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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 길은 반드시 흔적으로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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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kimhh1478] 쪽지 캡슐

2020-08-06 ㅣ No.97604

지나온 길은 반드시 흔적으로 남습니다

자기 자신이 걸어온 길 뒤 돌아보면 발자국이 남아 있습니다. 왜 사람들은 앞보고 말 할때는 애국자요 사회에 지도자 말인데 뒤 돌아 보면 발자국 흔적은 비뚤어 져 있는 것일까요. 내가 생각하는 일 내가 하는 말 모두다 옳다고 맞다고 자신 자신 하는데. 나 아닌 사람들의 생각은 나 아닌 다른 사람들의 말은 모두다 틀린 말이다 틀린 말이다 엉터리라고 확신하는데. 흥분해서 들떠서 하는 말도 술취해서 하는 말도 빠짐없이 발자국으로 남는 법인데. 오던 길 멈추고 뒤돌아 보세요. 남아 있는 발자국 지워 졌던가요. 그 발자국 흔적 한치의 오차도 없이 남아 있습니다. 당신이 해버린 지난 시절의 말 말 모두 모아 보세요 당신의 발자국과 남겨진 어록들을 보면 내가 무슨 말을 했고 무슨 짓을 했는지를 --. 길을 모르면 묻고 또 물어 가시고 뜻을 모르면 그 뜻을 아는 이에게 배워 보시고 어찌 모르는 길을 자기가 잘 아는 길 처럼 그리 자만을 한답니까. 현자의 말씀에도 길을 모르면 물으면 될것이요. 길을 잃으면 조금 헤매며 길을 찾으면 될것이고, 중요한 것은 확실한 목적지가 어디인지 기억 해야 하는 것 눈 덮인 광야에 함부로 발자욱 내지 마라. 그 잘못된 발자국 때문에 뒤 따른이가 목슴을 잃을 수도 있다. 당신이 남긴 흔적들 지워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걸어온 길 뒤에는 반드시 흔적이 남습니다. 남는 흔적을 사람들은 발자취라고 말을 합니다. - 해학이있는 아침중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옛동산에 올라 / 소프라노 김자경 ♬ 내 놀던 옛동산에, 오늘 와 다시서니 산천의구란 말, 옛시인의 허사로고 예 섰던 그 큰 소나무, 베어지고 없구려 지팡이 도루 짚고, 산기슭 돌아서니 어느 해 풍우엔지, 사태져 무너지고 그 흙에 새솔이 나서, 키를 재려 하는구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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