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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접거리이론(근접거리정리, 근접거리법칙) Ver 4.5 (성령달란트월일분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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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접거리이론(근접거리정리, 근접거리법칙) Ver 4.5] . 특정한 사람이 있을 때 그와 비슷한 이상의 사람이 한 명 이상 존재할 수 있다. 따라서 해당하는 인물들을 비교 분석해 제3자에게 적용할 수 있다. 실패한 조건(이유)을 적용하면 실패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성공한 조건(이유)을 적용하는 경우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컴퓨터 언어로 따질시 기존 제도가 코볼, 포트란, C언어라면 이는 자바(JAVA)라고 할 수 있다. .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수고가 필요하다. ‘TV를 사랑을 싣고(KBS1)’란 TV프로에서 초등학교 때 생활기록부가 등장했는데 선생님의 학생에 대한 평가가 학생이 성장했을 때도 그대로 이어졌다. . ※ 근접거리이론 : A라는 사람이 있다고 하자. A라는 사람이 성공한 B라는 사람과 비슷한 점이 많을수록 A란 사람이 B의 재능을 형성하거나 그 분야에서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근접거리 인물은 누구에게나 존재할 수 있다. 따라서 근접거리 인물을 파악한 후 분석해 적용하는 경우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의 재능 및 성공조건, 실패조건을 유도할 수 있다. 즉 모든 인물의 정보는 재능을 찾아내는 도구가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는 곧 제 2의 아인슈타인, 제 3의 다 빈치, 제 4의 테슬라 등을 키워낼 수 있는 방법론이다. 독도·◉◉◉ 현상 = 업적쌍둥이현상(일란성, 이란성)이라고도 할 수 있다. 페르마처럼 지면 관계상 자세한 설명은 남기지 못한다. 최대한 양을 줄여야 하기 때문이다. . ☞ 날짜를 기준으로 하면 점성학에 가깝고 날짜를 빼버리면 MBTI(성향유형검사)에 가까울까. 점성학과 MBTI의 차이점이 뭘까. 날짜가 들어가면 미신이고 날짜를 빼버린 후 비교분석 쪽에 치중하면 근접거리 검사가 되는 것일까. 근접거리 검사를 ◉◉◉ 검사라고도 한다. 농담이 아니다. 태초에 성령께서 적용하신 사람(인간) 재능의 형성 원리 중 하나일까. . ☞ 원숭이가 인간으로 진화했다는 SF소설이 여전히 돌아다니고 있던데, 만약에 그게 사실이라면 근접거리가 원숭이한테도 적용될 수 있을까. 하여간에 어느 걸 기준으로 하느냐에 따라 양면성이 존재하는 것일까. 업적 쌍둥이 현상에도 사람 쌍둥이처럼 일란성, 이란성이 존재할까. 이는 좀 더 생각해 봐야겠지만 말이다. 앞으로 인공지능에 의한 근접거리 검사가 등장할 수 있을까. 하여간에 어느 걸 기준으로 하던 업적 쌍둥이 현상은 지장을 받지 않는다. . 이제는 ‘성령달란트월일분산론’이 등장할 차례인가. 하느님은 루시펠(루시퍼)의 교만을 염두 한 나머지 인간의 경우에는 월일로 재능을 분산시켰다는 게 ‘성령달란트월일분산론’이다. 루시펠 콤플렉스라고 할 수 있을까. 바벨탑 콤플렉스도 있을까. 하느님한테도 콤플렉스가(?). 그래도 나는 별의 위치에 따라 인생이 좌우된다는, 즉 결정된다는 주장은 믿지 않는다. 