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7일 (토)
(녹) 연중 제12주간 토요일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 와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

자유게시판

[진리가 주는 고차원의 유머]

스크랩 인쇄

사두환 [kbecc] 쪽지 캡슐

2006-06-21 ㅣ No.101096

주님이 주신 유머는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 즐거움이 있으며 동시에 그 즐거움 마저 진리를 확실하게 드러냅니다.

주님의 많은 비유 가운데 밭에 감추인 진주 발견, 자기 재산 몽땅 틀어 밭을 사게 된 사람을 상상해 보십시오!

아마 입이 귀까지 걸리게 찢어질 듯 웃으며 즐거운데 또한 그것마저 숨기며 속으로 즐거워 함을 보십시오!

우리의 상상이 이에 미칠땐 얼마나 웃습습니까?

 

또 낙타가 바늘 귀로 들어간다는 비유의 말씀을 상상해 보십시오!

낙타가 바늘 귀만한 통로로 들어가려고 낑낑거리며 시도 함을 보십시오, 얼마나 그 모습이 웃기는 것입니까?

그러면서도 곧 웃음이 나오면서도 율법주의자들을 책하는 것입니다.

웃으면서 책하는 주님만이 하실 수 있는 진리를 향한 고차원의 유머일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 인생의 그 모든 아픔을 곧 죄로 인하여 오는 고통에 대하여 이렇게 웃으며 반길 수 있고 또 회개할 수 있고 등 정말 알수 없는 이치가 숨겨진 아가페적 유머입니다.

사람인 우리는 감히 이런 유머를 창작하기도 힘든 것이며 거의 불가능하리라 봅니다.

 

그러나 은혜를 입으면 이러 유사한 유머도 가능은 하리라 봅니다.

주님은 아픔도 슬픔도 괴로움도 변하여 웃음으로 치유 받게 하시는 능력이십니다.

이 웃음은 정말이지 표현마저 불가해 보이는 웃음 은혜요 치유인 것입니다.

곧 생명을 살리는 웃음 진리입니다.

살게 된 영혼의 웃음입니다.

 

이러한 은혜를 입은 우리들이여!

진리 안에서 자유하게 웃을 수 있는 우리로 거듭납시다!

영혼이 웃도록 합시다.

유머와 농담을 너무 터부시 하거나 유치로만 들어 넘기지 맙시다!

때론 영혼의 언중유골이 될 유머도 있는 것입니다.

신앙의 유머와 농담 앞에 여유를 가지세요.

그럼 이럼이 발견도 될 것입니다.

이럼 앞에 지나치게 경건과 엄중을 드리대지 마십시오.

영혼이 경직 될 수도 있습니다.

나쁨과 세속을 향한 유머와 농담이 아닐진저, 여유로 받으십시오!

그 여유 속에 은혜가 함께 하실 수도 있답니다.

 

예명, 시락승(時樂勝) 올림.



256 5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