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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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에 정욕을 쏟는 사탄을 이겨야 할 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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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 도배글의 왜곡된 비판도 정욕이다. 1베드로2:11 [사랑하는 형제들, 낮선 땅에서 나그네 생활을 하고 있는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영혼을 거슬러 싸움을 벌이는 육체적인 욕정을 (멀리)하십시오.] 멀리(삼가)하다=제어하다
월드컵 시즌인 지금에서 축구는 축구공의 콘트롤 경기입니다. 우리의 신앙도 이와 같이 평생에 그 정욕을 콘트롤해야 하는 볼과 같은 대상입니다. 결국 이 정욕은 이러한 우리의 말씀과 기도 묵상 실천을 적극 반대하는 철천지 원수와 같은 존재인 것입니다.
항시라도 내 마음에 이러한 정욕은 쉬지 않고 도전을 해 옵니다.
특히 초고속의 넷의 시대를 맞이하여 게시판 활동 자들은 이런 류에 빠지지 않도록 근본적으로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함의 폐해는 실로 어마어마하게 큰 것이어서 우리의 신앙을 송두리채 침몰하기까지 이끌기도 할 것입니다. 기독신앙에 우리는 이러함의 단점을 잘 알아서 사탄이 이를 무기로 들고 나올지라도 결코 그 유혹에 빠져서는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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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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