 한문말 어려운 말이 섞여 볼만하드니 이제는 쉬운 말루만 간단하게 써 내려 가니...
배봉균(baeyoakim) (2004/09/21) : 요아킴 교수의 예리한 질문을 미리 피해보려는 심산이쥐?...내가 다 알어...ㅋㅋ 그리구 레오 학생, 누가 들으문 정말인줄 알겄따...내가 돈 마니 쓰는줄...ㅎㅎ
남희경(nhk1961) (2004/09/21) : 도마 시간강사 피떡 안될려고 자료 구할려고 로마 교황청 도서관 게시판에 이태리어로 중요 사항 질문 정리중 이라고 합니다.
남희경(nhk1961) (2004/09/21) : 전임 될려고 불타는 연구열 도마강사 고생이 보입니다.그리구요 배교수님과 합의하여 연구실 만드시죠.
배봉균(baeyoakim) (2004/09/21) : 슐값 쬐끔 더 낸걸 가지구...험 험 사무실 건은 머 따루 얻을거 있겠는감 레오 사무실 한쪽 귀탱이 쓰면 돼지...ㅎㅎ
정재훈(jhjung1868) (2004/09/21) : 외근 나갔다 이제야 출석 체크합니다 *^^*
정재훈(jhjung1868) (2004/09/21) : 아무래도 파비아노에게 끓는 물 맛을 보여줘야 하지 싶은데요 ^&^
박여향(cpark) (2004/09/21) : 경제난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힘들게 살고있는데 "내돈 내 마음대로 쓰는데 무슨 상관이냐"하며 국내에서 흥청 망청하는 짖도 모자라
박혜서(phs55) (2004/09/21) : 기생-> 운평->흥청이 되었군요.. 생각 없이 썼던 말들이 교수님덕으로 제대로 알게 되었네요.. 한때 연산군이 불쌍타 했는데 ....
남희경(nhk1961) (2004/09/21) : 교수님 저 오늘 저녁 미사 독서입니다,제1독서 내용에 교수님 이야기 나옵니다.큰누님은 저가 독서 한다고 하니까.이해가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저 큰소리로 합니다.
박여향(cpark) (2004/09/21) : 해외 골프 여행, 매춘 관광 나가는 현대판 연산군 아류들이 많이 있는 것 같읍니다. 이웃과 나라는 안중에 없고 자기 욕심만 채우려는 사람은
장정원(dizimon) (2004/09/21) : 연산군 노래는 도저히 못찾고 장녹수 노래 찾아 올립니다. 교수님 저도 하교합니다!!! 저 위의 네이버 소년은 집에 가서 고치겠습니다.
박여향(cpark) (2004/09/21) : 연산군처럼 정신적으론 황폐하고 불행한 사람이 틀림없읍니다. 재미있고 유익한 글 올려주신 배 교수님
박여향(cpark) (2004/09/21) : 감사합니다. 다가오는 추석 즐겁게 잘 맞이하시길 미리 인사드립니다.
장정원(dizimon) (2004/09/21) :
박난서(ab4fami) (2004/09/21) : 예나지금이나 흥청망청하는 정치인들 참 많은것 같네요. 흥청망청의 유래 바로 아이들에게 알려 줘야 겠네요. 선생님 고맙습니다.
