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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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명 박탈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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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부터 세례명 박탈제를 생각해 오고 있다. 반(反)가톨릭적 사상이나 생각에 빠져 있거나 유포하거나 행하면 세례명의 효력과 사용을 정지시키는 것 말이다. 주 대상은 나주 윤씨와 심상정 말이다. 나주 윤씨(윤홍선)의 세례명은 율리아이고 심상정의 세례명은 마리아이다. 특히 심상정의 경우 마리아란 세례명이 가당키나 한 것일까. 성모님을 망신시켜도 유분수지 말이다. 낙태도 인정, 동성애도 인정, 참으로 웃기고 있다. 차별금지법 어쩌고 하는데 그런 걸 반대하는 사람들을 차별하는 사람으로 몰아붙여도 되는 것일까. 세례명 박탈제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 나는 낙태죄 완전 폐지도 반대한다. 코로나19로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니 더 큰 병이 와도 할 말이 없겠다. 나는 미혼모와는 결혼할 수 있어도 낙태를 한 번이라도 한 여자와는 결혼하지 않는다. 내가 미쳤나. 낙태한 여자한테 수십, 수백 가지 이룩해 이름을 붙여주게. 그런(자식을 죽인) 여자를 어떻게 인류 역사에 좋게 남겨주나. 더군다나 어떻게 같이 사나. 결혼을 안 하고 말지 말이다. 세상에 여자도 많다. .
모든 성가정과 모든 성소의 모범이신 '나자렛 성가정'!!!!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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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839 | 김빠신부님 말씀여행 제3강 성경을 어디서부터 읽을까?|1| | 2020-08-26 | 이세호 |
| 220838 | 너희는 예언자들을 살해한 자들의 자손이다. | 2020-08-26 | 주병순 |
| 220836 | 세례명 박탈제 | 2020-08-26 | 변성재 |
| 220834 | ★ 사탄의 나라는 암흑의 나라이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0-08-26 | 장병찬 |
| 220833 | 신앙수기 '변성재 에우세비오' 편 | 2020-08-26 | 변성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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