자기 삶의 결정은 별이 아니라 하느님이 부여한 본인의 자유의지에 의한 선택이다. 타로카드도 사주도 별거 아니다. 점쟁이는 사기꾼, 악마나 다름이 없다. 그림 몇 장과 생일로 어떻게 미래를 알 수 있을까. 예수님, 부처님도 아니고 말이다. 돈 낭비일 뿐이다. 그럴 돈이 있으면 차라리 힘겹게 사는 사람들에게 자선하는 편이 낫다. . 아무튼 인생은 개척된 인생과 개척이 되지 않은 인생으로 나눠질 것이다. 또한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개척되지 않은 인생은 줄어들 거다. 인생조합(인생들 조합)으로 흐른다. . 아무튼 뢴트겐처럼 직접 보여주면 되는 거다. 더군다나 뛰어나다면 논문의 글자 수가 문제겠는가. 한 줄 논문이어도 지장이 없다. 아예 날짜를 빼버리고 경우의 수를 알파고(인공지능)의 바둑 수처럼 죄다 따져 인물비교분석적용학으로 할 수 있을까. 이세돌 9단도 커제 9단도 알파고(인공지능)한테는 안 되더라. 하여간에 날짜를 빼버려도 비교 분석 하는 데는 지장이 없으니 말이다. 자바인생의 경우수를 따질 수도 있을 것이다. 자바인생이란 남의 인생을 가져다 쓰는 거다. 일부분이든 전체든 말이다. 그것도 표절이라고 하면 별 수 없겠지만. 즉 인생 표절 말이다. 인생에도 저작권을 적용해야 하나. 인생저작권이라고 할 수 있을까. 그냥 그런 것도 있다고 생각하면 편하겠다. 엄청난 업적을 남긴 사람들은 대부분 비슷한 인생을 살다 갔지만 말이다. . 1단계 : 인공지능에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입력한다. 2단계 : 비슷하거나 닮은 인생, 그리고 다른 인생을 분류하게 한다. 이미 존재하는 인생은 개척된 인생이요 그렇지 않으면 개척되지 않은 인생이다. 3단계 : 제3자와 비교, 분석을 한다. 4단계 : 제3자에게 적용한다. 자바인생과 자바인생이 아닌 경우로 분류될 수 있다. . 나의 여러 노력이 절망하는 분들께도 조그마한 희망이라도 되었으면 너무 좋겠다. 자살은 안 돼요. 자살할 용기로 역경을 이겨내세요. 하면 됩니다. 아이 캔 두 잇!! . ☞ 박정희의 재능은 베이클랜드(미국의 공업화학자. 발견능력과 뛰어난 직감력)+네루(인도 수상. 도덕성보다 경제 치중)+매카시(미국의 상원의원. 매카시즘. 반대파를 용납 못함(미국판 빨갱이 논쟁))+후세인 이븐 탈랄 요르단 국왕(외국의 자본으로 경제발전을 시도하려 함. 암살 위기)+모네(화가. 인상파의 창시자)+샤프너(스위스의 작가. 1913년부터 독일에서 살았다. 타협하지 않는 위대한 정신을 탐구하고 인생을 끝없는 모험이라 여기면서, 전통에 젖어 있는 중산층 사회로부터의 이탈을 주창했던 스위스 신세대 작가군(群)에 속한다. 글에 재능)+찰스(영국 왕자. 말수가 적고 보수적. 바람둥이)+콘돌리자 라이스(미국의 국무부장관. 신보수주의자였다)이다. 모두 11월 14일 생이다. 이런 경우가 바로 자연적 자바인생이라고 한다. 김병만의 도전정신과 손흥민 선수 아버지(손웅정. 최소한 손웅정님 정도 아니면 자식한테 노력을 기울였다고 하지 마세요)의 인생을 닮겠다고 해서 일부를 가져다 쓰든 전체를 가져다 쓰든 이는 인공적 자바인생이라고 한다. 인공적 자바인생의 경우에도 한 명을 할 수도 여러 명 이상을 할 수도 있다. . 자연적 자바인생인 박정희의 재능은 직감력, 경제 우선 정책과 강인함, 반대자를 빨갱이로 몰아 부침, 외국의 자본으로 경제발전을 시도, 인상적인 색채의 그림, 타협을 모르는, 글에 재능, 말수가 적고 보수적, 바람둥이이다. . ※ 다음과 같은 경우를 ‘근접거리’라고 한다. . ① 누레예프는 전설적인 무용수인 니진스키의 명성에 비견된다. -출처 : 브리태니커 . 니진스키 : 소련 무용가, 누레예프 : 소련 무용가 . 니진스키는 무용의 신이라고도 불린다. .
