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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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경성제대)를 비판하면 열등감(콤플렉스)으로 모는데 왜 그리 우습게 보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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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1학년 때였다. 중간고사 후로 중간고사 작문시험에서 제가 답한 글(주관식)을 반 학생들에게 읽어 주며 “정말 잘 썼어!! 정말 잘 썼지?”를 큰소리로 연발하며 큰소리로 “만점!!”이라고 말하며 만점을 줬던 선생이, 다음 번 작문수업 때는 객관식 점수로 완전히 깔아뭉갰다. “변성재가 누구야? 앞으로 나와.” 전교에서도 너보다 형편없는 놈은 없다며 학생들 앞에서 망신을 줬다. 한국에서는 그런 황당한 일도 일어날 수 있구나. 나는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답사이로 막가’였나. 인생 표절(?)일까. 인생 패러디(?)일까. 아니면 자연적 복제현상일까. . 하우프트만(1912년 노벨 문학상), 아인슈타인(1921년 노벨 물리학상) 학창시절과 비슷하게 만들어 주시려고요. 고맙지만 지겨웠습니다. 에디슨이 한국 중학교, 한국 고등학교에서 있으면 바보가 된다는 말이 있죠. 글쓰기는 전교 1등이었지만 객관식은 전교 꼴찌였나 보네요. . 그 작문 선생님은 국어 선생이기도 했는데 랭보를 시로 이끈 이장발이나 악성(樂聖) 베토벤의 스승인 네페로 선생의 그릇 크기도 되지 못하겠다. 신경림 시인의 국어 선생님은 신경림 시인이 국어 시험지를 백지로 내자 시 다섯 수로 점수를 대신해 주겠다고 했다. 신경림 시인이 고등학교 2학년일 때의 일이었다. . 홍익인간 변성재가 참 좋다는 아이디어는 제 아이디어가 아닙니다. 다른 분 아이디어입니다. 자화자찬(自畵自讚) 할 필요는 없죠. ‘변성재 3행시가 변하지 않는 성실한 마음으로 재능을 찾아주리’여서 그리 하기로 했습니다. 재능 살려 홍익인간(弘益人間)과 일맥상통(一脈相通)하기 때문입니다. . 이번 책은 이상일(미카엘) 사장님, 정인규(스테파노) 사장님, 맹주석(아가타) 자매님, 컴퓨터 편집을 담당한 분이 계시지 않았더라면 불가능하거나 시간이 오래 걸렸을 겁니다. 하느님이 좋은 분들 만나게 해주셨습니다. 도움을 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컴퓨터 편집을 한 분께요. 아울러 힘이 되어준 오우진님한테도 감사를 드립니다. . 근접거리는 모든 분들을 생각하며 이룩했지만 특히 미혼모, 어린이, 청소년, 불우이웃, 장애인, 난민, 자살하려는 분들을 염두하며 이룩했습니다. 힘을 내시라고요. 돈을 목표로 했다면 하느님이 용납하지 않으셨을 겁니다. 저는 돈보다 가치로 따집니다. . 어쩌면 하느님은 저에게 못마땅하셨을는지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저에게 일어난 기적 같은 일들을 하느님이 아니라 저를 드러내는 데 사용하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단지 하느님이 하신 일에 수저와 젓가락만 올려놓았을 뿐인데요. 데오 그라시아스!!입니다. 감사합니다. .
저의 두 번째 출판 책 '세상에 대한 이런 얘기 저런 얘기' .
독일의 대문호 '괴테' .
프랑스가 자랑하는 세계적인 시인 '랭보' .
상대성이론의 주인공 '아인슈타인' .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하우프트만' . 누구에게나 꿈이 있기 마련이다. 누구에게나 꿈이 있다는 사실은 세상을 좌절케 하지 않는다. 우리가 우리의 후손들에게 획일교육과 서울대 지상주의를 물려줄 수 있는가. 우리와 우리의 후손들이 그것들에 노예로 살 수가 있는가. 위대한 꿈의 실현자들이여, 함께 나서자. 영원불멸의 명성이 우리의 것이 되게 하자. 획일교육과 서울대 지상주의 추종자(졸도)들에게 굴복하지 말자.
+ 엘레아잘 변 야일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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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659 | 서울대(경성제대)는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구나. | 2020-08-07 | 변성재 |
| 220658 | 근접거리이론(근접거리정리, 근접거리법칙) Ver 4.5 (성령달란트월일분산론) | 2020-08-07 | 변성재 |
| 220657 | 서울대(경성제대)를 비판하면 열등감(콤플렉스)으로 모는데 왜 그리 우습게 보일까 | 2020-08-07 | 변성재 |
| 220656 | 예수님의 얼굴은 해처럼 빛났다. | 2020-08-06 | 주병순 |
| 220655 | ★ 그들은 내가 그들의 허락 없이도 사람에게 말을 건넬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못한다|1| | 2020-08-06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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