배봉균(baeyoakim) (2004/09/21) : 다니엘 학생, 외근 나갔든거야...빚쟁이 피해서 도망다녔든거야...요셉 학생이 띄운 사진의 위력이 대단하지? ㅎㅎ
배봉균(baeyoakim) (2004/09/21) : 젬마 학생, 이제 흥청망청의 뜻과 유래를 학실이 알겠쥐? 다른 대힉에서는 안 갈켜 주는 거야...ㅋㅋ
배봉균(baeyoakim) (2004/09/21) : 박 선생님 늦깍이 학생, 추석 인사두 미리 하시구 고마워...유 구구절절 옳은 말씀만 허시네유...^^
배봉균(baeyoakim) (2004/09/21) : 박난서 학생은 자녀교육에 대한 열의와 관심이 각별혀...다른 엄마 학생들이 본받을만혀...배운 지식을 자녀들에개 전해주구 싶은 엄마의 애틋한 마음...^^
이윤석(animation) (2004/09/21) : 흥청망청 거리면 정말 박선생님 말씀대로 연산군이 되는 거네요...^^ 에구~ 앞으로는 조신하게 살아야징...^^;; 교수님~ 이제 우리도 흥청망청 번개는 없애자구요...^^
이윤석(animation) (2004/09/21) : 푸하하하~~ 도마형님의 '배봉군'이 가장 인상적이네요... '배봉군'이 그렇게 폭군이였군요...ㅋㅋㅋ
배봉균(baeyoakim) (2004/09/21) : 엘리사벳 학생은 여러모루 오늘의 그랑프리 금메달 감이야...1등으루 출석, 출석부에 사인부터 학실이 하더니...파비어노 조교의 빈자리를 대신하여 몇장의 자료사진두 올리구 나중에는
배봉균(baeyoakim) (2004/09/21) : 구성진 배경음악 까정...이뽀라... 파비아노 조교는 머하구 있는고야...올빼미 시계가 움직일 때가 됐는디..핸드폰 때려야쥐 ☎~~파비아노 움직일 시간됐따~~
배봉균(baeyoakim) (2004/09/21) : 요셉 학생, 철 들어 가는군...ㅎㅎ '배봉군'은 연산군보다 한 수 높은 폭군은 맞는디 ...off line에는 안 계셔...on line상에만 계신분이쥐...ㅋㅋ
이미영(angel1003) (2004/09/21) : 강의실이 시끌벅적해도 정말 재미있습니다 지각하고 옆에서 기웃 거려 봅니다 이제 질문 하는 학생도 늘고 쪼까 고민 하셔야 겠는데 그러다 머리 세시면 어쩌나 ㅎㅎ
배봉균(baeyoakim) (2004/09/21) : 안젤라 학생, 머리가 세면 염색하문 되구...빠지면 가발 쓰문 됨니당..ㅎㅎㅎ
이진숙(lcs) (2004/09/22) : 배 교수님 !... 저 아직도 못읽고 댓글만 읽는거 아시죠?... 의사 한테 혼나고 이제와 들어와서 추천 꾸~욱...^^* 건필하세요^^샬롬^^...
배지희(lusi71) (2004/09/22) : 연산군을 새로이 조명한다~보다는 광해군을 새로이 조명하는 이들이 많은 것을 보면 그는 패륜아는 될지언정 폭군은 아닐지도 모르것죠? ^^
배지희(lusi71) (2004/09/22) : '배봉군'도 자게판의 풍류객은 될지언정 어찌 폭군이라 하것습니까..ㅋㅋ 하긴,,,출석체크와 추천으로 학점압박하시는 것땜에,,휴학생 이 새벽 3시에 헥헥~대며 왔네요..^^;;
이순의(leejeano) (2004/09/22) : (^_^)
배봉균(baeyoakim) (2004/09/22) : 역쉬 밤에 활동하는 올빼미 학생들이 더 똑똑한가? 아닌가? 루시아 학생은 똑똑한 편으루 한표 ! '배봉군'도 자게판의 풍류객은 될지언정 어찌 폭군이라 하것습니까.. ㅋㅋ
배봉균(baeyoakim) (2004/09/22) : 열쉼생 이순의 학생은 요즘 말이 없어,,, 그만큼 성숙했다는 거 아니겠어? (^ㅎ^)
배봉균(baeyoakim) (2004/09/22) : 미카엘라 아우님 학생은 안과에 갔다 왔다구? 당분간 눈병 다 날때까정 집에서 쉬시게나...괸시리 다른 학생들에게 전염시키지말구...ㅎㅎ
이강길(u90120) (2005/09/02) : 으메 일등 되어브렀네요~잉..
배봉균(baeyoakim) (2005/09/02) : 촬리~ 배경음악 소리 안들린다~ 촬리가 책임지구 꼬리글에다 언능 올려바바...요 밑에 촬리의 답변글에두...알았쥐 ?