. 니진스키 : 3월 12일(1890. 3. 12(구력 2. 28) 키예프 ~ 1950. 4. 8 런던) 누레예프 : 3월 17일(1938. 3. 17 ~ ) . => 5일 차이!! . ② 한겨레신문사에서 펴낸 '20세기 사람들(상)’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 . 창시자로서 생전에 한 번도 서로 만나진 못했지만, 그처럼 유대인이고 런던에서 죽은 마르크스처럼 프로이트도 화려하리만큼 아름답고 명료한 산문을 썼다는 평을 듣는다. . 마르크스 : 5월 5일(1818. 5. 5 프로이센 라인 트리어 ~ 1883. 3. 14 런던) -독일의 사회학자·경제학자·정치이론가. 공산주의의 창시자. . 프로이트 : 5월 6일(1856. 5. 6 오스트리아 모라비아 프라이베르크 ~ 1939. 7. 23 런던) -오스트리아의 신경학자, 정신분석학의 창시자 . => 1일 차이!! .
. ③ 스티븐 호킹의 우주(존 보슬로우 지음/홍동선 옮김)의 표지에 '≪時間의 歷史≫의 저자 스티븐 호킹은 어떤 사람인가? "우리시대의 뉴턴" 호킹의 우주관은 어떤 것인가?'라고 나와 있다. . 뉴턴 : 1월 4일(1642. 12. 25(신력 1643. 1. 4) 링컨셔 울스토르프 ~ 1727. 3. 20(신력 3. 31) 런던.) -영국 출신의 물리학자·수학자 . 호킹 : 1월 8일(1942. 1. 8 옥스퍼드 ~2018.03.14) - 영국의 이론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은 아인슈타인이 태어난 월일에 영혼과 육체가 분리 되었다. 죽음이 영혼과 육체의 분리라면 그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을까. 먼저 에너지 보존의 법칙(일본식 : 에네르기 불멸의 법칙)을 적용하고 말이다. . => 4일 차이!! .
. ④ 브리태니커 대백과사전에는 라벨에 대해 나와 있다. 다음과 같다.
. 라벨(1875.03.07-1937.12.28) : 프랑스의 작곡가. 혁신적인 작곡가는 아니었지만 바흐나 쇼팽 등과 마찬가지로 독창적인 음악언어를 창조해냈다. . 쇼팽 : 3월 1일(1810. 3. 1 바르샤바 근처 젤라조바볼라 ~ 1849. 10. 17 프랑스 파리) -낭만주의 시대 폴란드 태생 프랑스의 작곡가·피아니스트. . 라벨 : 3월 7일(1875. 3. 7 프랑스 시부르~1937. 12. 28 파리) -프랑스의 작곡가. . 바흐 : 3월21일(1685. 3. 21 에르네스티네 작센 튀링겐 아이제나흐~1750. 7. 28 라이프치히.) -바로크 시대 독일의 작곡가 . ☞ 라벨은 쇼팽과 바흐 사이에 있다. . => 6일 차이, 14일 차이, 모두 3월..!! .
. ⑤ 늙은 여우 ‘몽고메리’ VS 사막의 여우 ‘로멜’ -(제2차 세계대전) . 몽고메리 : 11월 17일(1887. 11. 17 런던~1976. 3. 24 잉글랜드 햄프셔 올턴 근처) -영국의 육군 원수 . 로 멜 : 11월 15일(1891. 11. 15 독일 뷔르템베르크 하이덴하임안데어브렌츠 ~ 1944. 10. 14 울름 근처 헤를링겐) -독일의 육군 원수 . => 2일 차이!! '삼국지(三國志)'라고 예외였을까. .
