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수)
(홍) 성 시몬과 성 유다(타대오) 사도 축일 예수님께서는 제자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라고 부르셨다.

자유게시판

세례명 박탈제

스크랩 인쇄

변성재 [ajeonguard] 쪽지 캡슐

2020-08-26 ㅣ No.220836

얼마 전부터 세례명 박탈제를 생각해 오고 있다. 반(反)가톨릭적 사상이나 생각에 빠져 있거나 유포하거나 행하면 세례명의 효력과 사용을 정지시키는 것 말이다. 주 대상은 나주 윤씨와 심상정 말이다. 나주 윤씨(윤홍선)의 세례명은 율리아이고 심상정의 세례명은 마리아이다. 특히 심상정의 경우 마리아란 세례명이 가당키나 한 것일까. 성모님을 망신시켜도 유분수지 말이다. 낙태도 인정, 동성애도 인정, 참으로 웃기고 있다. 차별금지법 어쩌고 하는데 그런 걸 반대하는 사람들을 차별하는 사람으로 몰아붙여도 되는 것일까. 세례명 박탈제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 나는 낙태죄 완전 폐지도 반대한다. 코로나19로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니 더 큰 병이 와도 할 말이 없겠다. 나는 미혼모와는 결혼할 수 있어도 낙태를 한 번이라도 한 여자와는 결혼하지 않는다. 내가 미쳤나. 낙태한 여자한테 수십, 수백 가지 이룩해 이름을 붙여주게. 그런(자식을 죽인) 여자를 어떻게 인류 역사에 좋게 남겨주나. 더군다나 어떻게 같이 사나. 결혼을 안 하고 말지 말이다. 세상에 여자도 많다.

.

모든 성가정과 모든 성소의 모범이신 '나자렛 성가정'!!!!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620 0

추천 반대(3) 신고

심상정,나주,윤씨,마리아,율리아,윤홍선,가톨릭,세례명,박탈,세례명박탈제,성모님,낙태죄,미혼모,결혼,여자,차별금지법,코로나19,낙태죄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