이강길(u90120) (2005/09/02) : Moon, Hyun's Shijo - Pyoung Shijo: Seoul style - Getting a natural jade at Mt. Hyoung
이기종(lkj0550) (2005/09/02) : 흥청망청에 그런 일이 있었군요.. 말은 많이 사용했지만...샌님 오늘부터 며칠 출장 입니다..잘 다녀 올께요..^^ 출석 몬 한다는 거 아시죠? 에구..'술장'이라 혀야 할지 '출장'이 맞는 건지..^^
배봉균(baeyoakim) (2005/09/02) : 잘 생긴 꾀꼬리 꽃미남 리차드 강 이강길 파비아노...팍 줄여서 촬리의 배경음악은 수준두 높아...低山 교수의 강의가 수준 높으니깐 따라서 그론가?
배봉균(baeyoakim) (2005/09/02) : 同 요아킴 학생 1등 출석 !...조교는 항상 대기하구 있어야 되니깐 1등이 아냐...요...ㅎㅎ...同 요아킴 학생~ '술장' 잘 다녀오세요...넘 '흥청망청' 하쥐 말구...요..^^
곽주만(kjm0417) (2005/09/02) : 오늘은 이등입니다. 팝스비아노는 상주하는 조교니 빼야쥐요오.ㅋㅋㅋ 어찌 보면 연산은 인간이 누릴 낙은 다 누렸지라...
신성자(socho) (2005/09/02) : 밥굶지말자 심청이에게 잘 보이믄 청이가 수양딸 자청할지두 모르쥐 고럼 공양미가 산더미로.......

요 이미지는 청이와 그의 아부지

최미정(NATALIA99) (2005/09/02) : 마음 보태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교수님께서도 늘 건강하세요~
신성구(xhak59) (2005/09/02) : 배봉君전하 ~어이하여 궁녀 클라라의 치마 폭에서 헤어나지 못하시나이까...부디 꿈에서 깨어나 聖君이 되십시요 ㅋㅋㅋㅋ^^
신성구(xhak59) (2005/09/02) : 배봉君이라는 별명이 최초로 씌여지기 시작한 시기가 그때였군요. 누가 지었는지 참 잘 어울린다~~ㅋㅋㅋ ^^*
장정원(dizimon) (2005/09/02) :
남희경(nhk1961) (2005/09/02) : 출석합니다.이때부터 전설속에 나오는 배봉군 애칭이 명명되었군요.연산도 울고가는 배봉군 화이팅..
고도남(koserapina) (2005/09/02) : ㅎㅎ 배.봉.균 교수님 함자가 자꾸만 배봉군으로 보이니..뭔일이당가요? ^^
이윤석(animation) (2005/09/02) : 암튼 연산군은 세상 참 더럽게 산 인간이네요... 배봉군님이란 분께서 그 시절에 계셨으면 아구창 몇대 날려 주셨을텐데...^^;
이옥임(okim1066) (2005/09/02) : 저는 드라마 장녹수를 봐서 대충은 아는데 이 이야기가 나온 것도 같고 아닌 것도 같고 ㅎㅎㅎ 흥청망청 쓰드라도 국내에서 쓴다면야 별로 나무랄 일도 아니라고 봐요. 해외관광이니 골프관광, 심지어 윤락관광, 보신관광까지 하나 더 추가하자면 외화 낭비의 주범 유학바람(쥐나 소나) 이런 게 다 흥청망청 아닐까요.
박혜서(phs55) (2005/09/03) : 아하~ 배.봉.군.이 이렇게 나왔군요. 그렇게 부르는 학생 학점 주지 마시지 않구요~ㅋㅋㅋ
이진숙(lcs) (2005/09/03) : ㅎㅎㅎㅎㅎ 전 이글을 이제사 보고 꼬리글 보고 웃다 뒤비지다 하다가 꼬리글을 달고 있습당 배교수님 ...성자나 성구나 우헤헤~~~같은과야...ㅎㅎㅎ요


122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