. ⑥ 장동건·고현정, '바라만 봐도 흐뭇한 남녀스타' 1위 -스포츠신문 . 고현정 : 3월 2일(1971. 3. 2 ~ ) -한국의 탤런트, 영화배우 장동건 : 3월 7일(1972. 3. 7 ~ ) -한국의 탤런트, 영화배우 . => 5일 차이!! . ⑦ 루터와 제 2의 루터라는 켐니츠 –출처 : 브리태니커 . 켐니츠 : 11월 9일(1522. 11. 9 브란덴부르크 트로이엔브리첸~1586. 4. 8 브라운슈바이크 공국 브라운슈바이크. -독일의 주요 신학자 . 마르틴 루터와 견주어 '제2의 루터'로 알려졌고, 종교개혁 이래 루터 교회의 통일에 이바지했다. 마르틴 루터에다 마르틴 켐니츠인지라 마르틴으로 시작되는 것도 같다. 우연일까. . 1545년 비텐베르크대학교에서 독일 루터파 종교개혁자 필리프 멜란히톤의 제자였고, 1550년 쾨니히스베르크에서 프로이센의 공작 알베르트의 문헌관리 책임자가 되어 신학연구를 계속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1553년 비텐베르크로 돌아와 장크트아이기디우스 교회의 목사가 되었고, 종교개혁신학을 최초로 체계화한 멜란히톤의 논문 〈신학요론 Loci communes rerum theologicarum〉에 대한 강의를 시작했다. 다음해 요아힘 뫼를린의 부목사가 되었고, 1567년 그를 계승해 브라운슈바이크 지역의 감독목사가 되어 죽을 때까지 그 자리에 있었다. 1546년 루터가 죽은 뒤 신학논쟁으로 분열된 루터 교회를 재결합하기 위해 1568년부터 10년 동안 신학자 야코프 안드레아와 함께 일해 ' 협화신조'(協和信條 : 1577)를 작성했다. 이 두 사람이 노력한 결과 루터교 정통신앙의 시대가 열렸다. . 저서 가운데는 성찬식에서 그리스도의 살과 피가 실제로 임재한다는 루터교 교리를 옹호한 책(1561), 그리스도의 신성(神性)과 인성(人性)의 관계를 체계적으로 논한 책(1570), 종교개혁에 대한 로마 가톨릭교의 반응인 트리엔트 공의회(1545~63)의 교리 결정사항에 대한 루터교의 표준 분석집 〈Examen concilii tridentini〉(1565~73), 멜란히톤의 〈신학요론〉에 대한 주석 형태로 자신의 신학을 부분적으로 소개한 책(1591) 등이 있다. . 루터 : 11월 10일(1483. 11. 10 작센 아이슬레벤~1546. 2. 18 아이슬레벤.) -독일의 성직자·성서학자·언어학자 . 교회의 부패를 공박한 그의 95개 조항은 프로테스탄트 개혁을 촉진시켰다. 그의 사상과 저술에서 비롯된 종교개혁운동은 개신교를 낳았으며, 사회·경제·정치 사상에 커다란 영향을 끼쳤다 (→ 색인 : 로마 가톨릭교). . => 1일 차이!! .
. ⑧ 모차르트와슈베르트 (배고팠던 천재 음악가들이라던데) . ☞ 모차르트(1756.01.27 ~ 1791.12.05) : 국적은 오스트리아 . 오스트리아의 음악가이며 작곡가로 모차르트-베토벤-슈베르트로 이어지는 각 세대를 대표하는 천재음악가 3명중 첫 번째 인물이다. 슈베르트처럼 단명했다. 30대에 죽었다. . [한경 BIZ School] 모차르트의 가난… 그는 비용관리에 실패했다. (출처 : 한국경제) . ☞ 슈베르트(1797.01.31 ~ 1828.11.19) : 국적은 오스트리아 . 오스트리아의 음악가, 작곡가. 모차르트-베토벤-슈베르트로 이어지는 각 세대를 대표하는 천재음악가 3명중 마지막 인물이다. 가곡의 왕으로 불리고 있다. 모차르트처럼 단명했다. 30대에 죽었다. . 슈베르트(01.31)의 생애는 가난하고 매우 고달팠다. 그리고 그는 가난하여 음식을 살 때 밤에 떨이로 파는 음식(소금을 뿌려 상하지 않게 하는 것)을 사서 먹을 정도로 가난하고 고달팠다고 전해진다. -출처 : 인터넷 나무위키 . => 4일 차이!! .
