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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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25일 화요일, 천하의 한심한 바보천치 (하느님, 관심 꺼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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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여자 마음 얻기가 어떻게 된 게 대통령 상대하는 것보다 훨씬 더 어렵냐. 아주 환장하것다. 보셨죠, 하느님!! 제가 얼마나 한심하고 무능합니까. 이런 저인데 어찌 쓰시려고요. 관심 꺼주세요. 더군다나 저는 아마도 하느님께 큰 죄를 인류 역사상 제일 많이 저지른 중(重)죄인입니다. 건망증은 치매에 가까울 정도고요, 아이큐도 지지리도 낮은 낙제생입니다. 끝도 없이 전지전능하시고 높으신 하느님의 도구로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천하의 바보천치입니다. 죄송합니다. .
모든 성가정과 모든 성소의 모범이신 '나자렛 성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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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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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834 | ★ 사탄의 나라는 암흑의 나라이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0-08-26 | 장병찬 |
| 220833 | 신앙수기 '변성재 에우세비오' 편 | 2020-08-26 | 변성재 |
| 220832 | 2020년 8월 25일 화요일, 천하의 한심한 바보천치 (하느님, 관심 꺼주세요!!) | 2020-08-26 | 변성재 |
| 220831 | 가소로운 획일교육 (지난 세기(20세기)에 남긴 글) | 2020-08-26 | 변성재 |
| 220830 | 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더 중요한 것들을 실행해야만 한다. | 2020-08-25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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