. 이쪽은 음악성은 뛰어난데 천재 음악가가 되면 돈과는 거리가 먼가 보다. 진짜 돈 버는데 재주가 없었던 것일까. 둘 다 왜 그렇게 배고파야 했을까. 예술은 원래 배고픈 건가. 아니면 시대를 잘못 만나서일까. 분야는 다르지만 빌 게이츠(?) 반만이라도 닮지 말이다. 그 쪽이 아니라서 그럴까. 둘 다 르트네. . ①~⑧, 그런 식으로 되는 날짜의 예술을 ‘독도·◉◉◉ 현상’이라고 한다. 그와 같은 것은 인류 역사가 이어지는 한 계속 된다. 그러므로 자살은 미련한 짓이다. 노력 여하에 따라 자신이 해당될 수도 있는데 목숨을 끊어 버리려고 하나. 또한 부인이나 자녀가 해당될 수도 있다. 낙태도 매우 어리석은 짓이다. 아울러 히틀러와 히로히토, 노스롭과 투폴레프, 레이건과 마부스, 유진 스토너와 미하일 칼라시니코프라고 예외일까. 특히 마부스는 제3차 세계대전(핵전쟁)을 일으킨다는, 세 번째 적그리스도라고 한다. 1962년 2월 4일 중동에서 태어났다고 알려져 있다. 첫 번째 적그리스도는 나폴레옹이고 두 번째 적그리스도는 히틀러였다고 한다. . 니진스키를 a라고 놓고 누레예프를 b라고 놓으면, . a = 니진스키 b = 누레예프 . a와 b 사이도 근접거리라고 한다. a와 b를 비교 분석한다. 즉 인생을 분석하여 성공조건, 실패조건을 파악한다. a와 b에 알맞은 사람을 발견해 a와 b의 성공조건(인생)을 적용한다. 특히 재능에 있어서이다. 알맞은 사람을 c라 하면 a↔b => c가 된다. 나는 이를 분석하고 적용하는 학문(學問)을 ‘인물비교분석적용학(1997)’이라고 한다. 의사가 환자를 진단하듯 인물비교분석적용학자는 근접거리 인물들의 특성을 분석하거나 제 3자에게 적용할 수 있다. 즉, 자연적으로 일어나는 그 같은 현상을 인공적(인위적)으로 할 수 있느냐는 거다. 다시 얘기하면 자연적으로 일어나는 그런 현상을 사람이 제어, 즉 통제하거나 좋은 방향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느냐는 거다. 근접거리가 묻히는 경우를 팍 줄일 수 있게 말이다. (학자라면 새로운 학문을 창시하려는 시도 정도는 해봐야 하지 않을까. 프로이트처럼 말이다.) . a1 = 니진스키 .. a2 = 마르크스 .. a3 = 뉴턴 .. a4 = 라벨 .. a5 = 몽고메리 .. a6=고현정 .. a7 = 루터 .. a8 = 모차르트 ... an . b1 = 누레예프 .. b2 = 프로이트 .. b3 = 호킹 .. b4 = 바흐 .. b5 = 로멜 .. b6=장동건 .. b7 = 켐니츠 .. b8 = 슈베르트 ... bn . ∴ 한두 번이 아니라 연속적으로 일어난다. . 사람수 ∑ {(an ↔ bn) => cn}도 가능하다. n=1 . 초등학교 고학년 선생님들은 특히 재능파악에 능력이 있어야 한다. 베토벤을 이끌어준 네퍼 선생이나 랭보를 이끌어준 이장발 선생처럼 말이다. 앞으로는 인공지능 관리사처럼 재능도움이도 유망할 것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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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657 | 서울대(경성제대)를 비판하면 열등감(콤플렉스)으로 모는데 왜 그리 우습게 보일까 | 2020-08-07 | 변성재 |
| 220656 | 예수님의 얼굴은 해처럼 빛났다. | 2020-08-06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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